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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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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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반기를 들었다」 → 「반역했다」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었다.
아합이 죽은 뒤에 모압이 이스라엘에 반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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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מוֹאָב을 주어로, בְּיִשְׂרָאֵל을 반역의 대상으로 보존한다. ‘반역했다’와 ‘반기를 들었다’는 이 문맥에서 문법과 의미가 모두 성립하며 우열을 가릴 결정적 차이가 없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둘 다 「모압이」 주어와 「이스라엘에」 부사어가 서술어에 바르게 걸리고, פָּשַׁע בְּ(종속국의 반란)를 각각 직역어와 관용구로 옮겨 시제·논항 손실이 없다. 「이스라엘에 반역하다」는 에 격 지배가 성립하고, 「이스라엘에 반기를 들다」도 원문 밖 사실을 보태지 않는다. 어느 쪽도 문법·원문 결격이 없고 읽힘 차이가 결정적이지 않아 우열을 가리지 않는다.
투표 ③지금 문장
「반기를 들었다」는 모압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반란했다는 원문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6:21문장부호가 다릅니다
이스라엘 왕은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말했다. 「쳐 죽일까요? 쳐 죽일까요, 아버지?」
이스라엘 왕은 그들을 보고 엘리사에게 말했다. 「쳐 죽일까요, 쳐 죽일까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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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지금 문장
원문은 הַאַכֶּה אַכֶּה로 같은 1인칭 질문을 실제로 두 번 제시한다. 가는 두 물음을 각각 종결하여 왕이 엘리사에게 거듭 허락을 구하는 장면을 분명히 보존한다. 나는 쉼표로만 이어 한국어에서 한 질문을 더듬어 반복하는 듯 읽힐 가능성이 더 크다.
투표 ②그 밖(같음)
הַאַכֶּה אַכֶּה는 1인칭 미완료형이 실제로 두 번 나온 것이고, 두 후보 모두 「쳐 죽일까요」를 두 번 두어 이 되풀이를 보존하며 호격 「아버지」를 끝에 둔다. 가는 두 물음으로 끊어 거듭 묻는 몸짓을, 나는 쉼표로 이어 한 물음 안의 되풀이를 드러낼 뿐이고, 의문 표지가 한 번뿐이라는 사실은 어느 쪽 부호도 막지 않는다. 문법 결격이나 원문 가감의 차이가 없다.
투표 ③수정안
「쳐 죽일까요, 쳐 죽일까요, 아버지?」는 같은 물음을 한 발화 안에서 거듭하여 왕의 강한 요청을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7:2–19「왕이 그의」 → 「왕은 그 부관의」 외 6곳
7:2왕이 그의 손에 몸을 기대던 부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했다. 「보십시오. 여호와야훼가 하늘에 창들을 만든다 해도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가 말했다. 「보시오. 당신은 자신의 눈으로 보겠지만, 거기서 먹지는 못할 것이오.」
7:17왕은 자기가 그 손에 몸을 기대던 부관에게 성문을 맡겼다.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짓밟았고, 그는 죽었다. 하나님의 사람이 말했던 대로, 곧 왕이 그에게 내려왔을 때 했던 말대로였다.
7:19그때 부관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했다. 「보십시오. 여호와야훼가 하늘에 창들을 만든다 해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그가 말했다. 「보시오. 당신은 자신의 눈으로 보겠지만, 거기서 먹지는 못할 것이오.」
7:2왕은 그 부관의 손에 몸을 기대곤 했다. 그 부관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했다. 「보십시오. 여호와야훼가 하늘에 창들을 만든다 해도 이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했다. 「보시오. 당신은 자신의 눈으로 보겠지만, 거기서 먹지는 못할 것이오.」
7:17왕은 자기가 그 손에 몸을 기대던 부관에게 성문을 맡겼다. 백성이 성문에서 그를 짓밟았고, 그는 죽었다.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내려왔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 했던 말대로였다.
7:19그때 부관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했다. 「보십시오. 여호와야훼가 하늘에 창들을 만든다 해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했다. 「보시오. 당신은 자신의 눈으로 보겠지만, 거기서 먹지는 못할 것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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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다는 7:2에서 왕이 부관의 손에 몸을 기댄 관계를 별도 문장으로 분명히 하고, 7:17에서는 왕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내려온 때를 명시해 대명사 혼동을 막는다. 가는 יָד를 ‘팔’로 바꾸고, 나는 7:17의 ‘그에게’가 부관과 하나님의 사람 중 누구를 가리키는지 순간적으로 모호하다.
