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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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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30「꾸지람에」 → 「책망에」 외 2곳
1:23「내 꾸지람에 응하여 돌아서라.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내 영을 쏟아 내고, 내 말을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1:25「너희가 내 모든 조언을 내버렸고, 내 꾸지람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으므로,」
1:30「내 조언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내 모든 꾸지람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1:23「내 책망에 응하여 돌아서라.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내 영을 쏟아 내고, 내 말을 너희에게 알려 주겠다.」
1:25「너희가 내 모든 조언을 내버렸고, 내 책망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으므로,」
1:30「내 조언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내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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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תּוֹכַחַת의 ‘책망·꾸지람’은 모두 문맥상 가능한 질책 표현이다. 세 절에서 같은 번역어가 일관되게 쓰였고, 「응하여 돌아서라」「받아들이려 하지 않다」「업신여기다」와의 호응 및 원문의 논항도 두 후보가 동일하게 보존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차이는 תּוֹכַחַת의 역어(책망/꾸지람)뿐이며, 두 후보 모두 세 절에 같은 낱말을 일관되게 적용한다. 「내 책망/꾸지람에 응하여 돌아서라」,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으므로」, 「…업신여겼기 때문이다」의 호응·격 지배·절 연결은 양쪽이 동일하고, BDB의 reproof·chiding·rebuke 범위 안에 둘 다 든다. 문법 결함도 원문 손실도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책망’과 ‘꾸지람’ 모두 תּוֹכַחַת의 질책·훈계 의미를 보존하고, 세 절에서 일관되게 쓰였다. 문법과 논항, 절 사이 연결에 우열을 가를 차이가 없다.
5:21「그의」 → 「그 사람의」
사람의 길들이 여호와야훼의 눈앞에 있고, 여호와야훼는 그의 모든 길을 헤아리기 때문이다.
사람의 길들이 여호와야훼의 눈앞에 있고, 여호와야훼는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헤아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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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지금 문장
앞 행의 אִישׁ을 「사람」으로 제시한 뒤 접미사 מַעְגְּלֹתָיו를 「그의 모든 길」로 자연스럽게 이어 받는다. 지시 대상은 분명하므로 가처럼 「그 사람」을 반복할 필요가 없고, 두 후보 중 나가 원문의 대명사 관계를 더 직접 보존한다.
투표 ②수정안
מַעְגְּלֹתָיו의 3인칭 접미사는 앞 행의 אִישׁ를 받는다. 가의 「그 사람의 모든 길」은 이 지시를 정확히 옮긴다. 나의 「그의 모든 길」은 바로 앞에 「여호와야훼는」이 놓여 있어 「그의」가 여호와야훼를 가리키는 것으로도 읽히며, 그렇게 읽으면 여호와야훼가 자기 길을 헤아린다는 다른 뜻이 된다. 원문에 없는 말을 보탠 것이 아니라 접미사의 대상을 밝힌 것이므로 가가 낫다.
투표 ③그 밖(같음)
‘그 사람의 모든 길’과 ‘그의 모든 길’ 모두 앞선 ‘사람’을 자연스럽게 받으며, 여호와야훼가 모든 길을 헤아린다는 원문 관계를 보존한다.
10:28「기다림은」 → 「소망은」
의로운 이들의 기다림은 기쁨이지만, 악한 이들의 희망은 사라진다.
의로운 이들의 소망은 기쁨이지만, 악한 이들의 희망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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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תּוֹחֶלֶת은 ‘기다림’이라는 행위보다 기대하는 ‘소망’을 뜻하며, 후반의 תִקְוַת ‘희망’과 병렬을 이룬다. 나는 두 기대가 각각 기쁨과 소멸로 귀결되는 대조를 정확히 보존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תּוֹחֶלֶת의 역어만 다르고 통사는 같다. BDB는 תּוֹחֶלֶת과 תִּקְוָה를 모두 hope로 풀되 앞말은 יחל(기다리다) 계열이어서 가의 「기다림」은 어원적 결, 나의 「소망」은 동의 대구의 결을 각각 살린 정당한 선택이다. 둘 다 연계형을 「의로운 이들의 X는」 관형 구조로 옮기고 「기쁨이지만 … 사라진다」의 대조 연결과 둘째 행 「악한 이들의 희망은 사라진다」가 동일하다. 주술 호응과 논항에 차이가 없어 한쪽을 고를 근거가 없다.
투표 ③지금 문장
의로운 이들의 תוחלת와 악한 이들의 תקוה를 각각 ‘기다림’과 ‘희망’으로 옮겨 원문의 어휘 대조를 보존한다.
11:7「기다림도」 → 「소망도」
악한 사람이 죽으면 희망이 사라지고, 불의한 이들의 기다림도 사라진다.
