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요한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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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19:24ἡ λέγουσα가 연결하는 성경과 인용 내용을 한 문장으로 묶습니다. 끝의 μὲν οὖν은 사건을 되받는 매듭이므로 ‘병사들은 이렇게 했다’로 옮겨 인과관계를 불필요하게 덧씌우지 않습니다.3:0 · 노트 대조
현행

그래서 그들이 서로 말했다. 「그 속옷을 찢지 말고 누구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성경이 이루어지기 위한 일이었다. 「그들이 내 겉옷들을 서로 나누었고 내 옷을 두고 제비를 뽑았습니다.」 그래서 병사들은 이렇게 했다.

수정안

그래서 그들이 서로 말했다. 「그 속옷을 찢지 말고 누구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이는 「그들이 내 겉옷들을 서로 나누었고 내 옷을 두고 제비를 뽑았습니다」 하는 성경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병사들은 이렇게 했다.

  1. 가려 견줌
  2.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3.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붙들어 둔 까닭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19:24#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move / anchor 「이루어지게」 — 인용을 한 문장으로 묶었어도 「성경이 이루어지게」에는 여전히 성취의 행위자가 세워지지 않는다. 「이는」은 사건을 받는 말이지 행위자가 아니므로, 노트는 그대로 맞고 anchor 만 옮긴다.

판정 2건
  •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는 성취를 일으키려는 주체의 의도를 암시하여, 행위자를 세우지 않는다는 노트의 구조 판단을 훼손한다. 인용 연결과 μὲν οὖν에 관한 변경 이유는 이 판단을 반박하지 못하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려야 한다.

  •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노트는 πληρωθῇ 가 행위자 없는 수동이고 한국어도 행위자를 세우지 않았다고 한다. 그런데 새 본문의 「이루어지게 하려는」은 사동 「하다」와 목적 「려는」으로 이루게 하는 이를 암시하므로 노트 근거와 맞지 않는다. 노트 근거를 반박하지 못한 채 뒤집었으니 anchor 만 옮길 수 없고, 「이루어지기 위한」 같은 무행위자 꼴로 되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