투표 ②지금 문장
נִשְׁעָן의 주어는 왕이고 기대는 곳은 부관의 יָד(손)이다. 나의 「왕이 그의 손에 몸을 기대던 부관」·「자기가 그 손에 몸을 기대던 부관」은 이 주어와 신체 부위를 그대로 지키고, 7:17의 כַּאֲשֶׁר דִּבֶּר … אֲשֶׁר דִּבֶּר 겹침과 אֵלָיו도 「하나님의 사람이 말했던 대로, 곧 … 그에게 내려왔을 때 했던 말대로」로 보존한다. 가는 부관을 부축의 주체로 뒤집고 손을 팔로 바꿔 논항과 낱말을 함께 잃는다. 다는 관계절을 독립 문장으로 떼면서 처음 나오는 인물을 「그 부관」으로 먼저 가리키고, 7:17의 겹친 דִּבֶּר도 한 번으로 줄인다.
투표 ③그 밖(가)
「왕을 팔로 부축하던 부관」은 왕이 그에게 기대던 관계를 자연스럽게 나타내며, 17절의 「왕이 엘리사에게 내려왔을 때 하나님의 사람이 했던 말대로」도 두 관계절의 선행사를 분명히 보존한다.
8:21–24「요람은」 → 「여호람은」 외 4곳
8:21요람은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건너갔다. 그는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들과 병거 지휘관들을 쳤다. 백성은 자기 천막으로 달아났다.
8:23요람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역대 기록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8:24요람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 다윗성에 자기 조상들과 함께 묻혔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8:21여호람은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사일로 건너갔다. 그는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사람들과 병거 지휘관들을 쳤다. 백성은 자기 천막으로 달아났다.
8:23여호람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연대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8:24여호람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성에 자기 조상들과 함께 묻혔다.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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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다는 이 대목의 유다 왕을 ‘여호람’으로 일관되게 불러, 같은 장의 아합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람’과 분명히 구별한다. 또한 שָׁכַב עִם־אֲבֹתָיו를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로 옮겨 죽음을 나타내는 관용구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가의 ‘누웠다’는 단순 동작처럼 읽힐 수 있다.
투표 ②그 밖(나)
세 절의 이름은 원문이 יוֹרָם(단축형)이므로 가·나의 「요람」이 문면을 따른다. 다는 이를 여호람으로 바꿔 본문에 없는 이름 통일을 넣는다. 8:23의 סֵפֶר דִּבְרֵי הַיָּמִים은 이 책 1:18에서 이미 「연대기」로 옮겨져 있어, 나·다의 「연대기」가 되풀이되는 마무리 문구를 같은 꼴로 유지한다. 가의 「역대 기록책」은 같은 문구를 한 곳에서만 다르게 만든다. 다만 나의 8:24 「잠들었고」는 שָׁכַב의 눕는 동작을 잠으로 옮긴 것이어서, 「누웠고」보다 낱말의 상이 멀어진 점은 한계로 남는다.
투표 ③지금 문장
원문의 יוֹרָם을 「요람」으로 보존하고,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는 죽음을 가리키는 관용 표현을 불필요한 완곡어법 없이 옮긴다.
9:8「갇힌 자든 풀려난 자든」 → 「갇혀 있든 풀려나 있든」
「『아합의 온 집안이 멸망할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아합에게 속하여 벽에 오줌을 누는 자는 갇힌 자든 풀려난 자든 내가 끊어 버리겠다.』」
「『아합의 온 집안이 멸망할 것이다. 이스라엘에서 아합에게 속하여 벽에 오줌을 누는 자는 갇혀 있든 풀려나 있든 내가 끊어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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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지금 문장
「갇힌 자든 풀려난 자든」은 두 수동분사 עָצוּר와 עָזוּב을 문법적으로 대등하게 연결하며 간결하다. 나도 뜻은 통하지만 「풀려나 있든」이 결과 상태를 부자연스럽게 늘여 표현하므로 가보다 못하다.
투표 ②그 밖(같음)
עָצוּר와 עָזוּב는 수동분사 병렬이며, 가의 「갇힌 자든 풀려난 자든」은 명사꼴로, 나의 「갇혀 있든 풀려나 있든」은 상태 서술로 받는다. 둘 다 「…누는 자는 …든 …든 내가 끊어 버리겠다」의 주제-목적 호응이 성립하고 뜻·논항 손실도 없다. 가는 「자」가 세 번 겹치고 나는 그것을 피하지만, 어느 쪽도 원문의 병렬 대칭을 더 잃거나 얻지 않아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갇힌 자든 풀려난 자든」과 「갇혀 있든 풀려나 있든」 모두 עָצוּר וְעָזוּב의 포괄적 병렬을 자연스럽고 문법적으로 옮긴다.
