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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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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그를」 → 「마음을 뒤흔들려고 한나를」
한나의 맞수인 다른 아내는 한나의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그를 몹시 화나게 했다. 여호와야훼가 한나의 태를 닫았기 때문이다.
한나의 맞수인 다른 아내는 한나의 마음을 뒤흔들려고 한나를 몹시 화나게 했다. 여호와야훼가 한나의 태를 닫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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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지금 문장
「다른 아내는 … 그를 몹시 화나게 했다」에서 주어·목적어·서술어가 온전히 호응하며, כעס의 ‘격분하게 하다’와 목적 표현 הַרְּעִמָהּ의 강한 동요를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로 보존한다. 가의 「괴롭혔다」와 다의 「마음을 뒤흔들려고」보다 원문의 분노 유발이 선명하다.
투표 ②수정안
가는 피엘 כִּעֲסַתָּה(provoke to anger)를 「몹시 괴롭혔다」로 옮겨 화나게 함이라는 낱말 뜻을 잃고, 동족목적어 גַּם־כַּעַס의 강조도 괴롭힘 일반으로 흐려진다. 나는 뜻은 맞으나 주어가 「한나의 맞수인 다른 아내」인 문장에서 목적어를 「그를」로 두어 직전 주어(맞수)로도 읽히는 지시 혼선이 남는다. 문법 결함은 아니지만 명료성에서 뒤진다. 다는 「한나를 몹시 화나게 했다」로 피엘의 뜻과 목적어를 확정하고, בַּעֲבוּר הַרְּעִמָהּ(히필 부정사, 동요시키다)를 「마음을 뒤흔들려고」라는 목적절로 받아 논항·위계가 보존된다. 뒤따르는 「…닫았기 때문이다」는 כִּי 이유절과 대응한다.
투표 ③그 밖(가)
「속을 뒤집어 놓으려고 … 몹시 괴롭혔다」는 맞수가 한나를 격분시키려 괴롭힌 목적·행위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14:24–28「맹세를 지웠기」 → 「맹세하게 했기」 외 1곳
14:24그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심하게 압박받았다. 사울이 백성에게 「저녁까지, 내가 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 음식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맹세를 지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 가운데 아무도 음식을 맛보지 않았다.
14:28백성 가운데 한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아버지께서 백성에게 『오늘 음식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엄히 맹세하게 하셨습니다.」 백성은 지쳐 있었다.
14:24그날 이스라엘 사람들은 심하게 압박받았다. 사울이 백성에게 「저녁까지, 내가 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 음식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하며 맹세하게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백성 가운데 아무도 음식을 맛보지 않았다.
14:28백성 가운데 한 사람이 그에게 말했다. 「당신의 아버지께서 백성에게 『오늘 음식을 먹는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며 엄히 맹세하게 하셨습니다.」 백성은 지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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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두 후보 모두 14:24의 「저녁까지, 내가 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에서 원문에 한 번만 있는 עַד를 두 종료점으로 늘려, 금식의 기한과 사울의 복수 행위의 관계를 왜곡한다. 14:28의 표현 차이로는 이 공통 결함이 해결되지 않는다.
투표 ②수정안
가는 14:28에서 אָבִ֤יךָ의 2인칭 접미사를 「당신의 아버지께서」로 보존한다. 14:7에서 무기 드는 젊은이가 이미 「당신」으로 요나단을 부르므로 말투도 어긋나지 않는다. 나는 「아버지께서」로 접미사를 지워, 병사가 요나단에게 하는 직접화법에서 누구의 아버지인지 문면상 지시가 약해진다. 14:24의 히필 וַיֹּאֶל은 가의 「맹세하게 했다」가 사역 논항을 그대로 드러내고, 나의 「맹세를 지웠다」는 낯선 연어다. 다만 「저녁까지, 내가 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의 종료점 중첩은 두 후보 모두 미해결로 남는다.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나는 모두 14:24의 ‘저녁까지, 내가 내 원수들에게 복수할 때까지’를 금식의 병렬 종료점처럼 남긴다. עַד־הָעֶרֶב와 וְנִקַּמְתִּי의 시간·목적 관계가 풀리지 않아 맹세의 범위가 여전히 흐리다.
