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아가

결정 중인 자리 4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4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모든 자리가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 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1:2–4「입의 입맞춤으로」 → 「입으로」 외 1곳
현행

1:2「그가 자기 입의 입맞춤으로 내게 입맞추기를.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좋으니.」

1:4「나를 끌어당겨라. 우리가 네 뒤를 따라 달려가자. 왕이 나를 자기 방들로 데려갔다. 우리가 너로 인해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네 사랑을 포도주보다 더 기리자. 그들이 너를 사랑하는 것은 마땅하다.」

수정안

1:2「그가 자기 입으로 내게 입맞추기를.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좋기 때문이다.」

1:4「나를 끌어당겨라. 우리가 네 뒤를 따라 달려가자. 왕이 나를 자기 방들로 데려갔다. 우리가 너로 인해 즐거워하고 기뻐하자. 네 사랑을 포도주보다 더 기리자. 그들이 너를 사랑하는 것은 마땅하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자기 입으로 내게 입맞추기를」은 한국어 호응이 자연스럽고, 입으로 하는 입맞춤이라는 원문의 관계를 보존한다. כִּי도 앞의 소망에 대한 이유를 밝히는 「때문이다」로 분명히 연결된다. 나는 「입의 입맞춤으로」가 불필요하게 겹쳐 거칠고, 다는 「좋으니」의 이어질 서술이 없어 단편성이 더 크다.

  • 투표 ②그 밖(나)

    나는 מִנְּשִׁיקוֹת פִּיהוּ를 「자기 입의 입맞춤으로」로 명사까지 살리고, כִּי를 「좋기 때문이다」로 받아 종결이 완결된다. דּוֹדֶיךָ를 1:2·1:4 모두 「애정」으로 통일해 אֲהֵבוּךָ의 「사랑한다」와 낱말이 겹치지 않는다. 가는 「자기 입으로 내게 입맞추기를」로 נְשִׁיקוֹת(입맞춤, 복수)를 통째로 잃었다. 다는 「네 사랑은 포도주보다 좋으니.」가 연결어미 -으니로 끝나 이어 붙을 후행절이 없다. 앞 행 「입맞추기를.」도 미완이라 문맥으로 호응이 복원되지 않는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입의 입맞춤」과 דּוֹדֶיךָ의 ‘사랑’을 보존하며, 「좋으니」가 입맞춤 청원에 자연스럽게 이유를 잇는다.

1:5「검고 아름답다」 뺌 외 1곳
현행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는 검고 아름답다, 케다르의 천막들처럼, 솔로몬의 휘장들처럼.」

수정안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는 케다르의 천막들처럼, 솔로몬의 휘장들처럼 검고 아름답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나는 …처럼, …처럼 검고 아름답다」에서 두 비유가 서술어 「검고 아름답다」에 분명히 걸리며 원문의 두 형용사와 병렬 비유를 보존한다. 나는 서술을 먼저 끝낸 뒤 두 「처럼」 구를 독립 단편으로 두어 시적 도치는 가능하지만 연결이 가보다 덜 명료하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호격 「예루살렘의 딸들아」 뒤에 「나는 … 검고 아름답다」의 주술이 서고, 두 כְּ 비교구가 같은 서술에 걸려 문법·원문 결함이 없다. 가는 비교구를 서술어 앞에 두어 한 문장으로 매끄럽고, 나는 שְׁחוֹרָה אֲנִי וְנָאוָה의 서술 선행 어순을 지켜 비교구를 후치한다. 후치는 호응이 복원되는 도치라 비문이 아니고, 전치 역시 수식 범위가 같다. 차이는 어순 취향뿐이라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지금 문장

    「검고 아름답다」 뒤의 두 비교구를 병렬로 두어 원문의 시적 배열과 두 형용사의 관계를 보존한다.