10:30「올바른」 → 「옳은」
여호와야훼가 예후에게 말했다. 「네가 내 눈에 올바른 일을 잘 해냈고, 내 마음에 있는 모든 뜻대로 아합의 집안에 행했으므로, 네 자손들이 사 대까지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것이다.」
여호와야훼가 예후에게 말했다. 「네가 내 눈에 옳은 일을 잘 해냈고, 내 마음에 있는 모든 뜻대로 아합의 집안에 행했으므로, 네 자손들이 사 대까지 이스라엘의 왕좌에 앉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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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내 눈에 옳은 일을 잘 해냈고」는 הֵיטִיבֹתָ לַעֲשׂוֹת הַיָּשָׁר의 평가와 행위를 자연스럽게 살리고, 「내 마음에 있는 모든 뜻대로 … 행했으므로」는 원문의 범위와 아합 집안이라는 대상을 보존한다. 다의 「뜻을 … 이루었다」보다 원문의 עָשִׂיתָ לְבֵית 구조에도 가깝다.
투표 ②그 밖(같음)
다는 כְּכֹל אֲשֶׁר בִּלְבָבִי עָשִׂיתָ לְבֵית אַחְאָב의 비교 전치사 כְּ와 לְ 논항을 버리고 「모든 뜻을 아합의 집안에 이루었으므로」로 바꾸어, 「…대로 행하다」라는 원문의 기준 관계를 목적어·성취 관계로 옮긴다. 가와 나는 이 구문을 똑같이 「…뜻대로 아합의 집안에 행했으므로」로 지키고, 차이는 הַיָּשָׁר를 「올바른 일」로 받느냐 「옳은 일」로 받느냐뿐이다. 둘 다 「내 눈에」와 자연스럽게 결합하고 뜻 손실이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올바른 일」과 「옳은 일」 모두 הַיָּשָׁר의 윤리적 판단을 보존하며, 나머지 논항과 이유·약속의 연결도 같다.
13:3「그 기간 내내」 → 「줄곧」
여호와야훼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해 타올랐다. 여호와야훼는 그 기간 내내 그들을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겼다.
여호와야훼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해 타올랐다. 여호와야훼는 줄곧 그들을 아람 왕 하사엘의 손과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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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지금 문장
「그 기간 내내」는 앞 절에 제시된 여호아하스의 통치 기간을 받아 כָּל־הַיָּמִים의 범위를 분명히 한다. 하사엘과 그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 이스라엘을 넘겼다는 두 대상도 보존한다. 나의 「줄곧」도 가능하지만 기간의 문맥상 기준이 가보다 덜 명시적이다.
투표 ②수정안
כָּל־הַיָּמִים는 앞에 기간을 가리키는 명사가 따로 나오지 않은 채 지속을 말한다. 나의 「줄곧」은 그 지속을 그대로 옮기면서 가리킬 선행어를 요구하지 않는다. 가의 「그 기간」은 앞 문장에 받을 명사가 없어 13:1의 재위 연수를 두 절 건너 끌어와야 하고, 원문에 없는 한정된 기간을 새로 세운다.
투표 ③그 밖(같음)
「그 기간 내내」와 「줄곧」 모두 כָּל־הַיָּמִים의 지속을 자연스럽게 옮기며, 하사엘과 벤하닷 두 손에 넘긴 병렬도 같다.