23:6「왔을」 → 「내려왔을」 외 1곳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에 있는 다윗에게 도망쳐 왔을 때, 그는 에봇을 손에 들고 내려왔다.
아히멜렉의 아들 아비아달이 그일라에 있는 다윗에게 도망쳐 내려왔을 때, 그의 손에는 에봇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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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도망쳐 내려왔을 때」와 「그의 손에는 에봇이 있었다」가 자연스럽게 호응하며, 아비아달의 도피·하강과 에봇의 소지를 모두 보존한다. 나는 「왔을 때 … 내려왔다」가 같은 이동을 어색하게 되풀이하고, 다는 원문의 시간 배경절을 평면화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וַיְהִי בִּבְרֹחַ…(시간절) + אֵפוֹד יָרַד בְּיָדוֹ(주절 qatal)의 두 층위다. 나는 「도망쳐 왔을 때」로 בָּרַח 부정사절을, 「에봇을 손에 들고 내려왔다」로 יָרַד를 주절 서술어로 각각 유지하고 בְּיָדוֹ도 「손에」로 살린다. 가는 יָרַד를 시간절의 「도망쳐 내려왔을 때」로 끌어올리고 주절을 「에봇이 있었다」라는 상태문으로 바꿔 원문의 동사 위계를 뒤집었다. 다는 시간절 자체를 없애고 두 동사를 「도망쳐 내려왔다」 하나로 합쳐 וַיְהִי בְּ… 구문의 절 구조를 잃었다.
투표 ③그 밖(다)
‘에봇을 손에 들고 … 내려왔다’가 에봇이 그의 손에 있었던 채 내려왔다는 원문의 관계를 직접 보존한다.
23:8「온」 → 「모든」
사울은 그일라로 내려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포위하려고 온 백성을 전쟁에 소집했다.
사울은 그일라로 내려가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포위하려고 모든 백성을 전쟁에 소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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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그 밖(같음)
「온 백성」과 「모든 백성」은 모두 כָּל־הָעָם의 전체성을 나타낸다. 두 후보 모두 사울이 백성을 전쟁에 소집한 목적을 그일라로 내려가 다윗 일행을 포위하는 것으로 정확하고 문법적으로 연결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כָּל־הָעָם의 역어 「온 백성」과 「모든 백성」만 다르다. 나머지 구조는 동일하게 לָרֶדֶת(그일라로 내려가)·לָצוּר(포위하려고) 두 부정사를 목적 연결로 받고 וַיְשַׁמַּע(피엘)를 「소집했다」로, לַמִּלְחָמָה를 「전쟁에」로 보존한다. 집합 단수 정관사 명사에 대해 두 수식어 모두 한국어에서 성립하며 원문 손실 차이가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지금 문장
정관사가 있는 כָּל־הָעָם을 ‘온 백성’으로 자연스럽게 옮기며, 소집 목적과 포위 목적의 연결도 분명하다.
23:23「숨는」 → 「숨어 있을 만한」
「그가 숨는 은신처들을 모두 살펴 알아내고, 확실한 소식을 가지고 내게 돌아와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겠다. 그가 그 땅에 있다면, 유다의 모든 씨족을 뒤져 그를 찾겠다.」
「그가 숨어 있을 만한 은신처들을 모두 살펴 알아내고, 확실한 소식을 가지고 내게 돌아와라. 그러면 내가 너희와 함께 가겠다. 그가 그 땅에 있다면, 유다의 모든 씨족을 뒤져 그를 찾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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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숨어 있을 만한 은신처들」은 다윗이 실제로 또는 앞으로 숨을 여러 장소를 조사하라는 יִתְחַבֵּא의 미완료적 범위를 자연스럽게 나타낸다. 나의 「숨는 은신처」는 뜻이 중복되어 거칠다. 귀환·동행·유다 전역 수색의 조건과 순서도 보존된다.
