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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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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이 계보에 든」 더함
현행

그술과 아람은 그들에게서 야일의 촌락들과 그낫과 그에 딸린 마을들, 곧 성읍 예순을 빼앗았다. 이들은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들이었다.

수정안

그술과 아람은 그들에게서 야일의 촌락들과 그낫과 그에 딸린 마을들, 곧 성읍 예순을 빼앗았다. 이 계보에 든 이들은 모두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의 자손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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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이 계보에 든 이들’은 כָּל־אֵלֶּה가 앞의 성읍들이 아니라 문맥에 열거된 사람들을 가리킨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 이들이 마길의 자손들이라는 원문의 계보 관계와 ‘길르앗의 아버지 마길’도 온전히 보존한다.

  • 투표 ②그 밖(같음)

    כָּל־אֵלֶּה בְּנֵי מָכִיר는 지시대명사에 보어를 붙인 요약구다. 나의 '이들은'은 אֵלֶּה를 그대로 옮기고, 다의 '이 사람들은'은 앞 목록이 성읍·마을로 끝난 뒤의 지시를 사람 쪽으로 못박는다. 어느 쪽이든 보어 '마길의 자손들이었다'가 지시 대상을 곧바로 확정하므로 호응이 끊기지 않고, 원문에 없는 내용도 보태지 않는다. 가의 '이 계보에 든 이들은'은 원문에 없는 문서 층위의 설명을 본문에 끌어들여 탈락시킨다.

  • 투표 ③그 밖(다)

    ‘이 사람들은’이 ‘마길의 자손들’의 사람 지시 대상을 분명히 하면서 כָּל־אֵלֶּה의 총괄을 보존한다. 가의 ‘이 계보에 든’은 원문에 없는 분류를 보탠다.

3:22「아들들은」 → 「아들은」
현행

스가냐의 아들들은 스마야였다.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으로 여섯이었다.

수정안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였다.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으로 여섯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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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두 후보 모두 다섯 이름만 열거한 「스마야의 아들들은 핫두스, 이갈, 바리야, 느아랴, 사밧」을 「여섯이었다」로 맺어 집계가 성립하지 않는다. 나는 첫 문장의 단복수만 고쳤을 뿐 핵심 모순을 해결하지 못했고, 가는 「아들들은 스마야였다」의 수 불일치까지 남긴다.

  • 투표 ②수정안

    가의 「스가냐의 아들들은 스마야였다」는 복수 지시의 주어에 단일 개체를 지정하는 단수 술어를 붙여 주술 호응이 끊긴다. 나의 「스가냐의 아들은 스마야였다」는 호응이 성립하고, 목록에 실제로 스마야 하나뿐이므로 사실 관계 손실도 없다. בְּנֵי의 형식적 복수는 명단 표제의 관용이며 3:10 「솔로몬의 아들은 르호보암이었다」와도 맞다. 다만 뒷문장 다섯 이름과 שִׁשָּׁה 「여섯」의 불일치는 두 후보가 똑같이 원문대로 남겨 두었고, 집계 범위를 단정할 근거가 없어 이번에도 미해결로 남는다.

  •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와 나는 모두 스마야의 아들로 핫두스·이갈·바리야·느아랴·사밧 다섯 명만 열거하고 ‘여섯이었다’로 맺어 명단과 수량이 맞지 않는다. 나는 또한 원문의 복수 ‘스가냐의 아들들’을 단수로 바꾼다.

4:9「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으며 말…」 더함 외 1곳
현행

야베스는 그의 형제들보다 더 존중받았다. 그의 어머니는 「내가 고통 속에서 낳았기 때문이다.」라고 하며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었다.

수정안

야베스는 그의 형제들보다 더 존중받았다. 그의 어머니는 그의 이름을 야베스라고 지으며 말했다. 「내가 고통 속에서 낳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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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세 후보 모두 어머니가 ‘고통 속에서 낳았다’고 말하며 야베스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원문의 행위와 이유를 보존한다. 인용문의 위치와 ‘말했다/하며’의 배열만 다를 뿐 한국어 문법과 의미에 실질적인 우열이 없다.

  • 투표 ②그 밖(같음)

    가·다는 원문 어순 קָרְאָה שְׁמוֹ … לֵאמֹר 를 그대로 살려 「이름을 지으며 … 말했다」로 명명 뒤에 כִּי 이유절을 놓았고, 인용이 '말했다'에 직접 걸려 호응이 완결된다. 인용을 문장 뒤에 독립시키느냐(가) 서술어 앞에 안느냐(다)의 배치 차이뿐이어서 의미·원문 보존·읽힘이 모두 같다. 나는 비문은 아니나 인용을 명명 앞으로 끌어와 「…때문이다」가 무엇의 근거인지 뒤에 가서야 확정되고, לֵאמֹר가 קָרְאָה 뒤에 놓인 원문 순서도 뒤집힌다.