15:19「불이 자기편이 되어」 → 「불을 자기편으로 삼아」 외 1곳
아시리아 왕 불이 그 땅을 치러 왔다. 므나헴은 불이 자기편이 되어 자기 손에 왕권을 굳혀 주도록 그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아시리아 왕 불이 그 땅을 치러 왔다. 므나헴은 불을 자기편으로 삼아 자기 손에 왕권을 굳히려고 그에게 은 천 달란트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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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불을 자기편으로 삼아」는 יָדָיו אִתּוֹ가 나타내는 불의 지원을 살리고, 「자기 손에 왕권을 굳히려고」는 הַמַּמְלָכָה בְּיָדוֹ의 왕권과 지배 관계를 보존한다. 나는 두 번의 ‘손’ 표현을 모두 일반화하고, 다는 불이 직접 왕권을 굳혀 주는 주체라고 더 강하게 확정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의 목적 구문은 לִהְיוֹת יָדָיו אִתּוֹ로, 므나헴이 아니라 불 쪽이 주어인 상태를 말하고 이어 לְהַחֲזִיק הַמַּמְלָכָה בְּיָדוֹ가 붙는다. 다의 「불이 자기편이 되어 자기 손에 왕권을 굳혀 주도록」이 그 주어 구분과 בְּיָדוֹ(자기 손)를 함께 지킨다. 가는 「불을 자기편으로 삼아」로 므나헴을 두 부정사의 행위자로 만든다. 나는 「불의 지원을 받아 자기 왕권을」으로 두 יָד를 모두 지워 손에 굳힌다는 원문 표현을 잃는다.
투표 ③그 밖(나)
「불의 지원을 받아 자기 왕권을 굳히려고」가 불의 손이 므나헴과 함께하여 왕권을 굳게 한다는 לִהְיוֹת יָדָיו אִתּוֹ의 지원 관계를 자연스럽게 옮긴다.
17:23–41「머물렀다」 → 「머물러 왔다」 외 3곳
17:23여호와야훼가 자기 종 모든 예언자를 통해 말한 대로 이스라엘을 자기 앞에서 치워 버릴 때까지 그랬다. 이스라엘은 자기 땅에서 아시리아로 유배되어 오늘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17:34그들은 오늘까지 예전 관습대로 행했다. 그들은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들의 규례와 법도도, 여호와야훼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붙인 야곱의 자손들에게 명령한 율법과 계명도 따르지 않았다.
17:41이 민족들은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면서도 자기들이 새긴 우상들을 섬겼다. 그들의 자손과 그 자손의 자손도 조상들이 한 대로 오늘까지 행했다.
17:23여호와야훼가 자기 종 모든 예언자를 통해 말한 대로 이스라엘을 자기 앞에서 치워 버릴 때까지 그랬다. 이스라엘은 자기 땅에서 아시리아로 유배되어 오늘까지 그곳에 머물러 왔다.
17:34그들은 오늘까지 예전 관습대로 행해 왔다. 그들은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지 않았고, 야곱 자손의 규례와 법도도, 여호와야훼가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을 붙인 야곱의 자손들에게 명령한 율법과 계명도 따르지 않았다.
17:41이 민족들은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면서도 자기들이 새긴 우상들을 섬겼다. 그들의 자손과 그 자손의 자손도 조상들이 한 대로 오늘까지 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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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세 절의 「오늘까지」와 17:34·41의 분사형이 나타내는 지속을 「머물러 왔다/행해 왔다」로 일관되게 살린다. 17:34의 「야곱 자손의 규례와 법도」도 뒤따르는 율법·계명과 같은 준거임을 명료하게 한다. 가는 17:23·34·41의 시제를 혼용하고, 나는 지속성을 단순 과거로 평평하게 만든다.
투표 ②그 밖(가)
세 절의 עַד הַיּוֹם הַזֶּה와 분사 הֵם עֹשִׂים·אֵינָם יְרֵאִים·וְאֵינָם עֹשִׂים를 가만 일관된 현재 지속(「행하고 있다」·「두려워하지 않고 … 따르지 않는다」·「머물러 있다」)으로 받아 서술자 현재 시점과 호응한다. 나는 분사를 「행했다·따르지 않았다·머물렀다」로 일괄 과거화해 오늘까지 이어지는 상태를 완결 사건으로 축소하고, 「그들의 규례와 법도」는 직전 주어인 이주 민족에 결속되어 뜻이 뒤집힌다. 다는 한 문장 안에서 「행해 왔다」와 「두려워하지 않았다」가 어긋나 근거 없는 시점 흔들림을 남기고 「야곱 자손」이 겹친다. 가의 「이스라엘의 규례」는 כְּחֻקֹּתָם 해석을 확정한 자리로 남는 한계다.
투표 ③지금 문장
세 절의 「오늘까지」를 서술자의 과거 보고 안에서 일관되게 처리하며, 17:34의 「그들의 규례와 법도」를 원문의 3인칭 복수 소유 표현대로 보존한다. 가와 다는 이를 이스라엘·야곱 자손의 것으로 바꾼다.
18:2「어머니 이름은 아비로」 → 「어머니는」 외 1곳
그는 스물다섯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아비로, 스가랴의 딸이었다.
