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요한계시록

결정 중인 자리 2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2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모든 자리가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 3:0 · 노트 대조.

12:11αὐτοί는 앞에서 고발당하던 형제들을 이김의 주체로 다시 세웁니다. 또한 ἠγάπησαν을 「사랑하다」로 옮겨 확정된 어근 연결을 회복합니다.
현행

「그리고 그들은 어린양의 피로 말미암아, 또 자기들의 증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이겼다.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수정안

「그리고 바로 그들이 어린양의 피로 말미암아, 또 자기들의 증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이겼다.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목숨을 사랑하지 않았다.」

  1. 가려 견줌
  2.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3.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붙들어 둔 까닭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12:11#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edit / anchor 「자기 목숨을 사랑하지 않았다」 — 용어집의 ἀγαπάω 항이 「아끼다」로 옮기면 그 절은 자연스러워져도 어근이 끊긴다고 명시해, 노트가 내세운 한 절의 자연스러움 논거를 이미 반박합니다. 노트 제목은 새 본문과 맞으므로 두고, 본문만 문면을 지키는 까닭으로 고칩니다.
고친 노트 본문 안: οὐκ ἠγάπησαν τὴν ψυχὴν αὐτῶν — 문자 그대로는 「자기 목숨을 사랑하지 않았다」다. 용어집이 ἀγαπάω 를 「사랑하다」로 두었다. 한국어에서 「자기 목숨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목숨을 미워했다는 쪽으로 읽힐 수 있으나 원문이 말하는 것은 목숨을 걸었다는 것이고, 「죽기까지」가 그 뜻을 붙든다. 「아끼지 않았다」로 풀면 명사 ἀγάπη 와의 이음이 끊기므로 문면대로 둔다.

판정 2건
  •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기존 노트의 근거는 단순한 자연스러움이 아니라 ‘사랑하지 않았다’가 목숨을 미워했다는 뜻으로 읽히는 의미상의 문제다. 어근 연결 규칙과 이미 옛 본문에도 있던 ‘죽기까지’를 내세우는 것만으로 그 근거를 반박했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기존 선택을 유지하고 용어 규칙 재심으로 남겨야 한다.

  •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대(되돌림 필요) — 노트는 「사랑하지 않았다」가 한국어에서 목숨을 미워했다는 쪽으로 읽힌다는 구체적 근거로 용어집 확정어에서 벗어난 자리를 밝혀 두었다. 새 본문은 이 근거를 반박하지 않고 어근 연결만 내세워 뒤집었다. 제안은 노트를 새 본문에 맞추려고 논지를 뒤집는 것이므로 최소 수정이 아니다. 「아끼지 않았다」로 되돌리고 노트를 유지해야 한다.

18:23φαρμακεία는 여기서 민족들을 속이는 주술이며, ἐπλανήθησαν은 단순히 헤맨 것이 아니라 속임을 당했다는 뜻입니다. 23절의 두 이유는 유지하고, 24절은 καί로 이어지는 피의 발견을 독립 진술로 옮깁니다.
현행

「등불 빛도 네 안에서 다시는 결코 비치지 않을 것이다. 신랑과 신부의 소리도 네 안에서 다시는 결코 들리지 않을 것이다. 네 상인들이 땅의 높은 이들이었기 때문이다. 네 약술로 모든 민족이 헤맸기 때문이다.」

수정안

「등불 빛도 네 안에서 다시는 결코 비치지 않을 것이다. 신랑과 신부의 소리도 네 안에서 다시는 결코 들리지 않을 것이다. 네 상인들이 땅의 높은 이들이었기 때문이다. 네 주술로 모든 민족이 속임을 당했기 때문이다.」

  1. 가려 견줌
  2.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3.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붙들어 둔 까닭

v17 본문 회차 표결에서 3:0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18:23#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되돌림 절이 같은 채택 항목의 다른 절(18:24)과 함께 바뀌어 한 절만 되돌릴 수 없음). 처리안: revert / anchor 「약술」 — 노트는 φαρμακεία 가 약·독·주술을 한꺼번에 담는다고 보고, 「홀리는 쪽에 무게」를 이미 인정한 채 9:21 과 어근을 잇는 「약술」을 골랐다. 「여기서는 주술」이라는 변경 이유는 그 폭과 9:21 과의 연결을 반박하지 못하고 결정만 뒤집는다.

노트 18:23#n2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되돌림 절이 같은 채택 항목의 다른 절(18:24)과 함께 바뀌어 한 절만 되돌릴 수 없음). 처리안: revert / anchor 「헤맸기」 — 노트는 12:9 의 「헤매게 하는」과 13:14 의 「헤매게 합니다」에 πλανάω 를 한 낱말로 묶어 세 주체를 잇는다. 「속임을 당했다」는 변경 이유는 이 책 안의 대응을 다루지 않아 노트의 근거를 반박하지 못한다. q4 와 같은 절이므로 함께 옛 본문으로 되돌린다.

판정 4건
  •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노트는 이미 홀리는 문맥을 인정하면서 약·독·주술의 폭과 9:21의 연결을 보존했다. ‘여기서는 주술’이라는 이유는 그 근거를 반박하지 못하므로 ‘약술’을 유지하는 되돌림에 동의한다.

  •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노트는 φαρμακεία 의 약·독·주술 폭과 9:21 과의 어근 연결을 근거로 「약술」을 골랐고 홀리는 쪽 무게도 이미 인정했다. 「여기서는 주술」이라는 변경 이유는 그 폭과 책 안의 연결을 반박하지 못하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린다.

  • 가려 견줌 ③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노트는 πλανάω를 ‘헤매다’ 계열로 묶어 용·둘째 짐승·바벨론의 대응을 보존한다. 변경 이유는 그 대응이나 기존 표현이 속임의 뜻을 담지 못한다는 근거를 제시하지 않으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려야 한다.

  • 가려 견줌 ④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노트는 12:9 「헤매게 하는」, 13:14 「헤매게 합니다」와 πλανάω 를 한 낱말로 묶는 데 근거를 둔다. 「속임을 당했다」는 이 대응을 다루지 않고 연결만 끊으므로, q4 와 함께 옛 본문으로 되돌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