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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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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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여호와야훼가 야곱의 위엄을 이스라엘의 …」 뺌 외 1곳
여호와야훼가 야곱의 위엄을 이스라엘의 위엄처럼 되돌려 놓았기 때문이다. 비워 버리는 자들이 그들을 비워 버렸고, 그들의 가지들을 망가뜨렸기 때문이다.
비워 버리는 자들이 그들을 비워 버렸고, 그들의 가지들을 망가뜨렸기에, 여호와야훼가 야곱의 위엄을 이스라엘의 위엄처럼 되돌려 놓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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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가와 다는 파괴자들이 야곱과 이스라엘을 비우고 가지를 망가뜨린 일을 먼저 제시한 뒤, 그 때문에 여호와야훼가 위엄을 되돌린다는 두 כִּי의 인과 위계를 온전한 한국어 문장으로 드러낸다. 두 후보의 차이는 「비워 버렸고」 뒤 쉼표뿐이어서 의미·문법상 동등하다. 나는 두 이유 종결을 병렬화해 둘째 כִּי가 첫 서술에 매달리는 관계를 흐린다.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כִּי שָׁב יְהוָה… / כִּי בְקָקוּם…로 두 כִּי 절을 차례로 놓는다. 나는 이 순서와 두 설명 관계를 「때문이다」 둘로 그대로 받는다. 종결이 겹치지만 원문이 병렬 설명 둘을 요구하므로 반복만으로 결함이 아니다. 가·다는 두 반절의 순서를 뒤집고 둘째 כִּי를 「망가뜨렸기에」로 첫 절에 종속시켜, 비움이 회복의 원인이라는 원문에 없는 위계를 확정한다. 더욱이 2:2의 명령들 바로 뒤에 「비워 버리는 자들이…」가 오게 되어, 명령의 이유가 여호와야훼의 회복이라는 2:2–2:3 연결이 끊긴다. 가와 다는 쉼표 하나만 다르며 같은 결함을 공유한다.
투표 ③수정안
「가지들을 망가뜨렸기에, 여호와야훼가 … 되돌려 놓았기 때문이다」가 두 כִּי의 인과 관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나의 두 번째 「…기 때문이다」는 바로 앞에 걸릴 설명 대상을 흐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