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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글로 답하여」 → 「답글을 써서」
두로 왕 후람은 글로 답하여 솔로몬에게 보냈다. 「여호와야훼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그들 위에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두로 왕 후람은 답글을 써서 솔로몬에게 보냈다. 「여호와야훼께서 자기 백성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그들 위에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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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답글을 써서 … 보냈다」가 בִּכְתָב과 וַיִּשְׁלַח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앞선 솔로몬의 서신에 대한 응답이라는 문맥도 분명하다. 이어지는 말에서 여호와야훼의 사랑, 솔로몬을 왕으로 세운 행위와 그 지배 대상도 보존된다. 다의 「답을 글로 써서」보다 간결하고 자연스럽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וַיֹּאמֶר … בִּכְתָב(글로 말하여) + וַיִּשְׁלַח אֶל־שְׁלֹמֹה(솔로몬에게 보냈다)로, 둘째 동사에 목적어가 없다. 나의 「글로 답하여 솔로몬에게 보냈다」는 이 두 동사와 목적어 생략을 그대로 옮기며 생략은 앞의 「글로」에서 복원된다. 다는 「답을 글로 써서」로 원문에 없는 목적어를 세워 생략을 기계적으로 풀었고, 가의 「답글」은 이 문체에 맞지 않는 현대 통신 어휘다.
투표 ③그 밖(다)
‘답을 글로 써서 … 보냈다’가 בִּכְתָב와 보낸 행위를 모두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가의 ‘답글’은 현대 매체의 댓글 뜻으로 읽히기 쉽다.
9:23「왕이」 → 「왕은」
세상의 모든 왕이 하나님이 솔로몬의 마음에 준 지혜를 들으려고 그를 만나고자 했다.
세상의 모든 왕은 하나님이 솔로몬의 마음에 준 지혜를 들으려고 그를 만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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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세상의 모든 왕은」을 화제로 두고 목적절 「지혜를 들으려고」와 서술어 「그를 만나고자 했다」를 분명히 연결한다. 하나님이 그 지혜를 솔로몬의 마음에 주었다는 관계도 보존하며, 가보다 연속된 주격 「왕이 하나님이」의 독해 부담이 적다.
투표 ②그 밖(다)
가는 「모든 왕이 하나님이 … 준」으로 서로 다른 절의 주격이 맞붙어, 분석은 가능해도 보통 독자가 한 번 되짚어야 경계가 잡힌다. 나는 이를 「왕은」으로 피하지만 앞 절 9:22 「솔로몬 왕은 …」과 대비 주제로 읽혀 원문 וְכֹל מַלְכֵי הָאָרֶץ의 단순 연결이 흐려진다. 다는 목적 부사절 לִשְׁמֹעַ 이하를 앞세워 주격 충돌을 없애면서 「모든 왕이」의 주격, 「지혜를」의 목적격, 「그를 만나고자 했다」(מְבַקְשִׁים אֶת־פְּנֵי)의 논항을 모두 보존한다. 「그」는 앞에 나온 솔로몬을 받아 지시도 성립한다.
투표 ③그 밖(같음)
세상의 모든 왕이 솔로몬을 만나 지혜를 들으려 했다는 주어·목적·목적절 관계를 세 후보 모두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보존한다.
9:25「이들을」 → 「말과 병거와 기병을」 외 1곳
솔로몬에게는 말과 병거를 위한 마구간 사천 칸과 기병 만 이천 명이 있었다. 그는 이들을 병거 성읍들과 왕이 있는 예루살렘에 배치했다.
솔로몬에게는 말과 병거를 위한 마구간 사천 칸과 기병 만 이천 명이 있었다. 그는 말과 병거와 기병을 병거 성읍들과 자기가 있는 예루살렘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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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배치 대상인 말과 병거와 기병을 명시하여 복수 목적격 접미사 וַיַּנִּיחֵם의 범위를 드러내고, 병거 성읍들과 왕이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두 배치 장소도 보존한다. 가의 「이들」은 사람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읽혀 기병만 배치한 듯 범위가 축소된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וַיַּנִּיחֵם은 3인칭 복수 접미사로만 목적어를 받아 무엇을 가리키는지 확정하지 않는다. 나와 다는 이를 「말과 병거와 기병(들)」로 풀어 해석을 본문에 확정하며, 특히 나는 עִם־הַמֶּלֶךְ의 הַמֶּלֶךְ를 「자기」로 바꿔 명사를 잃는다. 가는 「이들을」로 접미사를 그대로 받고 「왕이 있는 예루살렘에」로 עִם־הַמֶּלֶךְ를 보존하며, 지시 대상은 앞 문장의 말·병거·기병에서 문맥으로 복원되어 호응이 끊기지 않는다. 지시 해석이 여러 갈래인 것은 원문 자체의 성질이지 문법 결함이 아니다.