투표 ②그 밖(같음)
차이는 אֲשֶׁר יִתְחַבֵּא שָׁם의 yiqtol을 「숨어 있을 만한」(가)으로 옮기느냐 「숨는」(나)으로 옮기느냐뿐이다. 히트파엘 미완료는 습관적 행위와 가능·잠재 양쪽을 포괄하므로 두 역어 모두 사전·형태 근거 안에 있고, 어느 쪽도 원문에 없는 양태를 새로 덧붙이거나 잃지 않는다. 나머지 וְשַׁבְתֶּם אֵלַי אֶל־נָכוֹן·וְהָלַכְתִּי אִתְּכֶם·וְחִפַּשְׂתִּי의 weqatal 연쇄와 조건 אִם־יֶשְׁנוֹ בָאָרֶץ 처리가 동일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지금 문장
‘그가 숨는 은신처들’이 그가 실제로 숨는 모든 은신처라는 원문의 관계를 보존한다. 가의 ‘숨어 있을 만한’은 가능성으로 바꾼다.
26:2「일어나」 자리 옮김 외 2곳
사울은 일어나 십 광야로 내려갔다.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뽑은 사람 삼천 명을 데리고 갔다.
사울은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일어나 이스라엘에서 뽑은 사람 삼천 명을 데리고 십 광야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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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일어나…삼천 명을 데리고…내려갔다」가 원문의 연속 동작과 동행자를 한 문장 안에서 보존하고, 「다윗을 찾으려고」도 이동 전체의 목적을 분명히 밝힌다. 다는 먼저 내려간 뒤 사람들을 데리고 간 듯 동작을 갈라 놓는다.
투표 ②그 밖(나)
원문 어순(일어남→내려감→동행 삼천 명→לבקש 목적)을 그대로 따르고, 동반구 וְאִתּוֹ…를 「삼천 명을 데리고 … 내려갔다」로 이동 서술 하나에 묶어 원문의 단일 이동을 보존한다. 목적은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기 위해서였다」로 후치해 앞 문장 전체에 걸린다. 다는 「내려갔다」와 「데리고 갔다」로 이동 동사를 둘로 쪼개고 목적을 '데리고 감'에만 걸어 원문의 수식 범위를 옮겼다. 가는 결격은 없으나 「십 광야에서 … 찾으려고」를 문두에 올려 뒤의 「십 광야로 내려갔다」와 중복이 앞뒤로 겹쳐 읽힘이 떨어진다.
투표 ③지금 문장
원문의 사건 순서와 목적을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일어나 십 광야로 내려갔다’ 뒤의 ‘찾으려고 … 데리고 갔다’도 앞 문장의 목적지를 받아 문법적으로 성립한다.
28:10–19「여호와야훼가」 → 「여호와야훼께서」 외 14곳
28:10사울은 여호와야훼를 두고 그 여인에게 맹세했다. 「여호와야훼가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오. 이 일 때문에 당신이 벌을 받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오.」
28:16사무엘이 말했다. 「여호와야훼가 너를 떠나 네 적이 되었는데, 왜 나에게 묻느냐?」
28:17「여호와야훼는 나를 통해 말한 대로 자신을 위해 그렇게 했다. 여호와야훼는 네 손에서 왕권을 찢어 내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었다.」
28:18「네가 여호와야훼의 말을 듣지 않고 아말렉에게 그의 불타는 분노를 집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야훼가 오늘 네게 이런 일을 행했다.」
28:19「여호와야훼는 이스라엘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길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진영도 여호와야훼가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길 것이다.」
28:10사울은 여호와야훼를 두고 그 여인에게 맹세했다. 「여호와야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오. 이 일 때문에 당신이 벌을 받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오.」
28:16사무엘이 말했다. 「여호와야훼께서 너를 떠나 네 적이 되셨는데, 왜 나에게 묻느냐?」
28:17「여호와야훼께서는 나를 통해 말씀하신 대로 자신을 위해 행하셨다. 곧 여호와야훼께서는 네 손에서 왕권을 찢어 내어 네 이웃 다윗에게 주셨다.」
28:18「네가 여호와야훼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아말렉에게 그분의 불타는 분노를 집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호와야훼께서 오늘 네게 이런 일을 행하셨다.」
28:19「여호와야훼께서는 이스라엘도 너와 함께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실 것이다. 내일 너와 네 아들들은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진영도 여호와야훼께서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기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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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지금 문장
비높임 서술을 일관되게 유지하면서 28:18의 עָשָׂה חֲרוֹן־אַפּוֹ를 「불타는 분노를 집행하다」로 보존한다. 다의 「분노를 쏟다」는 자연스럽지만 עָשָׂה의 시행 의미를 약화한다. 가는 여호와야훼에게만 높임을 덧붙인다. 28:17의 「자신을 위해」는 לו의 난점이 남지만 세 후보에 공통이다.