그는 스물다섯 살에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 아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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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그의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 아비였다」는 어머니의 이름과 부계 관계를 한 명사구로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제시한다. 나는 「어머니 이름은」을 주제로 세운 뒤 그 이름이 「스가랴의 딸이었다」고 서술하는 호응 문제가 있다.
투표 ②그 밖(가)
가는 「그의 어머니는 이름이 아비였고, 스가랴의 딸이었다」로 큰 주어 「어머니는」이 뒤 절 서술까지 받아 호응이 끊기지 않고, וְשֵׁם(이름)과 בַּת־זְכַרְיָה를 모두 남긴다. 나는 유일한 주격이 「이름은」이어서 「스가랴의 딸이었다」의 주어가 이름으로 걸리는 거침이 남는다. 다는 「스가랴의 딸 아비였다」로 수식 관계는 정확하나 원문의 שֵׁם 구문 자체를 지운다.
투표 ③지금 문장
「그의 어머니 이름은 아비로, 스가랴의 딸이었다」가 이름과 계보를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보존한다.
20:7「회복했다」 → 「나았다」
이사야가 말했다. 「눌러 뭉친 무화과 덩어리를 가져오시오.」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다가 종기 위에 놓자 히스기야가 회복했다.
이사야가 말했다. 「눌러 뭉친 무화과 덩어리를 가져오시오.」 사람들이 그것을 가져다가 종기 위에 놓자 히스기야가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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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종기 위에 무화과 덩어리를 놓은 뒤 וַיֶּחִי로 나타낸 병의 호전을 「히스기야가 나았다」로 분명하고 자연스럽게 옮긴다. 가의 「건강을 회복했다」는 의미를 보태고, 나의 「회복했다」는 무엇에서 회복했는지 표현이 덜 선명하다.
투표 ②그 밖(같음)
나의 「히스기야가 회복했다」는 「회복하다」가 목적어를 요구하는 타동사인데 목적어가 없어 격 지배가 끊긴다(앞 문장에도 보충될 명사구가 없다). 가는 「건강을」을 채워 이 결함을 없애고 וַיֶּחִי(죽을 병에서 살아남)의 회복 의미를 담고, 다의 「나았다」는 자동사로 성립하며 종기(שְׁחִין) 치료 결과를 간결히 받는다. 둘 다 원문 손실이 없고 어느 쪽이 낫다고 할 근거가 결정적이지 않아 동등으로 둔다.
투표 ③그 밖(가)
「종기 위에 놓자 히스기야가 건강을 회복했다」는 놓은 뒤 회복한 서술을 자연스럽고 완전하게 잇는다.
21:11–12「했으므로,」 「그러므로」 → 「했다.」 「이 일들 때문에」
21:11「유다 왕 므낫세가 이런 가증한 일들을 저질렀고, 자기보다 앞서 있던 아모리 사람들이 한 모든 일보다 더 악한 짓을 했으며, 자기 우상들로 유다까지 죄짓게 했으므로,」
21:12「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겠다. 그 재앙을 듣는 사람마다 두 귀가 울릴 것이다.』」
21:11「유다 왕 므낫세가 이런 가증한 일들을 저질렀고, 자기보다 앞서 있던 아모리 사람들이 한 모든 일보다 더 악한 짓을 했으며, 자기 우상들로 유다까지 죄짓게 했다.」
21:12「이 일들 때문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내가 예루살렘과 유다에 재앙을 내리겠다. 그 재앙을 듣는 사람마다 두 귀가 울릴 것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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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11절의 행위들을 완결문으로 제시한 뒤 12절의 「이 일들 때문에」가 그 전체를 원인으로 받아 יַעַן…לָכֵן의 인과를 분명하고 자연스럽게 잇는다. 나는 「했으므로, 그러므로」가 겹쳐 호흡이 거칠고, 다는 「이런」을 불필요하게 되풀이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יַעַן אֲשֶׁר(21:11)로 이유절을 열고 לָכֵן(21:12)으로 받는 상관 구조다. 나는 「…죄짓게 했으므로,」+「그러므로」로 두 표지를 모두 살리고, 인용부호를 닫고 다시 열어도 절 사이 연결이 유지된다는 방침에 맞는다. 가·다는 21:11을 종결 「했다」로 끊어 יַעַן을 지우고, 21:12의 לָכֵן을 「이(런) 일들 때문에」라는 지시 명사구로 바꾸어 원문에 없는 지시 표현을 보태며 상관 구조를 약화시킨다.
