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여호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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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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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여러분 자신을」 → 「스스로를」
현행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했다. 「여러분 자신을 거룩하게 하십시오. 내일 여호와야훼가 여러분 가운데서 놀라운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수정안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말했다. 「스스로를 거룩하게 하십시오. 내일 여호와야훼가 여러분 가운데서 놀라운 일들을 하실 것입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히트파엘 명령형을 「스스로를 거룩하게 하십시오」로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옮긴다. 나도 문법적이지만 「여러분 자신을」은 문맥상 불필요하게 무겁다.

  • 투표 ②지금 문장

    히트파엘 명령 הִתְקַדָּשׁוּ(2인칭 남성 복수)의 재귀는 두 후보 모두 살립니다. 다만 이 장의 직접화법은 3:3·3:9·3:10에서 모두 청자를 「여러분」으로 부르므로, 나의 「여러분 자신을 거룩하게 하십시오」가 명령 대상의 인칭·수를 화법 일관성 안에서 명시합니다. 가의 「스스로를」은 재귀 목적어로 쓰이긴 하나 부사 「스스로」(자발적으로)와의 중의가 남고 인칭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문법 결함이나 원문 손실은 어느 쪽에도 없으며, 차이는 명료성 한 겹입니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스스로를」과 「여러분 자신을」 모두 히트파엘 명령의 자기 성결 의미를 보존하며 문법과 문맥상 우열이 없다.

12:8「땅은」 → 「왕들은」 외 2곳
현행

그 땅은 산지와 낮은 지대와 아라바와 비탈과 광야와 네게브에 있었으며, 헷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과 히위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의 땅이었다.

수정안

그 왕들은 산지와 낮은 지대와 아라바와 비탈과 광야와 네게브에 있던 헷 사람들과 아모리 사람들과 가나안 사람들과 브리스 사람들과 히위 사람들과 여부스 사람들의 왕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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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12:7의 「왕들은 다음과 같았다」를 이어, 여섯 지형에 있던 여섯 민족의 왕들이라고 완결한다. 원문의 지형 전치사구와 민족 명칭을 왕 목록에 직접 연결하며, 원문에 명시되지 않은 「그 땅」「사람들의 땅」을 보충하지 않는다.

  • 투표 ②그 밖(가)

    원문은 בְּ 전치사가 붙은 여섯 지역을 나열한 뒤 민족명을 이어 12:7의 הָאָרֶץ를 받는다. 나는 이를 「그 왕들은…왕들이었다」로 돌려 원문에 없는 מֶלֶךְ를 여섯 민족에 붙였으므로 탈락. 가와 다는 남는 결격이 없으나, 여섯 지역을 한 번에 받는 자리에서 다의 「…네게브에 있었으며」는 한 곳에 놓였다는 읽힘이 남는 반면 가의 「…에 걸쳐 있었으며」가 בְּ 나열의 분포를 새 사실 없이 실현해 더 분명하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앞 절의 땅을 받아 지리 목록과 민족들의 땅이라는 원문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유지한다.

13:21「시혼과」 → 「시혼을 쳤고」 외 1곳
현행

평지의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서 다스린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의 왕국 전체를 포함했다. 모세는 시혼과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인 에위와 레켐과 추르와 후르와 레바를 쳤다. 이들은 그 땅에 살던 시혼의 군주들이었다.

수정안

평지의 모든 성읍과 헤스본에서 다스린 아모리 사람들의 왕 시혼의 왕국 전체를 포함했다. 모세는 시혼을 쳤고,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인 에위와 레켐과 추르와 후르와 레바도 쳤다. 이들은 그 땅에 살던 시혼의 군주들이었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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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원문의 목적어인 시혼과 미디안 우두머리들을 「시혼을 쳤고 … 우두머리들도 쳤다」로 분명히 병렬화한다. 나는 「시혼과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인」의 결합 범위가 순간적으로 모호하고, 다는 목적어 표지를 끊어 놓아 호흡이 거칠다.

  • 투표 ②그 밖(다)

    원문은 הִכָּה 하나에 אֹתוֹ와 וְאֶת־נְשִׂיאֵי 두 목적어를 아셰르 절 안에 둔다. 다의 「모세는 시혼을, 그리고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인 …레바를 쳤다」는 한 서술어에 두 목적어를 병렬해 원문 구조를 그대로 보존하고 시혼을 우두머리 목록과 분리한다. 나는 「시혼과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인」이 「시혼과 미디안」의 우두머리들로 묶여 읽혀 אֹתוֹ가 따로 지목한 관계를 흐린다. 가는 「쳤고 … 도 쳤다」로 하나의 절을 두 사건처럼 나누고 원문에 없는 초점 「도」를 보탠다.

  • 투표 ③지금 문장

    ‘모세는 시혼과 미디안의 우두머리들…을 쳤다’가 원문의 하나의 목적어 병렬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보존한다.