투표 ③그 밖(다)
「말과 병거와 기병들을」로 배치된 복수 대상을 드러내고, 병거 성읍들과 왕이 있는 예루살렘이라는 두 배치처를 보존한다.
12:7「여호와야훼가」 자리 옮김
여호와야훼가 그들이 자신을 낮춘 것을 보자, 스마야에게 여호와야훼의 말이 임했다. 「그들이 자신을 낮추었으니 내가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들에게 얼마간 구원을 주겠다. 내 격노가 시삭의 손을 통해 예루살렘에 쏟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자신을 낮춘 것을 여호와야훼가 보자, 스마야에게 여호와야훼의 말이 임했다. 「그들이 자신을 낮추었으니 내가 그들을 멸망시키지 않겠다. 그들에게 얼마간 구원을 주겠다. 내 격노가 시삭의 손을 통해 예루살렘에 쏟아지지는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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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지금 문장
「여호와야훼가 … 보자」가 원문의 주체와 시간 관계를 바로 드러내며, 멸망시키지 않음·얼마간의 구원·격노를 쏟지 않음이라는 세 내용을 분명히 잇는다. 다의 「조금이나마」는 원문의 소량 표현에 양보·최소한의 뉘앙스를 더한다.
투표 ②수정안
가는 「여호와야훼가 그들이 자신을 낮춘 것을 보자」로 서로 다른 절의 주격이 맞붙어 독자가 경계를 한 번 되짚어야 한다. 나와 다는 목적절을 앞세워 이 충돌을 없애고 וּבִרְאוֹת יְהוָה כִּי נִכְנָעוּ의 논항을 그대로 지킨다. 둘의 차이는 כִּמְעַט 처리뿐인데, 다의 「조금이나마」는 「-이나마」가 아쉬움·양보의 화용을 더해 원문에 없는 어조를 얹는다. 나의 「얼마간」은 a little에 해당하는 양을 중립적으로 옮긴다. 「멸망시키지 않겠다」·「쏟아지지는 않을 것이다」의 두 부정과 בְּיַד־שִׁישָׁק 처리는 세 후보가 같다.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여호와야훼가 그들의 낮춤을 본 뒤 말씀하셨다는 연결과 제한된 구원, 격노가 쏟아지지 않음을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12:16「누웠고」 → 「잠들었고」 외 1곳
르호보암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 다윗 성읍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르호보암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 다윗 성에 묻혔다.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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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다」는 죽음을 뜻하는 שָׁכַב עִם־אֲבֹתָיו의 관용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옮긴다. 「다윗 성」은 고유한 장소 명칭에 알맞고, 아비야가 르호보암을 이어 왕이 되었다는 계승 관계도 정확하다. 가의 「누웠다」는 죽음의 관용 의미가 불분명하고, 가·나는 「다윗 성읍」이 덜 자연스럽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동사는 שָׁכַב로, BDB도 조상과 함께 눕는다는 죽음의 관용구로 따로 든다. 가의 「자기 조상들과 함께 누웠고」는 이 동사를 그대로 옮기고, 뒤의 니팔 וַיִּקָּבֵר를 「묻혔다」로 받아 수동도 유지한다. 나와 다의 「잠들었고」는 שָׁכַב 대신 다른 어휘의 완곡 표현을 끌어와 원문 낱말을 대체한다. 다는 거기에 더해 עִיר דָּוִיד를 「다윗 성」으로 줄이지만, 어휘 대체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 「그를 이어 왕이 되었다」로 תַּחְתָּיו를 받은 처리는 세 후보가 같다.
투표 ③그 밖(나)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었고」가 죽음을 뜻하는 관용구를 자연스럽게 옮기며, 「다윗 성읍」도 원문의 지명을 보존한다.
14:6「찾았고」 → 「찾으니」
그가 유다 사람들에게 말했다. 「이 성읍들을 세우고 둘레에 성벽과 망대, 성문과 빗장을 갖추자. 아직 이 땅이 우리 앞에 열려 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야훼를 찾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를 찾았고, 그가 사방에서 우리에게 쉼을 주었다.」 그들은 성읍들을 세웠고 일이 잘되었다.