투표 ②수정안
다는 28:18 עָשִׂיתָ חֲרוֹן־אַפּוֹ를 「쏟지」로 옮겨 עשה(행하다·집행하다)의 뜻을 שפך 계열로 바꾸므로 원문 손실이다. 가·나는 「집행하지」로 עשה를 지킨다. 이 묶음은 모두 직접화법이고 방침의 무높임은 서술자에 한정되는데, 같은 장 28:15에서 사울이 「하나님은 저를 떠나셔서… 않으십니다」로 말하므로 화자-대상 관계상 가의 높임이 발화 안에서 일관된다. 가의 28:17 「곧」은 wayyiqtol 연속을 구체화 관계로 읽어 준 연결어로 새 사실을 보태지 않는다. 다만 לוֹ의 「자신을 위해」 지시 문제는 세 후보 모두 미해결로 남는다.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나·다는 모두 28:17의 「여호와야훼는/께서는 … 자신을 위해 행했다」를 남긴다. לּוֹ의 대상·논항이 본문에서 ‘여호와야훼 자신’으로 고정되어 예언대로 행하셨다는 관계가 ‘자신의 이익을 위해’로 바뀌며, 원문 보존이 불명확하다. 다는 28:18의 ‘분노를 쏟지 않았다’도 집행 대상에 대한 원문의 행위 관계를 약화한다.
29:3「무엇이오」 → 「왜 여기 있소」
블레셋 지휘관들이 말했다. 「이 히브리 사람들은 무엇이오?」 아기스가 블레셋 지휘관들에게 말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왕 사울의 종 다윗이 아니오? 나와 함께 지낸 지 여러 날이나 여러 해가 되었소. 그가 내게 넘어온 날부터 오늘까지 나는 그에게서 아무 흠도 찾지 못했소.」
블레셋 지휘관들이 말했다. 「이 히브리 사람들은 왜 여기 있소?」 아기스가 블레셋 지휘관들에게 말했다. 「이 사람은 이스라엘 왕 사울의 종 다윗이 아니오? 나와 함께 지낸 지 여러 날이나 여러 해가 되었소. 그가 내게 넘어온 날부터 오늘까지 나는 그에게서 아무 흠도 찾지 못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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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왜 여기 있소?」는 מָה הָעִבְרִים הָאֵלֶּה가 문맥상 묻는 히브리 사람들의 참전·현장 존재 이유를 분명히 드러낸다. 다의 「무엇이오」는 사람의 정체를 묻는 말처럼 읽혀 문맥 기능이 흐려진다.
투표 ②그 밖(나)
מָה הָעִבְרִים הָאֵלֶּה는 대상을 못 박지 않은 힐난조 물음이다. 나의 「이 히브리 사람들은 어찌 된 것이오?」는 주제-서술 호응이 성립하고 장소·행위를 보태지 않은 채 물음의 막연함을 지킨다. 가는 「왜 여기 있소」로 원문에 없는 소재·이유 서술을 보태 물음을 좁힌다. 다는 결격은 아니나 사람을 「무엇이오」로 받아 신분·정체 물음으로 되읽혀야 뜻이 잡힌다. 셋 다 아기스 발화 부분은 같다.
