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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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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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왕이 손해를 입지 않도록」 더함 외 1곳
그들 위에는 총감 세 명을 두었는데, 다니엘이 그 가운데 하나였다. 이 태수들이 총감들에게 보고하게 하여 왕이 손해를 입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들 위에는 총감 세 명을 두었는데, 다니엘이 그 가운데 하나였다. 왕이 손해를 입지 않도록 이 태수들이 총감들에게 보고하게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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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이 태수들이 총감들에게 보고하게」와 그 목적 「왕이 손해를 입지 않도록」의 관계가 분명하다. 다는 「하려는」의 주체가 태수들로 읽혀 왕의 행정 목적을 태수들의 의도로 바꾸며, 나는 명사화와 목적 표현이 겹쳐 더 거칠다.
투표 ②그 밖(같음)
다는 사역이 빠져 「이 태수들이 총감들에게 보고하여 … 하려는 것이었다」가 되어, 「하려는」의 주체가 태수들로 읽힌다. 원문은 왕이 그렇게 배치한 것(דִּי לֶהֱוֺן … יָהֲבִין … וּמַלְכָּא לָא־לֶהֱוֵא נָזִק)이므로 주체가 바뀐다. 가·나는 모두 사역 「보고하게」로 배치 주체를 왕에 두고, 보고를 수단·왕의 무해를 목적으로 하는 위계를 같은 정보량으로 보존한다. 가는 목적절을 앞세워 간결하고, 나는 원문 어순을 따른다. 어느 쪽도 결격이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다)
태수들이 총감들에게 보고하여 왕의 손해를 막는 목적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나는 ‘보고하게 하여 … 하려는’ 연결이 거칠다.
7:18–27「가장」 → 「지극히」 외 4곳
7:18「『그러나 가장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이 나라를 받을 것이며, 그 나라를 영원히, 영원무궁히 차지할 것이다.』」
7:22「그것은 오랜 날을 지낸 이가 올 때까지였다. 가장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을 위한 판결이 내려졌고, 때가 이르러 거룩한 이들이 나라를 차지했다.」
7:25「『그는 가장 높은 이를 거슬러 말을 하고, 가장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을 지치게 할 것이다. 그는 때들과 법을 바꾸려 할 것이며, 그들은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7:27「『왕권과 통치권과 온 하늘 아래 나라들의 위엄이 가장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의 백성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고, 모든 통치 세력이 그를 섬기고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7:18「『그러나 지극히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이 나라를 받을 것이며, 그 나라를 영원히, 영원무궁히 차지할 것이다.』」
7:22「그것은 오랜 날을 지낸 이가 올 때까지였다. 지극히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을 위한 판결이 내려졌고, 때가 이르러 거룩한 이들이 나라를 차지했다.」
7:25「『그는 지극히 높은 이를 거슬러 말을 하고, 지극히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을 지치게 할 것이다. 그는 때들과 법을 바꾸려 할 것이며, 그들은 한 때와 여러 때와 반 때 동안 그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7:27「『왕권과 통치권과 온 하늘 아래 나라들의 위엄이 지극히 높은 이의 거룩한 이들의 백성에게 주어질 것이다. 그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고, 모든 통치 세력이 그를 섬기고 그에게 복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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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그 밖(같음)
‘가장 높은 이’와 ‘지극히 높은 이’는 모두 עֶלְיוֹנִין과 עִלָּאָה의 최상위 신적 호칭을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낸다. 네 절에서 호칭의 동일성도 일관되게 유지되어 원문 보존이나 읽힘에서 결정적인 우열이 없다.