악한 사람이 죽으면 희망이 사라지고, 불의한 이들의 소망도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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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תּוֹחֶלֶת은 기대하는 행위인 ‘기다림’보다 기대의 내용인 ‘소망’을 뜻한다. 나는 앞의 תִּקְוָה ‘희망’과 동의 병렬을 이루면서 두 기대가 모두 사라진다는 원문의 구조를 보존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תּוֹחֶלֶת의 역어만 다르고 나머지 문면이 같다. BDB는 תִּקְוָה와 תּוֹחֶלֶת을 모두 hope로 풀되 뒷말은 יחל(기다리다) 계열이므로, 가의 「기다림」은 두 낱말의 결을 갈라 보이고 나의 「소망」은 원문이 실제로 이루는 동의 병렬을 그대로 반영한다. 어느 쪽도 뜻을 좁히거나 넓히지 않는다. 「악한 사람이 죽으면 희망이 사라지고」라는 시간 종속절과 「…도 사라진다」의 첨가 연결, אָבָדָה 완료의 처리가 동일해 주술 호응·논항에 차이가 없다.
투표 ③지금 문장
첫 희망과 둘째 기다림을 달리 옮겨 תקוה와 תוחלת의 어휘 차이를 보존하면서, 두 희망이 죽음과 함께 사라지는 병렬도 자연스럽다.
17:15「역겨워하는」 → 「혐오하는」
악한 이를 의롭다고 판정하는 이와 의로운 이를 악하다고 판정하는 이, 둘 다 여호와야훼가 역겨워하는 자다.
악한 이를 의롭다고 판정하는 이와 의로운 이를 악하다고 판정하는 이, 둘 다 여호와야훼가 혐오하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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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둘 다 두 분사구를 ‘…판정하는 이와 …판정하는 이’로 병렬 처리하고, שְׁנֵיהֶם을 ‘둘 다’로 받아 주술 호응이 분명하다. תּוֹעֲבַת의 ‘혐오하다’와 ‘역겨워하다’도 모두 원문의 강한 거부 의미를 보존해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악한 이를 …판정하는 이와 …판정하는 이, 둘 다 …자다」라는 동일 구문이며 주술 호응과 격 지배에 결함이 없다. 차이는 תּוֹעֲבַת를 「혐오하는」으로 받느냐 「역겨워하는」으로 받느냐뿐이고, 둘 다 가증히 여김의 뜻 범위 안에 있어 원문 손실이 생기지 않는다. 어느 쪽도 논증·읽힘에서 앞서지 않으므로 우열을 가르지 않는다.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두 판정자를 함께 주어로 받아 여호와야훼께 가증한 자들이라는 원문 관계를 문법적으로 보존한다.
20:10–23「역겨워하는」 → 「혐오하는」 외 1곳
20:10무게가 다른 추와 추, 용량이 다른 에파와 에파, 그 둘 다 여호와야훼가 역겨워하는 것이다.
20:23여호와야훼가 역겨워하는 것은 무게가 다른 추와 추이고, 속이는 저울은 좋지 않다.
20:10무게가 다른 추와 추, 용량이 다른 에파와 에파, 그 둘 다 여호와야훼가 혐오하는 것이다.
20:23여호와야훼가 혐오하는 것은 무게가 다른 추와 추이고, 속이는 저울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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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서로 다른 추와 에파, 속이는 저울을 정확히 보존하고, תּוֹעֲבַת יְהוָה의 술어 관계도 문법적으로 완결한다. ‘혐오하다’와 ‘역겨워하다’는 모두 여호와야훼의 강한 거부를 나타내며, 이 문맥에서 결정적인 의미 차이가 없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20:10의 「그 둘 다 여호와야훼가 …하는 것이다」와 20:23의 「여호와야훼가 …하는 것은 …추와 추이고」라는 같은 구문이며, אֶבֶן וָאֶבֶן·אֵיפָה וְאֵיפָה의 되풀이와 גַּם־שְׁנֵיהֶם을 똑같이 옮긴다. 차이는 תּוֹעֲבַת를 「혐오하는」으로 받느냐 「역겨워하는」으로 받느냐뿐이고, 둘 다 가증히 여김의 뜻 안에 있어 원문 손실이 없다. 두 절 사이의 어휘 일관도 각 후보가 스스로 지킨다.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서로 다른 추와 에파, 속이는 저울을 여호와야훼께 가증한 것으로 옮기며 문법과 병렬 관계가 같다.
21:27「역겨운」 → 「혐오스러운」
악한 이들의 제물은 역겨운 것이다. 악한 꿍꿍이로 그것을 가져온다면 얼마나 더하겠는가?
