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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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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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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올리브 산」 → 「올리브산」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현행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 산 쪽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 그는 자기 제자들 가운데 둘을 보내며

수정안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와서 올리브산 쪽 벳바게와 베다니에 이르렀을 때, 그는 자기 제자들 가운데 둘을 보내며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4건
  • 투표 ①수정안

    ἐγγίζουσιν의 역사적 현재를 과거의 ‘가까이 와서 … 이르렀을 때’로 옮기고, 예루살렘·벳바게·베다니 및 올리브산 쪽이라는 이동 관계와 두 제자를 보내는 주절을 보존한다. 나도 뜻은 대체로 보존하지만 ‘올리브산 쪽의 벳바게와 베다니에 다가갔을 때’는 장소들의 관계와 이동 표현이 덜 자연스럽다. 가는 다와 내용상 같으나 고유 지명 ‘올리브산’의 붙여쓰기가 더 자연스럽다.

  • 투표 ②그 밖(나)

    ἐγγίζουσιν 하나가 εἰς Ἱεροσόλυμα·εἰς Βηθφαγὴ καὶ Βηθανίαν 두 논항을 함께 받는 자리다. 가·다의 「가까이 와서 … 이르렀을 때」는 뒤 εἰς 를 도착으로 바꿔 ἐγγίζω 의 '가까워짐'을 잃고, 실제로 들어갔다는 사실을 원문에 없이 보탠다(11:11 에서 베다니로 나가는 것은 뒤의 일이다). 나는 「가까이 와서 … 다가갔을 때」로 두 논항을 모두 근접으로 받아 동사의 뜻을 지킨다. πρὸς τὸ Ὄρος τῶν Ἐλαιῶν 이 두 마을의 위치를 한정하는 것도 「올리브산 쪽의」로 보존된다. 표기는 13:3·14:26 의 「올리브산」과 붙여 쓰는 쪽이 이 책 안에서 일치하므로 다의 「올리브 산」보다 낫다.

  • 투표 ③지금 문장

    ἐγγίζουσιν의 예루살렘 접근과 εἰς Βηθφαγὴ καὶ Βηθανίαν, πρὸς τὸ Ὄρος τῶν Ἐλαιῶν의 지점·방향 관계를 보존한다. 가와 뜻은 같지만, 이 장과 앞뒤 문맥에서 쓰인 지명 표기인 「올리브 산」을 일관되게 따른다. 나는 「쪽의」를 보태면서 접근의 대상을 벳바게와 베다니로 다시 잡아 관계가 덜 분명하다.

  • 투표 ④그 밖(같음)

    원문은 ἐγγίζουσιν 한 동사에 예루살렘·벳바게와 베다니·올리브산 쪽 세 장소구가 걸리는 구조이며, 가와 다는 이를 '가까이 와서 ~에 이르렀을 때'로 동일하게 풀어 논항과 격 관계를 그대로 보존한다. 둘의 차이는 '올리브산'과 '올리브 산'의 띄어쓰기뿐이라 우열을 가릴 수 없다. 나는 '가까이 와서 ~에 다가갔을 때'로, '가까이'와 '다가갔다'가 의미상 겹쳐 원문에 없는 중복감을 만들므로 제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