14:3–4「건너편에서」 → 「건너편의」 외 4곳
현행

14:3모세가 두 지파와 한 지파의 절반에게 요르단 건너편에서 상속 재산을 주었기 때문이다. 레위 사람들에게는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서 상속 재산을 주지 않았다.

14:4요셉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레위 사람들에게 그 땅에서 몫을 주지 않고, 다만 거주할 성읍들과 그들의 가축과 소유물을 위한 성읍 주변의 빈터를 주었다.

수정안

14:3모세가 두 지파와 한 지파의 절반에게 요르단 건너편의 상속 재산을 주었고, 레위 사람들에게는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서 상속 재산을 주지 않았기 때문이다.

14:4또 요셉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 두 지파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자손은 레위 사람들에게 그 땅에서 몫을 주지 않고, 다만 거주할 성읍들과 그들의 가축과 소유물을 위한 성읍 주변의 목초지를 주었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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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가는 14:3의 두 사실을 כי가 이끄는 하나의 이유로 연결하고, 14:4의 נתנו 복수 주어를 문맥상 이스라엘 자손으로 분명히 드러낸다. 나와 다의 ‘그들은’은 바로 앞의 요셉 자손을 받는 것으로 읽혀 레위 사람들에게 몫과 성읍을 준 주체를 원문과 다르게 만들 위험이 크다.

  • 투표 ②지금 문장

    나는 14:3의 두 절을 원문대로 「모세가 …주었기 때문이다」와 「레위 사람들에게는 …주지 않았다」로 나누고 주어 모세를 앞 문장에서 이어받아 호응이 성립한다. 14:4의 「그들은」은 원문 נָתְנוּ(무주어 3복)와 같은 범위이며, 요셉 자손이 레위인에게 몫을 줄 주체일 수 없어 문맥에서 복원된다. מִגְרָשׁ(common-land)를 「빈터」로 두어 뒤의 לְמִקְנֵיהֶם와 겹치지 않는다. 가는 같은 자리를 「목초지」로 좁히고 없던 주어 「이스라엘 자손은」을 세운다. 다는 「지파 수가 이렇게 된 것은」이라는 원문에 없는 설명을 보탠다.

  • 투표 ③그 밖(다)

    두 절의 כִּי가 14:2의 지파 수·분배를 설명하는 관계를 ‘지파 수가 이렇게 된 것은’으로 분명히 하며, 레위인에게 준 성읍과 빈터도 보존한다.

15:51「모두」 더함
현행

고센, 홀론, 길로가 있었다. 열한 성읍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이었다.

수정안

고센, 홀론, 길로가 있었다. 모두 열한 성읍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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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원문의 「열한 성읍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을 군더더기 없이 옮기며 앞 절부터 이어진 목록의 종결도 자연스럽다. 가의 「모두」도 문맥상 가능하지만 원문에 없는 강조여서 나보다 나을 근거가 없다.

  • 투표 ②수정안

    עָרִים+수사 정형은 이 장에서 15:32·36·41·44·54·57·59·60에 걸쳐 모두 「모두 N 성읍과 거기에 딸린 마을들」로 옮겨져 있다. 「모두」는 앞 나열의 총계임을 표시하는 보충일 뿐 새 사실을 더하지 않으므로 원문 손실이 아니다. 나처럼 이 절만 「모두」를 빼면 같은 장 같은 정형 안에서 이 소계만 성격이 다른 것처럼 읽힌다. 문법 결격은 두 후보 모두 없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앞 절부터 이어진 성읍 목록의 합계와 딸린 마을을 자연스럽게 보존하며, ‘모두’의 유무는 의미 차이를 만들지 않는다.

17:10「북쪽으로는」 → 「그 땅은 북쪽으로」 외 1곳
현행

남쪽은 에브라임의 몫이고 북쪽은 므낫세의 몫이었으며, 바다가 그 경계였다. 북쪽으로는 아셀과 맞닿았고 동쪽으로는 잇사갈과 맞닿았다.

수정안

남쪽은 에브라임의 몫이고 북쪽은 므낫세의 몫이었으며, 바다가 그 경계였다. 그 땅은 북쪽으로 아셀과 맞닿았고 동쪽으로 잇사갈과 맞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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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그 땅은」이 앞에서 묘사한 므낫세 영역을 받아 「아셀과 맞닿았고」「잇사갈과 맞닿았다」의 주어를 분명히 한다. 나는 주어 생략이 복원 가능하나 순간적으로 앞 문장의 「바다」나 「경계」가 주어처럼 읽힐 수 있고, 다의 「그 땅은 북쪽으로는」은 조사가 겹쳐 가보다 거칠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יִפְגְּעוּן은 주어가 드러나지 않은 3인칭 복수이고, 앞 문장의 경계 서술에서 주체가 복원된다. 나는 「북쪽으로는 아셀과 … 동쪽으로는 잇사갈과 맞닿았다」로 주어를 보태지 않고 מִצָּפוֹן·מִמִּזְרָח의 대조를 는으로 살린다. 가와 다는 원문에 없는 주어 「그 땅은」을 세우는데, 그 땅이 므낫세의 몫인지 앞 문장의 경계인지 새 모호함만 생기고 국소 호응 말고 얻는 것이 없다. 가는 대조 표지도 빠져 병렬이 더 흐리다.

