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15
καὶ λέγων ὅτι Πεπλήρωται ὁ καιρὸς καὶ ἤγγικεν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μετανοεῖτε καὶ πιστεύετε ἐν τῷ εὐαγγελίῳ.
ἤγγικεν은 완료형이다. 그리스어 완료는 과거의 동작 자체가 아니라 그 동작으로 생긴 지금의 상태를 가리킨다. …
말씀과 그 근거를 함께
히브리어·그리스어 원문에서 새로 옮긴 성경. 현재 베타 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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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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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절, 두 가지 새김
두 판은 같은 원문에서 나왔습니다. 마가복음 1:15 한 절을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다른지 보입니다. 밑줄 친 말이 서로 짝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했다. 「때가 찼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가복음 1:15
καὶ λέγων ὅτι Πεπλήρωται ὁ καιρὸς καὶ ἤγγικεν ἡ βασιλεία τοῦ θεοῦ· μετανοεῖτε καὶ πιστεύετε ἐν τῷ εὐαγγελίῳ.
ἤγγικεν은 완료형이다. 그리스어 완료는 과거의 동작 자체가 아니라 그 동작으로 생긴 지금의 상태를 가리킨다. …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해진 때가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죄를 뉘우치고 돌아서라. 그리고 이 기쁜 소식을 믿어라.」
마가복음 1:15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시는 것을 가리켜요. 예수께서는 그 나라가 가까이 왔다고 알리며 죄를 뉘우치고 돌아서서 이 기쁜 소식을 믿으라고 말씀하셨어요.
본디새김 · 75권 · 베타
죄와 은혜, 믿음과 의를 논하며 복음이 삶과 공동체를 어떻게 바꾸는지 설명합니다.
분열과 다툼 속의 교회에 사랑과 부활을 바탕으로 함께 사는 길을 권합니다.
갈등을 겪은 교회에 화해를 구하며 고난과 약함 속에서 드러나는 힘을 말합니다.
율법과 믿음의 관계를 따지며 그리스도 안의 자유와 사랑의 삶을 호소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 공동체와 그에 걸맞은 일상의 삶을 그립니다.
옥중에서 전하는 감사와 기쁨, 그리스도를 본받아 서로를 돌보라는 권면입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밝히며 그와 함께 새로워진 삶을 살아가도록 권합니다.
어려움 속에서 믿음을 지키는 교회를 격려하며 주님의 오심에 대한 소망을 나눕니다.
주님의 날을 둘러싼 혼란을 바로잡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책임 있는 삶을 권합니다.
디모데에게 가르침과 지도자의 역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일을 당부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지키고 전하라는, 옥중에서 디모데에게 보내는 당부입니다.
그레데의 교회를 돌보는 디도에게 바른 가르침과 선한 삶을 함께 세우도록 권합니다.
오네시모를 종 이상으로, 사랑하는 형제로 맞아 달라고 빌레몬에게 부탁합니다.
예수를 대제사장으로 설명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과 소망을 지키도록 격려합니다.
말과 행동, 가난한 이웃을 대하는 태도를 통해 믿음이 삶에서 드러나야 함을 말합니다.
낯선 땅의 나그네로 살아가는 신자들에게 고난 속의 소망과 선한 삶을 권합니다.
거짓 가르침을 경계하며 주님의 약속을 기다리는 이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말합니다.
예수에 대한 믿음과 서로를 향한 사랑을 통해 하나님과의 사귐을 설명합니다.
진리와 사랑 안에서 살아가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벗어나는 이들을 경계하라고 권합니다.
가이오의 환대를 칭찬하며 복음을 전하는 이들을 돕는 일과 공동체의 갈등을 다룹니다.
공동체를 위협하는 이들을 경계하고 믿음을 지키며 서로를 긍휼히 여기라고 권합니다.
세계의 시작과 아브라함의 가족, 요셉과 형제들의 만남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나온 이스라엘이 광야를 지나 시나이에서 언약을 맺고 성막을 세우는 이야기입니다.
제물과 제사장, 정결과 부정, 절기와 일상의 규정을 통해 이스라엘 공동체의 거룩한 삶을 다루는 책입니다.
광야의 진영과 여정, 갈등과 심판을 지나 새 세대가 약속의 땅 앞에 서기까지의 이야기와 규정입니다.
요단을 건너기 전 모세가 이스라엘의 여정을 돌아보고, 언약과 삶의 규정을 전하며 마지막 당부를 남기는 책입니다.
요단을 건너 땅을 차지하고 나누는 여정과 언약의 당부를 담은 책입니다.
정착 이후 되풀이되는 압제와 구원, 지도자와 공동체의 갈등을 다루는 책입니다.
가족을 잃은 나오미와 모압 여자 룻이 베들레헴에서 생계와 새 가족을 이어 가는 이야기입니다.
사무엘의 탄생과 사사 시대의 끝, 사울의 왕위와 다윗의 부상을 따라가는 책입니다.
다윗이 왕이 되어 나라를 세우고, 왕실의 죄와 갈등 속에서 흔들리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솔로몬의 왕위와 성전 건축에서 왕국의 분열, 엘리야 시대까지를 다루는 책입니다.
