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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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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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8「진노의」 → 「격노의」 외 1곳
1:13「그들의 재산은 약탈물이 되고, 그들의 집은 폐허가 될 것이다. 그들은 집을 짓겠지만 그곳에 살지는 않을 것이며, 포도밭을 심겠지만 그 포도주를 마시지는 않을 것이다.」
1:15그날은 진노의 날, 고난과 압박의 날, 파괴와 황폐의 날, 어둠과 암흑의 날, 구름과 짙은 구름의 날이다.
1:18그들의 은도 금도 여호와야훼의 진노의 날에 그들을 구해 낼 수 없으며, 그의 질투의 불에 온 땅이 삼켜질 것이다. 그가 땅의 모든 주민을 참으로 갑작스럽게 전멸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1:13「그들의 재산은 약탈물이 되고, 그들의 집은 폐허가 될 것이다. 그들은 집을 짓겠지만 그곳에 살지는 않을 것이며, 포도밭을 심겠지만 그 포도주를 마시지는 않을 것이다.」
1:15그날은 격노의 날, 고난과 압박의 날, 파괴와 황폐의 날, 어둠과 암흑의 날, 구름과 짙은 구름의 날이다.
1:18그들의 은도 금도 여호와야훼의 격노의 날에 그들을 구해 낼 수 없으며, 그의 질투의 불에 온 땅이 삼켜질 것이다. 그가 땅의 모든 주민을 참으로 갑작스럽게 전멸시킬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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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가와 나는 문법과 논항 구조가 같고, עֶבְרָה를 각각 「진노」와 「격노」로 옮긴 차이도 문맥상 모두 성립한다. 다는 「질투로 타오르는 불」처럼 원문의 명사 연계 관계를 인과적으로 풀어 의미를 더 한정하고, שֹׁאָה וּמְשׁוֹאָה의 황폐 의미도 약화한다.
투표 ②수정안
עֶבְרָה(overflow·fury)는 2장의 אַף·חֲרוֹן과 구별되는 낱말이므로, 일반어 「진노」를 쓴 가보다 「격노」로 새긴 나·다가 낱말 구분을 지킨다. 다는 1:18에서 עֶבְרַת יְהוָה 연계 명사구를 「여호와야훼가 격노하는 날」이라는 절로 풀어 1:15 יוֹם עֶבְרָה와의 동일 명사 반복을 끊고, בְּאֵשׁ קִנְאָתוֹ에 원문에 없는 「타오르는」을 보탠다. 또 1:13에서 לִמְשִׁסָּה/לִשְׁמָמָה의 「…이 되고 …이 될 것이다」 병렬을 「황폐해질 것이다」로 깨뜨린다. 나는 이 구조들을 모두 보존한다.
투표 ③지금 문장
‘폐허가 될 것’, ‘진노의 날’, ‘그의 질투의 불’이 황폐·진노·질투의 명사 관계를 보존하며 문장도 자연스럽다. 다는 ‘질투로 타오르는 불’로 원문의 연계 관계를 해석적으로 바꾼다.
3:8–18「나를 기다려라」 뺌 외 3곳
3:8「그러므로 너희는 나를 기다려라, 내가 약탈하려고 일어설 날을. 내 판결은 민족들을 모으고 왕국들을 모아 그들 위에 내 격분을, 내 타오르는 진노를 모두 쏟아붓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질투의 불에 온 땅이 삼켜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가 선언했다.
3:18「절기 때문에 슬퍼하는 자들을 내가 모았다. 그들은 네게 속한 자들이었다. 그 성읍 위의 짐은 치욕이었다.」
3:8「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약탈하려고 일어설 날까지 나를 기다려라. 내 판결은 민족들을 거두어 모으고 왕국들을 모아 그들 위에 내 격분을, 내 타오르는 진노를 모두 쏟아붓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 질투의 불에 온 땅이 삼켜질 것이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가 선언했다.
3:18「절기 때문에 슬퍼하는 자들을 내가 거두어 모았다. 그들은 네게 속한 자들이었다. 그 성읍 위의 짐은 치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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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모든 후보의 3:18이 ‘그들은 네게 속한 자들이었다. 그 성읍 위의 짐은 치욕이었다’로 같아, מִמֵּךְ הָיוּ와 מַשְׂאֵת עָלֶיהָ חֶרְפָּה의 관계 및 치욕을 진 주체를 문면에서 잇지 못한다. 3:8의 개선 여부와 무관하게 묶음 전체의 원문 논항 관계가 미해결이다.
투표 ②수정안
나는 「나를 기다려라, 내가 …일어설 날을」로 「기다리다」에 목적어 「나를」과 「날을」이 이중으로 걸려 격 지배가 어긋난다(חַכּוּ־לִי의 목적은 하나이고 לְיוֹם은 시점 부사구). 가와 다는 「…일어설 날까지 나를 기다려라」로 이 관계를 바르게 옮긴다. 둘 중 다는 לֶאֱסֹף(אָסַף)를 「거두어 모으고」, לְקָבְצִי(קָבַץ)를 「모아」로 갈라 원문의 서로 다른 두 어근을 살리고, 같은 어근이 쓰인 3:18의 אָסַפְתִּי도 「거두어 모았다」로 맞춘다. 가는 둘 다 「모으고/모아」여서 어휘 구별이 사라진다.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모든 후보가 3:18의 ‘그 성읍 위의 짐은 치욕이었다’를 그대로 둔다. ‘짐’과 ‘치욕’의 관계 및 עָלֶיהָ가 받는 대상이 한국어 본문에서 분명히 이어지지 않아 난해한 원문의 논항 관계가 미해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