  • 투표 ③그 밖(다)

    앞 문맥의 영토를 받는 ‘그 땅은’이 두 ‘맞닿았고’의 공통 주어를 분명히 하며, 북쪽·동쪽 병렬도 자연스럽다. 원문의 경계 관계를 보탠 사실 없이 드러낸다.

19:34「쪽으로 요르단에서 유다에 닿았다」 → 「쪽으로는 요르단 쪽에서 유다와 맞…」
현행

그 경계는 서쪽으로 돌아 아즈놋 타보르로 이어졌고, 거기서 후콕으로 나아갔다. 남쪽으로 스불론에 닿았고, 서쪽으로 아셀에 닿았으며, 해 뜨는 쪽으로 요르단에서 유다에 닿았다.

수정안

그 경계는 서쪽으로 돌아 아즈놋 타보르로 이어졌고, 거기서 후콕으로 나아갔다. 남쪽으로 스불론에 닿았고, 서쪽으로 아셀에 닿았으며, 해 뜨는 쪽으로는 요르단 쪽에서 유다와 맞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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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남쪽·서쪽·해 뜨는 쪽의 병렬을 유지하면서, 「요르단 쪽에서 유다와 맞닿았다」로 장소와 접촉 대상을 분명히 한다. 나는 「요르단에서 유다에」가 거칠고, 다는 요르단을 ‘해 뜨는 쪽의’로 묶어 관계가 흐려진다.

  • 투표 ②그 밖(다)

    앞 두 구는 מִנֶּגֶב·מִיָּם로 전치사 מִן이 붙어 「남쪽으로/서쪽으로 …에 닿았고」가 대응하지만, 마지막 הַיַּרְדֵּן מִזְרַח הַשָּׁמֶשׁ에는 מִן이 없고 מִזְרַח 연계형이 요르단을 한정한다. 다의 「해 뜨는 쪽의 요르단에서 유다에 닿았다」가 이 수식 관계를 그대로 살리며 생략된 פָּגַע도 「닿았다」로 이어받는다. 나는 「해 뜨는 쪽으로 요르단에서 유다에」로 방향·기점·도달이 겹쳐 읽기가 거칠고, מִזְרַח를 앞 두 구와 같은 מִן 구문으로 오독한다. 가는 「~으로는」이라는 원문에 없는 대조를 넣고 「유다와 맞닿았다」로 פָּגַע בְּ의 방향성을 상호 관계로 바꾼다.

  • 투표 ③지금 문장

    경계가 남쪽으로 스불론, 서쪽으로 아셀에 닿고 동쪽에서 요르단·유다에 닿는 원문의 연속된 경계 서술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존한다.

22:7「자기들의」 → 「그들의」
현행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땅을 주었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여호수아가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요르단 건너편 서쪽에서 땅을 주었다. 또한 여호수아는 그들을 자기들의 천막으로 보내면서 축복했다.

수정안

므낫세 지파의 절반에게는 모세가 바산에서 땅을 주었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여호수아가 그들의 형제들과 함께 요르단 건너편 서쪽에서 땅을 주었다. 또한 여호수아는 그들을 그들의 천막으로 보내면서 축복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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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여호수아는 그들을 그들의 천막으로 보내면서」에서 두 번째 「그들의」가 보내지는 사람들의 천막을 명확히 가리킨다. 가의 「자기들의」도 해석 가능하지만 문장 주어인 여호수아를 먼저 받는 듯한 순간적 혼선을 낳는다. 원문의 אָהֳלֵיהֶם과 축복 행위는 나가 그대로 보존한다.

  • 투표 ②지금 문장

    두 후보의 원문 대응은 같고 אָהֳלֵיהֶם의 지시만 다르다. 나의 「그들을 그들의 천막으로」는 동일 대명사가 목적어와 관형어에 잇따라 거칠다. 가의 「자기들의」는 복수형이라 단수 주어 여호수아를 받을 수 없어 목적어 「그들」로만 해석되고, 바로 앞 22:6 「그들은 자기들의 천막으로 갔다」와도 이어진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자기들의 천막’과 ‘그들의 천막’은 모두 여호수아가 보낸 대상의 천막을 자연스럽게 가리키며 원문 논항을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