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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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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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평안한」 → 「안일하게 지내는」 외 2곳
「『그리고 나는 평안한 민족들에게 크게 분노한다. 나는 조금 분노했는데, 그들은 재앙을 일으키는 데 힘을 보탰다.』」
「『그리고 나는 안일하게 지내는 민족들에게 크게 분노한다. 나는 조금 분노했는데도, 그 민족들은 재앙을 일으키는 데 힘을 보탰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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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הַשַּׁאֲנַנִּים의 안일하고 방심한 뉘앙스를 ‘안일하게 지내는 민족들’로 살리고, ‘조금 분노했는데도’와 ‘재앙을 일으키는 데 힘을 보탰기 때문이다’로 대조와 현재의 큰 분노에 대한 설명 관계를 함께 드러낸다. 나는 ‘평안한’이 부정적 함의를 약화하고, 다보다 가가 주체를 다시 밝혀 논증이 선명하다.
투표 ②그 밖(다)
שַׁאֲנָן은 단순한 평온이 아니라 방자함을 함의하므로 「안일하게 지내는」이 분노의 대상을 바르게 규정한다. אֲשֶׁר 절은 큰 분노의 근거를 대는 자리이며, 다의 「…보탰기 때문이다」는 새 사실을 보태지 않고 그 담화 기능만 실현하고 וְהֵמָּה는 「그들」로 그대로 둔다. 나는 「평안한」으로 함의를 지우고 세 행을 평평한 병렬로 남겨 근거 관계가 끊긴다. 가는 「했는데도」가 원문에 없는 양보를 넣고 「그 민족들」로 대명사를 명사화한다.
투표 ③지금 문장
‘나는 조금 분노했는데, 그들은 … 힘을 보탰다’가 원문의 세 절을 인과관계로 과도하게 재구성하지 않고 보존한다. 가·다는 끝을 ‘때문이다’로 바꾸어 원문에 없는 명시적 이유 종결을 더한다.
6:12「이름이 싹인」 → 「싹이라는 이름의」 외 1곳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이름이 싹인 사람이 있다. 그는 제자리에서 싹틀 것이며, 여호와야훼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한다. 보아라, 싹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있다. 그는 자기가 있는 곳에서 싹틀 것이며, 여호와야훼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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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싹이라는 이름의 사람」이 צֶמַח שְׁמוֹ의 이름 관계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자기가 있는 곳에서」가 וּמִתַּחְתָּיו의 인칭적 기준점을 가·나의 다의적인 「제자리」보다 분명히 보존한다. 이어지는 ‘싹틀 것이다’와의 말놀이와 성전 건축의 주어도 유지된다.
투표 ②그 밖(같음)
צֶמַח שְׁמוֹ는 「그의 이름은 싹」인 명사절이며, 가의 「싹이라는 이름의 사람」과 나의 「이름이 싹인 사람」은 뜻·논항이 같고 둘 다 한국어로 성립해 우열을 가를 근거가 없다. 뒤 행의 מִתַּחְתָּיו·יִצְמָח·וּבָנָה 처리도 두 후보가 동일하다. 다는 같은 자리를 「자기가 있는 곳에서」로 풀어 מִתַּחְתָּיו의 「그 아래에서」라는 위치 관계를 일반적 장소 표현으로 넓히고 시행 호흡을 늘려, 간결한 「제자리에서」보다 원문 밀착과 읽힘이 모두 떨어진다.
투표 ③그 밖(가)
「싹이라는 이름의 사람」은 צֶמַח שְׁמוֹ를 자연스럽게 보존하며, 「제자리에서 싹틀 것」도 מִתַּחְתָּיו의 자리·근원 관계를 과도한 해석 없이 옮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