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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요새에 속한 유배민들, 곧」 → 「무리에 속하여」 외 1곳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현행

이스라엘 자손의 이 요새에 속한 유배민들, 곧 사르밧까지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 있는 이들과 스바랏에 있는 예루살렘의 유배민들이 네게브의 성읍들을 차지할 것이다.

수정안

이스라엘 자손의 이 무리에 속하여 사르밧까지 가나안 사람들 가운데 있는 유배민들과 스바랏에 있는 예루살렘의 유배민들이 네게브의 성읍들을 차지할 것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הַחֵל הַזֶּה는 여기서 이스라엘 자손의 집단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읽는 것이 문맥에 맞다. ‘이 무리에 속하여 … 있는 유배민들’은 두 수식 관계가 모두 ‘유배민들’에 호응한다. 가·다는 이를 ‘요새’로 만들어 유배민이 요새에 속한다는 부자연스럽고 문맥상 근거가 약한 관계를 만든다.

  • 투표 ②그 밖(가)

    원문은 גָּלֻת 둘이 병렬로 יִרְשׁוּ의 주어가 된다. 가는 「[이 요새에 속하고 … 있는] 유배민들과 [스바랏에 있는 예루살렘의] 유배민들이 … 차지할 것이다」로 두 집단의 병렬과 공통 서술어를 분명히 하고, 관형절 둘이 「-고」로 묶여 호응도 끊기지 않는다. 다는 「유배민들, 곧 … 이들과 … 유배민들이」로 동격 「곧」 뒤에 두 항을 놓아, 별개 집단인 예루살렘 유배민까지 앞 유배민의 동격으로 끌어들여 원문의 두 집단 구분을 흐린다. 나는 MT חֵל(rampart·fortress)을 근거 없이 「무리」로 옮겨 원문 낱말을 잃는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첫 유배민 집단과 스바랏의 예루살렘 유배민을 ‘과’로 함께 주어로 세워 ‘차지할 것이다’에 호응시킨다. ‘곧’은 첫 집단의 가나안 거주 범위를 분명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