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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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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더 이상」 뺌 외 1곳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현행

그들의 사랑도 그들의 미움도 그들의 질투도 이미 사라졌다. 해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 가운데 그들에게는 더 이상 영원히 몫이 없다.

수정안

그들의 사랑도 그들의 미움도 그들의 질투도 이미 사라졌다. 해 아래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 가운데 그들에게는 영원히 다시는 몫이 없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영원히 다시는 몫이 없다」가 עוֹד לְעוֹלָם의 지속적 부정과 재발 불가능성을 자연스럽게 나타낸다. 가의 「더 이상 영원히」도 해석 가능하지만 부사 배열이 거칠다.

  • 투표 ②그 밖(같음)

    차이는 עוֹד לְעוֹלָם를 「더 이상 영원히」로 두느냐 「영원히 다시는」으로 두느냐뿐이다. 가는 원문 어순대로 עוֹד를 앞세워 부정 서술어 「없다」와 호응시키고, 나는 לְעוֹלָם를 앞세워 문장 전체 범위를 먼저 잡은 뒤 「다시는」으로 עוֹד를 받는다. 두 부사의 의미와 논항이 모두 보존되고, 어느 쪽도 주술·격 호응에 결함이 없으며 앞 문장 「이미 사라졌다」와의 연결도 같다. 한국어 부사 배치는 어느 쪽도 강제되지 않아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지금 문장

    ‘더 이상 영원히 몫이 없다’가 עוֹד לְעוֹלָם의 지속적 부정을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나의 ‘영원히 다시는’은 부사 결합과 범위가 더 거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