엘리사의 사역과 두 왕국의 역사를 지나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이 무너지기까지를 담은 책입니다.
아담에서 시작하는 계보와 다윗의 통치, 성전 준비를 공동체와 예배의 관점에서 들려주는 책입니다.
솔로몬의 성전 건축과 유다 왕들의 역사를 예배와 언약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다루는 책입니다.
포로지에서 돌아온 공동체가 성전을 다시 세우고 율법 앞에서 삶을 정비하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느헤미야가 예루살렘 성벽을 다시 세우고 공동체의 예배와 삶을 정비하는 과정을 담은 책입니다.
페르시아 제국에서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유다 민족을 멸망의 위기에서 구하는 이야기입니다.
고난을 겪는 욥과 친구들의 논쟁, 하나님의 응답을 통해 의와 지혜, 사람이 아는 것의 한계를 묻는 책입니다.
찬양과 탄식, 감사와 간구, 왕과 공동체의 노래를 모은 기도와 노래의 책입니다.
지혜와 훈계, 말과 관계, 일과 재물을 둘러싼 격언과 권고를 모은 책입니다.
코헬렛이 수고와 기쁨, 지혜와 죽음, 사람이 알 수 있는 것의 한계를 묻는 책입니다.
서로를 찾고 부르며 그리워하는 연인들의 목소리와 자연의 이미지가 흐르는 사랑의 노래입니다.
유다와 예루살렘을 향한 심판과 회복의 신탁, 열방과 왕들에 관한 말씀, 위로와 새 창조의 소망을 전하는 예언서입니다.
예레미야의 소명과 경고, 예루살렘의 멸망과 회복의 약속을 예언과 서사로 전하는 책입니다.
무너진 예루살렘의 고통을 탄식하고 심판 속에서 자비와 회복을 구하는 다섯 노래입니다.
포로지의 예언자 에스겔이 심판의 환상과 상징행위, 새 마음과 새 성전의 회복을 전하는 책입니다.
제국의 궁정에서 겪은 다니엘과 동료들의 이야기와 여러 왕국과 마지막 때에 관한 환상을 담은 책입니다.
호세아의 가정과 예언을 통해 이스라엘의 배신을 고발하고 심판과 회복의 사랑을 전하는 책입니다.
재앙과 야훼의 날을 선포하며 돌이킴과 영의 부어짐, 시온의 회복을 전하는 책입니다.
불의한 예배와 사회를 고발하고 이스라엘과 주변 민족의 심판, 남은 회복을 선포하는 책입니다.
에돔의 교만과 폭력을 심판하고 시온의 구원과 야훼의 왕권을 선포하는 짧은 예언서입니다.
부르심을 피해 달아난 요나와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자비를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죄를 고발하고 정의를 요구하며 남은 이들의 회복을 약속하는 책입니다.
폭력의 제국 니느웨가 무너질 것을 선포하며 억눌린 이들에게 해방을 알리는 책입니다.
폭력과 불의 앞에서 예언자가 하나님께 묻고 응답을 기다리며 마침내 신뢰를 노래하는 책입니다.
가까운 야훼의 날과 심판을 선포하고 겸손히 야훼를 찾는 이들과 남은 백성의 회복을 약속하는 책입니다.
귀환 공동체가 성전 재건을 미루는 현실을 꾸짖고 다시 일어서도록 격려하는 책입니다.
환상과 신탁을 통해 성전 재건 공동체를 격려하고 예루살렘과 열방의 미래를 내다보는 책입니다.
무너진 예배와 공동체의 신실함을 바로잡고 야훼의 날과 먼저 올 사자를 선포하는 책입니다.
눈먼 토빗과 신랑을 잃은 사라 — 두 사람의 기도와, 길잡이로 온 천사 라파엘의 이야기입니다.
포위된 베툴리아의 과부 유딧이 적장 홀로페르네스를 쓰러뜨려 백성을 구한 이야기입니다.
왕후 에스더가 동족을 구하는 이야기 — 기도와 칙령과 꿈이 더해진 그리스어 에스테르기입니다.
마타티아스와 그의 아들 유다·요나단·시몬이 일어나 성전을 되찾고 유다의 자치를 세우기까지의 역사입니다.
성전이 더럽혀진 시대의 순교와 유다 마카베오의 싸움 — 야손의 다섯 권을 한 권으로 줄인 역사입니다.
의인의 불멸,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의 기도, 출애굽을 돌아보는 찬양 — 그리스어로 쓰인 지혜 문학입니다.
주를 경외함이 지혜의 시작이라는 스승의 가르침과, 이스라엘 조상들을 기리는 노래 — 시라의 아들 예수의 지혜입니다.
포로살이 가운데 드린 참회 기도와 지혜의 시, 시온의 위로,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예레미야의 편지를 담았습니다.
불가마 속의 기도와 노래, 수산나 이야기, 벨과 큰 뱀 이야기 — 그리스어 다니엘서에만 있는 세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