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갈린 자리

같은 절을 두 가지로 옮길 수 있을 때, 지금 문장과 고쳐 볼 문장을 나란히 보여 드리고 어느 쪽으로 정해지는지 적어 둡니다.

결정을 기다리는 자리
225곳
붙들어 둔 자리
27곳

책을 고르면 그 책의 갈린 자리가 줄로 섭니다.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본문에서는 그 절 번호 곁에 점이 서고, 절을 열면 같은 두 문장이 서며 거기서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남기신 말이 어떻게 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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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이 나면 고친 것도 그대로 두기로 한 것도 함께 남깁니다. 물린 안이 왜 물렸는지가 다음 판단의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