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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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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부르짖고」 → 「외치고」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현행

「벽에서 돌이 부르짖고, 목재 사이에서 들보가 그 돌에 응답할 것이기 때문이다.」

수정안

「벽에서 돌이 외치고, 목재 사이에서 들보가 그 돌에 응답할 것이기 때문이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벽에서 돌이 …, 목재 사이에서 들보가 그 돌에 응답한다」는 평행 구조와 יַעֲנֶנָּה의 목적어를 보존한다. זָעַק을 옮긴 「외치다」와 「부르짖다」는 이 문맥에서 모두 성립하며 우열을 가를 결정적 의미 손실이 없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זָעַק은 BDB에서 도움을 구하거나 곤경 속에 소리치는 외침으로, 뒤 행의 יַעֲנֶנָּה(응답)와 부름–응답 짝을 이룬다. 나의 「돌이 부르짖고 … 들보가 그 돌에 응답할 것이기 때문이다」는 부름의 절박함과 응답 관계를 함께 살린다. 가의 「외치고」는 선포에 가까운 중립적 발화라 응답을 부르는 호소의 결이 약해진다. 두 후보 모두 문법 결함은 없으나 낱말 뜻 보존에서 나가 앞선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외치고’와 ‘부르짖고’ 모두 벽의 돌이 소리 내고 목재 사이의 들보가 그 돌에 응답한다는 관계를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