투표 ③그 밖(같음)
가·다는 21:11의 세 행위를 완결한 뒤 ‘이 일들/이런 일들 때문에’ 21:12의 재앙 선언에 자연스럽게 연결해 원문의 인과를 보존한다. 나는 ‘했으므로, 그러므로’가 한 인과 연결 안에서 중복된다.
21:17–25「역대 기록책에 적혀」 → 「연대기에 기록되어」 외 2곳
21:17므낫세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 또 그가 지은 죄는 유다 왕들의 역대 기록책에 적혀 있지 않은가?
21:18므낫세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 자기 집의 동산인 웃사의 동산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몬이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21:25아몬이 한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들의 역대 기록책에 적혀 있지 않은가?
21:17므낫세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 또 그가 지은 죄는 유다 왕들의 연대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21:18므낫세는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자기 집의 동산인 웃사의 동산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몬이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21:25아몬이 한 나머지 행적은 유다 왕들의 연대기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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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가와 다는 모두 כתובים를 각각 「기록되어」「적혀」로 온전히 옮기고, ספר דברי הימים를 자연스러운 「연대기」로 표현한다. 18절의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도 죽음을 나타내는 원문의 완곡어법을 보존한다. 두 표현의 차이는 의미나 문법상 우열을 만들지 않는다.
투표 ②지금 문장
וַיִּשְׁכַּב עִם־אֲבֹתָיו의 שכב는 「눕다」이며 원문 자체가 완곡어다. 나의 「누웠고」는 이를 그대로 옮기지만, 가·다의 「잠들었고」는 ישן(잠들다)에 해당하는 상을 새로 보태어 원문 낱말의 뜻을 바꾼다. 또 나의 「역대 기록책」은 סֵפֶר דִּבְרֵי הַיָּמִים의 「책」까지 살리고 「적혀 있지 않은가」는 כְּתוּבִים 수동분사에 맞는다. 세 절 모두 같은 어휘로 통일되어 17·25의 정형 문구도 어긋나지 않는다.
투표 ③수정안
‘유다 왕들의 연대기’는 기록책의 성격을 자연스럽게 보존하고,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는 죽음의 관용 표현으로 문맥에 맞는다. 세 절의 기록 공식도 일관된다.
24:2「그는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 「여호와야훼가」 외 1곳
여호와야훼는 갈대아 부대들과 아람 부대들과 모압 부대들과 암몬 자손의 부대들을 보내 여호야김을 치게 했다. 그는 유다를 멸망시키려고 이들을 보내 유다를 치게 했다. 여호와야훼가 자기 종인 예언자들을 통해 한 말대로였다.
여호와야훼는 갈대아 부대들과 아람 부대들과 모압 부대들과 암몬 자손의 부대들을 보내 여호야김을 치게 했다. 여호와야훼가 이들을 보내 유다를 치게 한 것은 유다를 멸망시키기 위해서였다. 여호와야훼가 자기 종인 예언자들을 통해 한 말대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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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지금 문장
두 번의 וַיְשַׁלַּח을 각각 ‘보내 … 치게 했다’로 살리고, 두 번째 파견의 대상인 유다와 목적 לְהַאֲבִידוֹ ‘멸망시키려고’를 모두 보존한다. 나는 명사화가 겹쳐 호흡이 무겁고, 다는 원문의 ‘유다를 치게 했다’를 ‘그곳으로 보냈다’로 약화한다.
투표 ②수정안
세 후보 모두 첫 문장은 동일. 나는 둘째 문장 주어를 「여호와야훼가」로 명시해 「이들을 보내 유다를 치게 한 것은 … 멸망시키기 위해서였다」로 לְהַאֲבִידוֹ의 목적 부정사를 그대로 목적 표현에 대응시키고, בִּיהוּדָה의 적대 용법(유다를 치게)도 유지한다. 가는 「그는 유다를 멸망시키려고」의 「그」가 직전 목적어 여호야김과 겹쳐 지시가 흔들린다(여호와야훼여야 뜻이 선다). 다는 「이들을 그곳으로 보냈다」로 בְּ를 단순 방향으로 돌려 유다를 치는 적대 대상 관계를 잃었다.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나는 두 번째 파송의 목적어인 그를 유다가 되게 바꾸고, 다도 유다를 멸망시키는 것으로 바꾸어 לְהַאֲבִידוֹ의 남성 단수 목적어를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