투표 ③지금 문장
מָה הָעִבְרִים הָאֵלֶּה의 직접 의문을 ‘이 히브리 사람들은 무엇이오?’로 보존한다. 가·나는 각각 ‘왜 여기 있소’, ‘어찌 된 것이오’로 의문의 대상을 바꾼다.
30:22「악하고 못된」 → 「못되고 악한」 외 1곳
다윗과 함께 갔던 사람들 가운데 악하고 못된 자들이 모두 나서서 말했다. 「그들은 나와 함께 가지 않았으니, 우리가 구해 낸 전리품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겠습니다. 다만 각자에게 자기 아내와 자녀들만 주겠습니다. 그들을 데리고 떠나게 하십시오.」
다윗과 함께 갔던 사람들 가운데 못되고 악한 자들이 모두 나서서 저마다 말했다. 「그들은 나와 함께 가지 않았으니, 우리가 구해 낸 전리품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겠습니다. 다만 각자에게 자기 아내와 자녀들만 주겠습니다. 그들을 데리고 떠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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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모두 … 저마다 말했다」가 단수형 「각 악하고 못된 사람은 대답했다」와 뒤따르는 복수형 「말했다」의 결합 및 인용문의 단수 1인칭 「나와」를 가장 분명히 드러낸다. 「그들을」은 바로 앞의 아내와 자녀들을 받아 문법적으로 성립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마지막 문장만 갈린다. 원문 וְיִנְהֲגוּ וְיֵלֵכוּ는 목적어를 생략하며, 다의 「그들을 데리고 떠나게 하십시오」는 바로 앞 「자기 아내와 자녀들」을 지시어로 받아 문맥에서 복원되므로 호응이 성립한다. 가는 「각자 자기 아내와 자녀들을」을 그대로 되풀이해 원문에 없는 중복을 만들고 문장을 늘어뜨린다. 나는 רַע וּבְלִיַּעַל의 어순을 뒤집고 「저마다」를 덧붙여 원문에 없는 부사를 보탰다. 다는 세 문장의 종결·인칭(나/우리)이 원문의 עִמִּי·נִתֵּן 교체를 그대로 보존한다.
투표 ③그 밖(가)
‘각자 자기 아내와 자녀들을 데리고 떠나게 하십시오’가 אִישׁ אֶת־אִשְׁתּוֹ וְאֶת־בָּנָיו 및 뒤의 ‘데리고 가고 떠나다’를 모두 드러낸다. 나·다는 ‘그들’의 지시 대상이 불분명하다.
31:6「부하들」 → 「사람들」
이렇게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의 무기를 든 부하, 그리고 그의 부하들 모두가 그날 함께 죽었다.
이렇게 사울과 그의 세 아들과 그의 무기를 든 부하, 그리고 그의 사람들 모두가 그날 함께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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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사울, 세 아들, 무기를 든 자, 그의 모든 사람이라는 원문의 병렬을 빠짐없이 보존한다. 「그의 사람들」은 כָּל־אֲנָשָׁיו에 직접 대응하며, 가처럼 무기를 든 자를 부하들에 포함시키는 재구성도 하지 않는다.
투표 ②그 밖(같음)
원문은 사울·세 아들·무기 든 자 세 항목 뒤에 גַּם 로 כָּל־אֲנָשָׁיו 를 덧붙인다. 나·다는 모두 「…부하, 그리고 그의 사람들/부하들 모두가 … 함께 죽었다」로 גַּם 의 추가 병렬과 יַחְדָּו 를 보존하며, אֲנָשָׁיו 의 역어 선택(사람들/부하들)만 다르고 문법·원문 보존에 우열이 없다. 가는 「무기를 든 부하를 비롯한 그의 부하들」로 무기 든 자를 부하 집합에 포섭시켜 גַּם 가 표시하는 별개 항목의 열거 위계를 무너뜨린다.
투표 ③지금 문장
사울, 세 아들, 무기를 든 부하, 그의 부하들 모두를 각각 병렬로 두어 원문의 열거와 ‘함께 죽었다’의 호응을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