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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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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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그녀의」 → 「시온의」
현행
주는 자기 제단을 버리고 자기 성소를 내쳤다. 그녀의 궁궐 성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겼다. 그들은 절기 모임 날처럼 여호와야훼의 집에서 소리를 질렀다.
수정안
주는 자기 제단을 버리고 자기 성소를 내쳤다. 시온의 궁궐 성벽들을 원수의 손에 넘겼다. 그들은 절기 모임 날처럼 여호와야훼의 집에서 소리를 질렀다.
-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주가 제단과 성소를 버리고 궁궐 성벽들을 원수에게 넘긴 뒤 원수들이 성전에서 소리 지른 관계를 온전히 보존한다. 가의 ‘그녀’는 앞 문맥의 딸 시온을 받을 수 있고, 나의 ‘시온’은 원문의 여성 단수 접미사 대상을 명시한 것으로 새 해석을 보태지 않는다.
투표 ②지금 문장
אַרְמְנוֹתֶיהָ의 접미사는 3인칭 여성 단수 대명사다. 가의 「그녀의」는 그 대명사를 그대로 두어 지시 대상을 문맥(딸 시온·딸 유다)이 받게 하고, 2:9의 「그녀의 성문들」과도 일관된다. 나의 「시온의」는 원문에 없는 고유명사를 넣어 여러 갈래로 열린 지시를 한쪽으로 확정하는 보충이다. 두 후보 모두 문법 결함은 없으므로 원문 보존이 갈림돌이 된다.
투표 ③수정안
‘시온의 궁궐 성벽들’은 여성 접미사가 가리키는 시온을 분명히 하면서 궁궐들의 성벽을 원수에게 넘긴 관계를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