악한 이들의 제물은 혐오스러운 것이다. 악한 꿍꿍이로 그것을 가져온다면 얼마나 더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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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악한 이들의 제물이 תּוֹעֵבָה이며, 악한 의도로 가져올 때는 더욱 그러하다는 אַף כִּי의 강조를 온전히 보존한다. ‘혐오스러운’과 ‘역겨운’은 모두 강한 거부감을 나타내고 문법적으로도 자연스러워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악한 이들의 제물은 …것이다」와 「악한 꿍꿍이로 그것을 가져온다면 얼마나 더하겠는가?」로 구문이 같고, אַף כִּי의 정도 강조와 히필 יְבִיאֶנּוּ의 목적 접미사를 똑같이 옮긴다. 차이는 תּוֹעֵבָה를 「혐오스러운」으로 받느냐 「역겨운」으로 받느냐뿐이며, 둘 다 가증히 여김의 뜻 안에 있어 원문 손실도 문법 결함도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악한 이들의 제물이 가증하며 악한 꿍꿍이로 가져올 경우 더욱 그러하다는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22:3「분별 있는」 → 「슬기로운」
분별 있는 이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미숙한 이들은 그대로 나아가 벌을 받는다.
슬기로운 이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미숙한 이들은 그대로 나아가 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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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עָרוּם을 위험을 알아보는 현명한 사람으로 옮기고, 재앙을 본 뒤 숨는 행위와 미숙한 이들이 나아가 벌받는 대조를 정확히 보존한다. 이 문맥에서 ‘분별 있는’과 ‘슬기로운’ 사이에 결정적인 의미나 문법상의 우열은 없다.
투표 ②그 밖(같음)
עָרוּם은 앞일을 내다보는 약삭빠름·조심성으로, 두 후보의 「분별 있는」과 「슬기로운」 모두 그 뜻의 한쪽만 담는다. 「분별 있는」은 잠언에서 נָבוֹן·תְּבוּנָה가 쓰는 자리와 겹치고, 「슬기로운」은 שֵׂכֶל의 자리와 겹쳐 겹침의 무게도 비슷하다. 두 후보는 나머지 문면(「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 그대로 나아가 벌을 받는다」)이 같고 문법 결격도 원문 손실도 없어 우열을 가를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분별 있는 이’와 ‘슬기로운 이’ 모두 עָרוּם의 신중하고 지혜로운 사람을 가리키며, 재앙을 보고 숨는 대조를 동일하게 보존한다.
27:12「분별 있는」 → 「슬기로운」
분별 있는 이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미숙한 이들은 그대로 나아가 벌을 받는다.
슬기로운 이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미숙한 이들은 그대로 나아가 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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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슬기로운」과 「분별 있는」은 모두 עָרוּם의 신중하고 사리를 아는 성격을 문맥에 맞게 나타낸다. 나머지 주술 호응과 재앙을 보고 숨는 단수, 그대로 나아가 벌받는 복수의 대조도 동일하게 보존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עָרוּם의 역어만 다르고 나머지 문면이 동일하다. BDB는 crafty·shrewd·sensible을 함께 싣고, 뒷행 פְּתָאִים(미숙한 이들)과의 대비도 두 역어 모두 성립시킨다. 「슬기로운」은 חָכָם과, 「분별 있는」은 נָבוֹן·טַעַם과 겹칠 여지가 각각 있으나, 이번 장 문면만으로는 어느 쪽이 다른 낱말과 충돌하는지 가릴 근거가 없다. 문법 결함도 원문 손실도 양쪽 모두 없어 우열을 정할 수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슬기로운 이’와 ‘분별 있는 이’ 모두 עָרוּם의 신중하고 분별 있는 뜻을 자연스럽게 옮기며, 재앙을 보고 숨는 대조를 보존한다.
27:15「빗물과」 → 「빗물은」 외 1곳
비가 줄곧 오는 날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물과 다투는 아내는 서로 같다.
비가 줄곧 오는 날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물은 다투는 아내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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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계속 떨어지는 빗물과 다투는 아내를 같다고 하는 원문의 비유를 문법적으로 완결한다. 「서로 같다」와 「…와 같다」는 비교 방향만 다를 뿐 의미와 논항을 동등하게 보존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נִשְׁתָּוָה는 nithpael로 BDB가 are alike, 곧 서로 같다는 상호형으로 푼다. 가의 「빗물과 / 다투는 아내는 서로 같다」가 이 상호성을 살리고 두 항을 대등한 공동 주어로 세운다. 나는 빗물을 주어로, 아내를 「…와 같다」의 비교항으로 돌려 상호형을 단방향 비교로 낮추고, 3인칭 여성 단수 동사가 가리키는 אֵשֶׁת מִדְיָנִים을 주어 자리에서 밀어낸다. 첫 행이 「와」로 끝나는 것은 원문 행 경계를 지킨 결과다.
투표 ③수정안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물을 주어로 두고 다투는 아내와 같다고 한 비유가 원문의 비교 관계를 명료하게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