그가 유다 사람들에게 말했다. 「이 성읍들을 세우고 둘레에 성벽과 망대, 성문과 빗장을 갖추자. 아직 이 땅이 우리 앞에 열려 있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야훼를 찾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를 찾으니 그가 사방에서 우리에게 쉼을 주었다.」 그들은 성읍들을 세웠고 일이 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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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반복된 דָרַשְׁנוּ와 뒤따르는 쉼의 결과를 「우리가 그를 찾으니 그가…쉼을 주었다」로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성읍 건설 제안과 방어 시설의 병렬도 분명하다. 나의 단순 병렬보다 인과가 선명하고, 다의 「찾자」는 쉼이 즉시 뒤따른 듯한 시간성이 더 강하다.
투표 ②그 밖(다)
끝의 וַיַּצְלִיחוּ는 3인칭 복수로, 주어는 앞 절과 같은 그들이다. 다의 「그들은 성읍들을 세웠고 성공을 거두었다」는 이 주어를 이어받아 두 wayyiqtol을 같은 주어의 연속 서술로 둔다. 가와 나의 「일이 잘되었다」는 주어를 사람에서 사태로 바꿔 원문 동사의 주어를 잃는다. 「우리가 그를 찾자」는 완료형 뒤에 온 wayyiqtol וַיָּנַח가 이미 담고 있는 결과 관계를 어미로 실현한 것이라 관계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가는 이 자리에서 다와 같으면서 끝 문장의 주어를 잃어 두 곳 모두에서 뒤진다.
투표 ③지금 문장
「우리가 그를 찾았고, 그가 사방에서 우리에게 쉼을 주었다」가 하나님을 찾음의 반복과 뒤이은 쉼을 모두 보존한다.
17:17「베냐민에서는」 → 「베냐민 출신으로는」
베냐민에서는 용맹한 전사 엘리아다가 있었고, 그와 함께 활과 방패를 갖춘 이십만 명이 있었다.
베냐민 출신으로는 용맹한 전사 엘리아다가 있었고, 그와 함께 활과 방패를 갖춘 이십만 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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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베냐민 출신으로는」이 וּמִן־בִּנְיָמִן의 출처·집단 관계를 살리고, 엘리아다와 그 휘하 이십만 명의 병렬도 자연스럽게 이어 준다. 나의 「베냐민에서는」은 원문의 집단 관계를 지리적 장소 표현으로 기울게 한다.
투표 ②그 밖(같음)
וּמִן־בִּנְיָמִן은 앞선 유다 지휘관 집계에서 베냐민 쪽으로 넘어가는 출처 표시이고, 두 후보 모두 「그와 함께 … 이십만 명이 있었다」로 וְעִמּוֹ와 נֹשְׁקֵי־קֶשֶׁת וּמָגֵן(활과 방패를 갖춘)의 관계를 그대로 보존한다. 가의 「베냐민 출신으로는」은 מִן을 인적 소속으로, 나의 「베냐민에서는」은 지파를 출처로 받는데 둘 다 한국어에서 성립하고 원문 논항·수식 범위를 잃지 않는다. 어느 쪽도 문법 결함이나 원문 손실이 없고 읽힘의 차이도 결정적이지 않아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같음)
‘베냐민 출신으로는’과 ‘베냐민에서는’ 모두 מִן־בִּנְיָמִן의 집계 범위를 자연스럽게 나타내며, 엘리아다 및 동반 병력의 관계도 보존한다.
27:1–8「왕이 되었을 때」 뺌 외 4곳
27:1요담은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였으며 사독의 딸이었다.
27:8그는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27:1요담은 스물다섯 살 때 왕이 되었고,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였다. 그의 어머니는 사독의 딸이었다.
27:8그는 스물다섯 살 때 왕이 되었고,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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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두 절의 즉위 나이와 통치 기간을 자연스럽고 일관되게 옮긴다. 27:1에서 ‘그의 어머니는 사독의 딸이었다’라고 주어를 밝혀 딸이라는 정보가 어머니에게 정확히 걸린다. 나와 다는 ‘어머니 이름은 … 사독의 딸이었다’가 이어져 이름이 사독의 딸이라는 잘못된 호응을 만든다.