투표 ②그 밖(같음)
네 절에서 두 후보의 차이는 עֶלְיוֹנִין·עִלָּאָה를 「가장 높은 이」로 옮기느냐 「지극히 높은 이」로 옮기느냐 하나뿐이고, 나머지 문면·논항·시제는 글자 그대로 같다. 두 표현 모두 형용사가 신적 칭호로 굳은 용법을 받으며 문법 결함이 없고, 소유 구성(「…의 거룩한 이들」, 7:27 「…의 거룩한 이들의 백성」)에서도 읽힘 차이가 결정적이지 않다. 어느 쪽이 원문에 더 가깝다고 가릴 근거가 이 장 안에 없으므로 동등하다.
투표 ③지금 문장
「가장 높은 이」는 עֶליוֹנִין의 최상성 및 반복되는 동일 호칭을 보존한다. 나는 ‘지극히’가 최상 비교의 뜻을 약화할 수 있다.
9:27「가증한 것들의」 → 「혐오물들의」
「그는 일곱씩 묶인 한 기간 동안 많은 이들을 위해 언약을 굳게 할 것이며, 그 기간의 한가운데에 희생제물과 곡식제물을 그치게 할 것이다. 가증한 것들의 날개 위에는 황폐하게 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정해진 파멸이 황폐하게 하는 자 위에 쏟아질 때까지 그럴 것이다.」
「그는 일곱씩 묶인 한 기간 동안 많은 이들을 위해 언약을 굳게 할 것이며, 그 기간의 한가운데에 희생제물과 곡식제물을 그치게 할 것이다. 혐오물들의 날개 위에는 황폐하게 하는 자가 있을 것이다. 정해진 파멸이 황폐하게 하는 자 위에 쏟아질 때까지 그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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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לָרַבִּים을 「많은 이들을 위해」로 나타내고, שִׁקּוּצִים을 사전 뜻에 가까운 「혐오물들」로 옮긴 조합이다. 가의 「가증한 것들」도 문법상 성립하지만 어휘 대응이 덜 직접적이며, 나는 ל를 상호 관계의 「…과」로 확정해 원문의 수혜·관계 범위를 좁힌다.
투표 ②그 밖(같음)
나는 לָרַבִּים의 לְ를 「많은 이들과」로 옮겨 עִם/אֵת 구문의 상호 관계를 보태므로 제외한다. 가와 다는 「많은 이들을 위해」로 לְ를 지키고 나머지 절(그 기간의 한가운데, 날개 위, 정해진 파멸이 쏟아질 때까지)이 동일하며, 차이는 שִׁקּוּצִים을 '가증한 것들'로 하느냐 '혐오물들'로 하느냐 하나뿐이다. 둘 다 BDB의 detested thing 범위 안이고 문법·수식 관계에 결함이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그 밖(나)
לָרַבִּים의 대상 관계를 ‘많은 이들과 언약을 굳게’로 옮겨 ‘많은 이들을 위해’보다 정확히 보존한다. 나머지 병렬과 ‘정해진 파멸’의 종결도 원문의 관계를 유지한다.
10:6「무리의」 → 「무리가 내는 큰」
그의 몸은 타르시스 보석 같았고, 그의 얼굴은 번개가 번쩍이는 모습 같았으며, 그의 눈은 불붙은 횃불 같았다. 그의 팔과 발은 광을 낸 청동처럼 빛났고, 그가 말하는 소리는 무리의 소리 같았다.
그의 몸은 타르시스 보석 같았고, 그의 얼굴은 번개가 번쩍이는 모습 같았으며, 그의 눈은 불붙은 횃불 같았다. 그의 팔과 발은 광을 낸 청동처럼 빛났고, 그가 말하는 소리는 무리가 내는 큰 소리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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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①수정안
「광을 낸 청동처럼 빛났고」는 קָלָל의 ‘광낸’ 모습과 비교 구문을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무리가 내는 큰 소리」도 הָמוֹן의 무리·큰 울림을 분명히 드러낸다. 나는 「무리의 소리」가 모호하고, 다는 עֵין을 ‘빛깔’로 한정해 원문의 외관·광택 범위를 좁힌다.