5:9「여인들」 → 「여자들」
현행

「네 연인이 다른 연인보다 무엇이 더 나으냐, 여인들 가운데 아름다운 이여? 네 연인이 다른 연인보다 무엇이 더 낫기에, 네가 우리에게 이토록 맹세로 당부하느냐?」

수정안

「네 연인이 다른 연인보다 무엇이 더 나으냐, 여자들 가운데 아름다운 이여? 네 연인이 다른 연인보다 무엇이 더 낫기에, 네가 우리에게 이토록 맹세로 당부하느냐?」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두 의문문의 병렬, 비교 표현 「다른 연인보다」, 이유를 묻는 「무엇이 더 낫기에」와 맹세로 당부한 행위를 모두 보존한다. 「여인들 가운데 아름다운 이여」가 시적 호칭과 장 전체의 용어에도 자연스럽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בַּנָּשִׁים(אִשָּׁה 복수)을 「여자들」과 「여인들」로 옮긴 차이뿐이고 나머지 문면은 같다. 둘 다 מַה־דּוֹדֵךְ מִדּוֹד의 비교 전치사 מִן을 「다른 연인보다」로, שֶׁכָּכָה הִשְׁבַּעְתָּנוּ를 「이토록 … 맹세로 당부하느냐」로 살려 주술·격 호응에 결함이 없고, 5:8의 후렴 동사와도 어긋나지 않는다. 어느 쪽도 문법·원문 보존에서 우열이 없고 어휘 통일을 기계적으로 강제할 근거도 없어 동등하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의문문의 반복, 비교 표현, ‘아름다운 이여’의 호격과 ‘맹세로 당부하다’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여자들/여인들」은 모두 נשים에 가능한 번역이다.

7:4–10「젖은」 → 「젖가슴은」 외 7곳
현행

7:4「네 두 젖은 두 마리 새끼 가젤, 암가젤의 쌍둥이 같구나.」

7:8「너의 이 키는 대추야자나무 같고, 네 두 젖은 열매 송이들 같구나.」

7:9「나는 말했다. 『대추야자나무에 올라 그 열매 줄기들을 붙잡으리라.』 부디 네 두 젖은 포도나무의 송이들 같고, 네 코의 향기는 사과들 같기를,」

7:10「그리고 네 입천장은 좋은 포도주 같기를.」 「내 연인에게 매끄럽게 흘러가며 잠든 이들의 입술을 부드럽게 스치는 포도주다.」

수정안

7:4「네 두 젖가슴은 두 마리 새끼 가젤, 암가젤의 쌍둥이 같구나.」

7:8「이런 네 자태는 대추야자나무 같고, 네 두 젖가슴은 열매 송이들 같구나.」

7:9「나는 말했다. 『대추야자나무에 올라 그 열매 줄기들을 붙잡으리라. 부디 네 두 젖가슴은 포도나무의 송이들 같고, 네 숨결의 향기는 사과들 같기를,』」

7:10「『그리고 네 입천장은 좋은 포도주 같기를.』」 「그 좋은 포도주는 내 연인에게 매끄럽게 흘러가며 잠든 이들의 입술을 부드럽게 스친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네 절의 연속 비유와 7:9의 אָמַרְתִּי가 이끄는 청유·기원 내용을 한 인용 안에서 자연스럽게 잇는다. 7:10은 「그 좋은 포도주는 … 흘러가며 … 스친다」로 분사들의 주어와 서술을 명시한다. 「숨결의 향기」는 רֵיחַ אַפֵּךְ의 문맥적 뜻을 살린다. 가·다는 7:10의 주어가 생략된 채 「포도주다」로 끝나 연결이 덜 명료하다.

  • 투표 ②지금 문장

    7:8 זֹאת קוֹמָתֵךְ에서 קוֹמָה는 키·신장이고 זֹאת는 그 명사를 받는 지시사다. 가의 「너의 이 키는 대추야자나무 같고」가 두 요소를 함께 지킨다. 나의 「이런 네 자태는」, 다의 「네 자태는 이처럼」은 קוֹמָה를 자태로 넓혀 뜻을 잃고, 다는 지시사를 부사로 돌려 가리킬 앞말이 없게 만든다. 7:10에서 הוֹלֵךְ·דּוֹבֵב는 יַיִן을 꾸미는 분사이므로 가·다의 「…스치는 포도주다」가 위계를 보존하고, 나는 두 분사를 정동사로 올리며 원문에 없는 주어를 세운다. 나는 רֵיחַ אַפֵּךְ의 אַף를 숨결로 바꾼 손실도 있다.

  • 투표 ③그 밖(다)

    「젖가슴」·「네 코의 향기」가 שַׁד·רֵיחַ אַפֵּךְ를 보존하고, 7:9–10의 기원형 연결과 포도주의 분사적 묘사도 유지한다. 나는 「네 두 젖」이 덜 분명하고, 나는 「숨결」로 אַף(코)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