투표 ②지금 문장
두 절 모두 בְּמָלְכוֹ(그가 왕이 될 때)라는 시간절을 가진 명사문이고 27:8은 הָיָה까지 명시한다. 다의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고」가 이 구조를 그대로 옮기며, 26:3의 같은 틀과도 맞는다. 가는 27:1에서 「그의 어머니 이름은 여루사였다. 그의 어머니는 사독의 딸이었다」로 문장을 갈라 「그의 어머니」를 되풀이한다. 나는 시간절을 지우고 「스물다섯 살에 왕이 되어」로 평평하게 만든다. 다만 다의 「십육 년」은 25:1·26:1의 고유어 수사와 표기가 흔들리며, 이 점은 미해결로 남는다.
투표 ③그 밖(나)
두 절의 왕위 즉위 나이와 통치 기간을 같은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옮긴다. 27:1의 어머니 이름·사독의 딸이라는 관계도 정확히 이어진다.
29:1「왕이 되었을 때」 뺌 외 2곳
히스기야는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아비야로, 스가랴의 딸이었다.
히스기야는 스물다섯 살 때 왕이 되었고,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이름은 아비야였다. 그의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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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즉위 나이와 통치 기간을 자연스럽게 옮기고, ‘그의 어머니는 스가랴의 딸이었다’라고 주어를 밝혀 혈연 관계를 정확히 나타낸다. 가와 다는 ‘어머니 이름은 아비야로, 스가랴의 딸이었다’가 이어져 이름이 스가랴의 딸이라는 잘못된 호응을 만든다.
투표 ②그 밖(다)
이 절은 앞 장들과 원문 틀이 다르다. 26:3·27:1·28:1은 בְּמָלְכוֹ 시간절을 가진 명사문이지만, 29:1은 יְחִזְקִיָּהוּ מָלַךְ בֶּן־עֶשְׂרִים וְחָמֵשׁ שָׁנָה로 25:1과 같은 정동사문이다. 다의 「스물다섯 살에 왕이 되어 …스물아홉 해 동안 다스렸다」가 이 틀을 그대로 받고, 수사도 25:1의 고유어 표기와 맞는다. 가는 없는 시간절을 만들어 앞 절들의 틀을 끌어온다. 나는 어머니 문장을 둘로 나눠 「그의 어머니」를 되풀이한다.
투표 ③지금 문장
‘왕이 되었을 때 스물다섯 살이었고’가 즉위 시 나이와 통치 기간을 분명히 구분하며, 아비야가 스가랴의 딸이라는 관계도 자연스럽게 잇는다.
32:5–30「다윗성의」 → 「다윗 성의」 외 1곳
32:5히스기야는 힘을 내어 무너진 성벽을 모두 다시 쌓고 망대들 위까지 높이 올렸다. 또 바깥에 다른 성벽을 쌓고 다윗성의 밀로를 보강했으며,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었다.
32:30기혼 물의 위쪽 출구를 막고 그 물을 아래쪽으로, 서쪽을 향해 다윗성으로 곧게 흘려보낸 이도 바로 히스기야였다. 히스기야는 자기가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32:5히스기야는 힘을 내어 무너진 성벽을 모두 다시 쌓고 망대들 위까지 높이 올렸다. 또 바깥에 다른 성벽을 쌓고 다윗 성의 밀로를 보강했으며, 무기와 방패를 많이 만들었다.
32:30기혼 물의 위쪽 출구를 막고 그 물을 아래쪽으로, 서쪽을 향해 다윗 성으로 곧게 흘려보낸 이도 바로 히스기야였다. 히스기야는 자기가 하는 모든 일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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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가와 나는 띄어쓰기만 다르고 결정적 문제는 같다. 32:5의 ‘성벽을 … 다시 쌓고 망대들 위까지 높이 올렸다’에서 생략된 목적어를 성벽으로 받으면 성벽을 망대 위까지 올렸다는 뜻이 되어 וַיַּעַל עַל־הַמִּגְדָּלוֹת의 관계를 온전히 보존하지 못한다. 32:30이 적절해도 묶음 전체의 결함은 남는다.
투표 ②수정안
두 후보의 차이는 「다윗 성」의 띄어쓰기뿐이다. 같은 책 25:28이 「유다 성」으로 띄어 쓰므로 가가 표기에서 일관된다. 다만 32:5의 「망대들 위까지 높이 올렸다」는 두 후보가 같은 문면이어서, וַיַּעַל עַל־הַמִּגְדָּלוֹת에서 올린 대상이 성벽인지 망대인지 문면에서 잡히지 않는 문제는 그대로 남는다. 제시된 자료만으로 어느 쪽인지 확정할 수 없으므로 이 지적은 미해결로 둔다.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나는 32:5의 ‘망대들 위까지 높이 올렸다’에 올린 목적어가 없어 앞의 ‘성벽을’과 잇으면 성벽을 망대 위로 올린다는 부자연스러운 뜻이 된다. 다윗 성 띄어쓰기 차이만으로 이 결함은 해결되지 않는다.