투표 ②그 밖(같음)
가는 כְּקוֹל הָמוֹן을 「무리가 내는 큰 소리」로 옮겨 원문에 없는 크기 수식 「큰」을 보탰으므로 제외한다. 나·다는 마지막 행이 같고 넷째 행만 갈린다. כְּעֵין נְחֹשֶׁת קָלָל의 עַיִן은 빛남·빛깔 두 갈래로 모두 사전 근거가 있어, 나의 「청동처럼 빛났고」는 빛남을 서술어로, 다의 「청동과 같은 빛깔이었고」는 앞 행들과 같은 비유 명사구로 받는다. 둘 다 호응이 성립하고 논항 손실이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투표 ③지금 문장
「무리의 소리」는 כְּקוֹל הָמוֹן의 비교를 가장 직접적으로 보존한다. 가의 「큰 소리」는 원문의 수식보다 구체화한다.
10:8–17「지탱하지」 → 「유지하지」 외 7곳
10:8나는 홀로 남아 이 큰 환상을 보았다. 내게는 힘이 남아 있지 않았고, 내 빛나던 모습은 처참하게 변했으며, 나는 힘을 지탱하지 못했다.
10:16그때 사람의 형상 같은 이가 내 입술에 손을 대었다. 나는 입을 열어 말을 하며 내 앞에 서 있는 이에게 말했다. 「주인님, 그 환상 때문에 고통이 저를 덮쳤고, 저는 힘을 지탱하지 못했습니다.」
10:17「주인님의 이 종이 어떻게 여기 계신 주인님과 말씀을 나눌 수 있겠습니까? 이제 제 안에는 힘이 남아 있지 않고, 숨도 제 안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10:8나는 홀로 남아 이 큰 환상을 보았다. 내게는 힘이 남아 있지 않았고, 내 빛나던 모습은 처참하게 변했으며, 나는 힘을 유지하지 못했다.
10:16그때 사람의 형상 같은 이가 내 입술에 손을 대었다. 나는 입을 열어 말하기 시작했다. 내 앞에 서 있는 이에게 이렇게 말했다. 「주인님, 그 환상 때문에 고통이 저를 덮쳤고, 저는 힘을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10:17「주인님의 종인 제가 어떻게 주인님과 말씀을 나눌 수 있겠습니까? 이제 제게는 힘이 없고, 숨도 제 안에 남아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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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나는 「힘을 유지하지 못했다」로 עָצַר כֹּחַ를 자연스럽게 옮기고, 10:16의 ‘입을 열다-말하다-말하다’를 두 문장으로 살려 호응을 분명히 한다. 10:17도 화자 자신을 가리키는 עֶבֶד אֲדֹנִי를 「주인님의 종인 제가」로 자연스럽게 처리한다. 가는 말하다 동사 하나를 생략하고, 가·다는 「힘을 지탱하다」가 거칠다.
투표 ②지금 문장
10:16의 וָאֶפְתַּח־פִּי·וָאֲדַבְּרָה·וָאֹמְרָה는 세 동사다. 다는 「입을 열어 말을 하며 … 말했다」로 דבר와 אמר를 모두 남기고, 10:17에서 עֶבֶד אֲדֹנִי זֶה와 אֲדֹנִי זֶה의 두 지시사를 「이 종」·「여기 계신 주인님」으로 보존하며 לֹא־יַעֲמָד־בִּי כֹחַ의 「제 안에」 처소도 지킨다. 가는 דבר를 통째로 지워 동사 하나를 잃는다. 나는 「말하기 시작했다」로 원문에 없는 개시 상을 보태고, 10:17에서 두 זֶה를 모두 지워 「주인님의 종인 제가 … 주인님과」로 줄였다.
투표 ③그 밖(가)
10:16의 「입을 열어 … 말했다」는 원문의 연속 동작을 자연스럽게 담는다. 나의 「말하기 시작했다」는 시작 양상을 보태고, 10:17의 지시 표현도 약화한다. 다의 「말을 하며 … 말했다」는 불필요하게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