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이야기를 따라,
쉽게 읽는 성경.

본디새김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쉬운 말로 풀어 쓴 판입니다. 처음 성경을 읽는 어른에게도 알맞습니다. 현재 베타 버전입니다.
짧은 문장과 삽화로 읽고, 궁금한 절은 번호를 눌러 해설을 열어 보세요.

나의 첫 새김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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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읽기 잔디

같은 절, 두 가지 새김

원문 가까이, 또는 쉬운 말로.

두 판은 같은 원문에서 나왔습니다. 마가복음 1:15 한 절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다른지 보입니다. 밑줄 친 말이 서로 짝입니다.

본디새김원문 가까이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15

καὶ λέγων ὅτι Πεπλήρωται ὁ καιρὸς καὶ ἤγγικεν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μετανοεῖτε καὶ πιστεύετε ἐν τῷ εὐαγγελίῳ.

이 절의 번역 근거문법「가까이 왔다」 — 완료형이 말하는 것

ἤγγικεν은 완료형이다. 그리스어 완료는 과거의 동작 자체가 아니라 그 동작으로 생긴 지금의 상태를 가리킨다. …

본디새김으로 읽기
두루새김쉬운 말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해진 때가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죄를 뉘우치고 돌아서라. 그리고 이 기쁜 소식을 믿어라.」

마가복음 1:15
궁금한 곳에 해설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는 것을 가리켜요. 예수께서는 그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알리며 죄를 뉘우치고 돌아서서 이 기쁜 소식을 믿으라고 말씀하셨어요.

이 절 읽기
어떻게 다른가요?
문체
본디새김 「~했다」로 원문의 말과 짜임을 가까이 따릅니다.
두루새김 「~했습니다」로 짧게 끊고, 교회 말은 풀어 씁니다.
곁의 설명
본디새김 절마다 왜 그렇게 옮겼는지 번역 근거를 펼쳐 봅니다.
두루새김 궁금할 만한 곳에 쉬운 해설을 달고, 펼쳐 두는 양을 고릅니다.
읽는 법
본디새김 책 한 권을 이어 읽고, 넓은 화면에서는 원문을 나란히 봅니다.
두루새김 한 장씩 읽고, 삽화가 함께 있습니다. 절 번호를 누르면 본디새김의 근거로도 건너갑니다.

두루새김 · 75권 · 베타

오늘은 어디를 읽을까요?

복음서와 사도행전5권

바울 서신13권

일반 서신8권

요한계시록1권

모세오경5권

역사서12권

시가서5권

대예언서5권

소예언서12권

제2경전9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