두루새김 성경 · 풀어 읽기

스바냐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자료와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두루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스바냐서는 유다 왕 요시야가 다스리던 때 전해진 말로 시작해요. 요시야는 기원전 600년대에 유다를 다스렸고, 스바냐가 그 가운데 언제 활동했는지는 견해가 갈려요.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자손으로 소개돼요. 그는 하나님의 날이 온다고 외치며 예루살렘의 관리와 제사장들, 이웃 여러 민족과 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를 차례로 꾸짖어요. 마지막에는 낮고 가난한 사람들이 남아 돌아오는 날의 기쁨을 노래해요.

1장 · 다가온 심판의 날

  1. 1장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예루살렘 사람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버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야훼의 이름으로 맹세했고, 제사장들이 있었으며, 종교적 의식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18분

2장 · 이웃 민족들을 향한 말

  1. 2장무너진 성읍에 누가 머물 것인가첫 번째 장면은 블레셋의 성읍 아스글론입니다. 두 번째 장면은 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입니다.18분

3장 · 남은 백성의 기쁨

  1. 3장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신다는 것처음에는 관리들과 재판관들이 성읍 안에 있습니다(3:3). 그런데 바로 그 성읍 안에 하나님께서도 계십니다(3:5).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