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결정 중인 자리 4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4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2:33같은 연설의 앞뒤에서 예수를 가리키는 방식과 달리 이 절만 주체 높임을 거듭 사용합니다. 청중을 향한 경어는 유지하면서 예수 지칭을 주변 문장과 맞춥니다.
「그러므로 그분은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으시고 아버지에게서 거룩한 영에 대한 약속을 받으셔서, 여러분이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고 아버지에게서 거룩한 영에 대한 약속을 받아, 여러분이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었습니다.」
- 가려 견줌
-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2:33#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move / anchor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고」 — 바뀐 것은 예수를 높이는 주체 높임뿐입니다. 노트가 다루는 τῇ δεξιᾷ 의 수단 읽기와 ὑψωθεὶς 의 피동 「높임을 받아」 선택은 새 본문에도 그대로 있으므로 anchor 만 옮깁니다.
판정 2건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영 — 새 anchor는 수단으로 읽은 「오른손으로」와 피동 「높임을 받고」를 정확히 가리킵니다. 주체 높임만 달라져 노트의 번역 결정은 유지됩니다.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 — 새 본문은 「그는 … 높임을 받고」로 anchor 가 맞고 수단 읽기·피동 선택도 유지되어 move 자체는 타당해 보이나, 노트는 「그분」 기준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조사·피동 선택만 다루므로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새 anchor 「하나님의 오른손으로 높임을 받고」는 새 본문에 실제로 있는 구절이므로 반영이 옳습니다.
2:42네 항목의 조사를 고르게 정리하고, προσκαρτερέω가 나타내는 지속적인 전념을 ‘꾸준히 힘쓰다’로 옮깁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또 함께 나눔에, 빵을 떼는 일과 기도에 매달려 있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에 또 함께 나누는 일에, 빵을 떼는 일에 또 기도에 매달려 있었다.
- 가려 견줌
-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2:1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2:42#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move / anchor 「함께 나누는 일」 — κοινωνία 는 용어집이 허용하는 동사형 「함께 나누다」로 바뀌었을 뿐이고 「교제」를 피한다는 노트의 논지와 맞습니다. 두 짝을 가르는 쉼표도 「함께 나누는 일에,」 뒤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판정 2건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영 — 「함께 나누는 일」은 용어집이 허용한 동사형이며 몫을 함께 나눈다는 뜻을 유지합니다. 쉼표로 두 짝을 구분한 구조도 남아 있어 anchor만 옮겨도 됩니다.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 — 확정어는 「함께 나눔/함께 나누다」인데 새 본문은 「함께 나누는 일」이라 동사형 허용 범위이고 노트 논지도 유지됩니다. 그러나 anchor 「함께 나누는 일」은 새 본문에 「함께 나누는 일에,」로 존재하므로 정확히 가리킵니다.
14:14κράζοντες καὶ λέγοντες는 뒤의 말을 외쳐 하는 한 발화이므로 두 번의 발화처럼 끊지 않습니다. 아울러 ὁμοιοπαθεῖς는 성격의 같음보다 신과 구별되는 인간의 공통된 본성을 가리킵니다.
사도인 바나바와 바울이 그것을 듣고 자기 겉옷을 찢고 무리 속으로 뛰어들어 외쳤다.
사도인 바나바와 바울이 그것을 듣고 자기 겉옷을 찢고 무리 속으로 뛰어들어 외치며
- 가려 견줌
-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묶음 절이다. 14:15 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같은 채택 항목인 이 절도 현행으로 둔다.
14:15κράζοντες καὶ λέγοντες는 뒤의 말을 외쳐 하는 한 발화이므로 두 번의 발화처럼 끊지 않습니다. 아울러 ὁμοιοπαθεῖς는 성격의 같음보다 신과 구별되는 인간의 공통된 본성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말했다. 「여러분, 왜 이런 일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성정을 지닌 사람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이 헛된 것들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말했다. 「여러분, 왜 이런 일을 하십니까?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본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이 헛된 것들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그분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셨습니다.」
- 가려 견줌
-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14:15#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edit / anchor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본성을 지닌 사람입니다」 — 노트 스스로 합성어의 쓰임이 「본성이 같은」 쪽이라고 적었으므로, 「본성」으로 바꾼 변경은 노트 근거와 같은 방향입니다. 제목과 옮긴 말을 인용한 문장만 「같은 본성을 지닌」으로 고칩니다.
고친 노트 본문 안: 신약에 여기와 야고보서 5:17(엘리야를 두고)뿐이다. 낱말은 ὁμοιο-(같은) + πάθος(겪음/성정)이고, 「같은 본성을 지닌」으로 옮겼다. 어원의 πάθος 는 「겪는 것」이지만 합성어 전체는 「본성이 같은」 쪽으로 굳었고 번역은 그 쓰임을 따랐다.
10:26 에서 베드로가 고넬료에게 「나도 사람입니다」라고 했다(→ 그 절의 노트). 두 자리가 같은 일을 하되 낱말이 다르므로 한국어도 갈라 두었다.
이 말이 3:12 에서 시작했다 — 「우리가 우리 힘이나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뚫어지게 봅니까?」 세 자리가 이 책에서 사람이 사람을 높이는 것을 물리치는 자리다.
4:24 의 기도가 쓴 말(「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 여기서 이방 사람들에게 하는 말로 다시 나온다. 한국어도 같은 말로 두었다.
판정 2건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노트는 합성어가 「본성이 같은」 뜻임을 이미 고려하여 「같은 성정을 지닌」을 선택했습니다. 같은 의미 설명을 다시 드는 것만으로는 기존 선택의 근거를 반박하지 못하므로, 노트를 새 낱말에 맞추기보다 해당 본문 선택을 되돌려야 합니다.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노트는 πάθος 의 어원을 살려 「성정」을 택했고 「본성이 같은 쪽으로 굳었다」는 말은 그 선택을 설명한 것이지 「본성」으로 바꿀 근거가 아닙니다. 제안은 노트 근거를 반박하지 않은 채 낱말을 바꾸고 노트를 새 본문에 맞춰 고친 것이라 옛 본문 「성정」으로 되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