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에베소서

결정 중인 자리 1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1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2:11두 호칭 모두 「불리다」만으로 남들이 붙인 이름이라는 점과 수동 관계가 드러납니다. 겹치는 「이른바」를 덜어도 원문의 거리 두기는 유지됩니다.3:0 · 노트 대조
현행

그러므로 한때 육으로는 이방 사람들이었던 여러분이, 이른바 할례라 불리는 이들에게서 이른바 할례받지 않은 이들이라 불렸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 할례는 육에 손으로 행한 것입니다.

수정안

그러므로 한때 육으로는 이방 사람들이었던 여러분이, ‘할례’라 불리는 이들에게서 ‘할례받지 않은 이들’이라 불렸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그 할례는 육에 손으로 행한 것입니다.

  1. 가려 견줌
  2.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3.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붙들어 둔 까닭

v17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배포 검사가 채택 문면을 막았다. 채택 문면의 작은따옴표(‘할례’)가 원칙 §2.1(거리 두기 따옴표를 쓰지 않고 「이른바」로 한다, 엡 2:11 명시)에 어긋나 validate 가 배포를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