35:22「오히려」 더함 외 2곳
그러나 요시야는 그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않고, 그와 싸우려고 변장했다. 그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고 므깃도 골짜기에서 싸우려고 들어갔다.
그러나 요시야는 그에게서 얼굴을 돌리지 않고, 오히려 그와 싸우려고 변장했다. 그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고 싸우려고 므깃도 골짜기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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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오히려」가 얼굴을 돌리지 않은 데서 더 나아가 변장해 싸웠다는 כִּי의 역접적 전개를 분명히 한다. 「싸우려고 므깃도 골짜기로 들어갔다」도 전투 목적과 이동 장소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원문의 논항을 보존한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וַיָּבֹא לְהִלָּחֵם בְּבִקְעַת מְגִדּוֹ에서 בְּ구는 부정사 לְהִלָּחֵם에 걸려 싸움이 벌어지는 장소를 표시한다. 다의 「므깃도 골짜기에서 싸우려고 들어갔다」가 이 수식 범위를 지키고, בּוֹא는 목적지를 요구하지 않으므로 「들어갔다」의 호응도 앞의 처소구로 복원된다. 가와 나는 「골짜기로 들어갔다」로 בְּ를 이동의 도착점으로 바꾸어 수식 관계를 옮긴다. 나가 덧붙인 「오히려」는 כִּי의 전환을 드러내지만, 같은 절의 처소 수식 손실을 상쇄하지 못한다.
투표 ③그 밖(가)
요시야가 느고와 싸우려고 변장하고,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않은 채 므깃도 골짜기로 갔다는 사건 연결을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34:1010절 후반의 공사 일꾼들은 은을 받는 대상으로 읽어야 지급 관계가 분명해진다. 감독자와 일꾼의 구별을 17절의 보고에도 일관되게 반영했다.
그들은 그 은을 여호와야훼의 집에 임명된 공사 책임자들에게 맡겼다. 여호와야훼의 집에서 일하는 공사 담당자들은 집을 수리하고 튼튼하게 하도록 그 은을 내주었다.
그들은 그 은을 여호와야훼의 집 공사를 맡은 감독자들에게 맡겼다. 감독자들은 여호와야훼의 집에서 일하는 일꾼들에게 그 은을 주어 집을 수리하고 보강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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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2:1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34:10#n1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되돌림 절이 같은 채택 항목의 다른 절(34:17)과 함께 바뀌어 한 절만 되돌릴 수 없음). 처리안: revert / anchor 「공사 담당자들은」 — 노트는 עוֹשֵׂי הַמְּלָאכָה 앞에 받는 쪽을 나타내는 전치사가 없다는 문법 근거와 11절의 흐름을 들어 이들을 은을 내주는 주체로 판단했다. 새 본문은 지급 관계가 더 분명해진다는 이유만 들어 이 판단을 받는 쪽으로 뒤집었을 뿐, 전치사 부재라는 노트의 근거를 반박하지 못하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린다.
판정 2건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새 본문은 지급 관계의 명료성을 이유로 공사 담당자들을 받는 대상으로 바꾸었지만, 전치사 부재와 다음 절의 흐름에 근거한 노트의 주체 판단을 반박하지 못했다. 옛 본문으로 되돌려 노트와 그 anchor를 유지하는 제안이 정당하다.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원문은 עוֹשֵׂי הַמְּלָאכָה 앞에 전치사가 없고 אֹתוֹ가 목적어로 따로 있어 이들이 은을 내주는 주어로 읽힌다. 새 본문은 이를 받는 쪽으로 뒤집으면서 노트의 문법 근거를 반박하지 못했고 지급 관계가 분명해진다는 이유만 들었다. 따라서 옛 본문으로 되돌리는 제안에 동의한다.
34:1710절 후반의 공사 일꾼들은 은을 받는 대상으로 읽어야 지급 관계가 분명해진다. 감독자와 일꾼의 구별을 17절의 보고에도 일관되게 반영했다.
「그들은 여호와야훼의 집에 있던 은을 쏟아 내어 감독자들과 공사 담당자들에게 맡겼습니다.」
「그들은 여호와야훼의 집에 있던 은을 쏟아 내어 감독자들과 공사 일꾼들에게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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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2:1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묶음 절이다. 34:10 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같은 채택 항목인 이 절도 현행으로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