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
결정 중인 자리 1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1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2:7「자신을 본으로 내놓다」는 본보기가 되는 행동을 자연스럽게 전달하지 못합니다. 앞 절의 권면과 연결하는 표현은 유지하면서 「자신이 본을 보이다」로 고칩니다.
그러면서 모든 일에 그대 자신을 좋은 일의 본으로 내놓아야 합니다. 가르침에서는 온전함과 품위를 보이고,
그러면서 모든 일에 그대 자신이 좋은 일의 본을 보여야 합니다. 가르침에서는 온전함과 품위를 보이고,
- 가려 견줌
-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2:7#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move / anchor 「본을 보여야」 — 노트는 τύπος의 뜻과 딤전 4:12·1:16과의 어근 연결만 다루고, 옛 본문의 「본으로 내놓아야」라는 구문을 근거로 삼지 않는다. 새 본문에도 「본」이 그대로 있으므로 anchor만 옮긴다.
판정 2건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영 — 새 anchor에도 노트가 설명하는 τύπος의 번역어 ‘본’이 있으며, 낱말의 뜻과 다른 구절의 어근 연결은 그대로 성립한다. 이 노트는 자신을 본으로 내놓는 구문을 확정한 근거가 아니므로 본문 되돌림을 요구하지 않는다.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 — 노트는 명사 τύπος(본)와 딤전 4:12·1:16의 어근 연결만 다루는데, 새 anchor 「본을 보여야」는 παρεχόμενος에 해당하는 동사까지 끌어들여 설명 대상보다 넓다. anchor를 「본을」로 좁히면 반영할 수 있다. 용어집 확정어(일·가르침)는 바뀌지 않았으므로 되돌림은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