  • 투표 ③지금 문장

    「…라고 하며 그의 이름을 … 지었다」는 어머니가 이름을 지은 행위와 발화를 자연스럽게 잇고, 원문의 ‘이름을 야베스라 부르며 말했다’와 고통 속 출산의 이유를 보존한다.

6:46「그」 → 「레위」 외 2곳
현행

그 지파의 씨족 가운데 남은 그핫 자손들에게는 반 지파, 곧 므낫세의 절반에서 성읍 열 개가 제비뽑기로 돌아갔다.

수정안

레위 지파의 씨족 가운데 남은 그핫 자손들에게는 므낫세 반 지파에서 성읍 열 개가 제비뽑기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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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 ①수정안

    가는 복잡하게 중첩된 지파·반 지파 표현을 「레위 지파의 씨족」과 「므낫세 반 지파」로 분명히 구별하고, 남은 그핫 자손에게 성읍 열 개가 제비로 돌아간 논항을 보존한다. 나는 「반 지파, 곧 므낫세의 절반」이 부자연스럽고 관계도 흐리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מִמִּשְׁפַּחַת הַמַּטֶּה는 정관사만 붙은 「그 지파」이며 레위라는 이름이 없다. 가는 「레위 지파의」로 원문에 없는 지파명을 보태 해석을 확정하므로 최소 조건을 어긴다. 나는 「그 지파의 씨족 가운데」로 원문의 지시 범위를 그대로 두고, מִמַּחֲצִית מַטֵּה חֲצִי מְנַשֶּׁה의 중첩 표현도 「반 지파, 곧 므낫세의 절반에서」로 보존한다. 「그 지파」의 지시 대상이 여러 갈래로 읽히는 것은 원문과 같은 정도의 모호함이지 문법 결함이 아니다.

  •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는 원문의 성읍 제공 근거인 므낫세 반 지파를 ‘레위 지파의 씨족’으로 바꾼다. 나는 ‘그 지파’의 선행사가 문맥에 없고, 해당 씨족이 므낫세 반 지파의 씨족임을 분명히 하지 못한다.

12:1「전쟁에서 그를 도운」 뺌 외 1곳
현행

다음은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 때문에 아직 발이 묶여 있던 때에 시글락으로 그를 찾아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전쟁에서 그를 도운 용사들 가운데 있었다.

수정안

다음은 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 때문에 아직 발이 묶여 있던 때에 시글락으로 그를 찾아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용사들 가운데 있었으며, 전쟁에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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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이들은 … 용사들 가운데 있었다」가 וְהֵמָּה בַגִּבּוֹרִים의 소속 관계를 자연스럽게 나타내고, 「전쟁에서 그를 도운」이 עֹזְרֵי הַמִּלְחָמָה의 도움과 전쟁 맥락을 함께 보존한다.

  • 투표 ②수정안

    וְהֵמָּה בַּגִּבּוֹרִים עֹזְרֵי הַמִּלְחָמָה는 「그들은 용사들에 속했다」와 「전쟁을 돕는 자들」이 나란히 선 서술이고, 목적어는 명시되지 않는다. 다는 「용사들 가운데 있었으며, 전쟁에서 힘을 보탰다」로 두 서술의 병렬을 유지하고 원문에 없는 목적어를 넣지 않는다. 가는 두 서술을 「전쟁에서 그를 도운 용사들」이라는 한 관형절로 합쳐 동격 구조를 잃고 원문에 없는 목적어 「그를」을 세운다. 나도 「그를 도왔다」로 같은 논항을 보탠다.

  • 투표 ③그 밖(나)

    「용사들에 속해 있었으며, 전쟁에서 그를 도왔다」가 용사와 전쟁을 돕는 이의 관계를 함께 보존한다.

12:41「풍성하게」 더함 외 3곳
현행

그들 가까이 사는 사람들도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이르기까지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식량을 실어 가져왔다. 먹을 것으로 곡식 가루와 눌러 뭉친 무화과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을 풍성하게 가져왔고, 소와 양과 염소도 많이 가져왔다. 이스라엘에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정안

그들 가까이 사는 사람들도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에 이르기까지 나귀와 낙타와 노새와 소에 식량을 풍성하게 실어 가져왔다. 먹을 것은 곡식 가루와 눌러 뭉친 무화과와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었고, 소와 양과 염소도 많이 끌고 왔다. 이스라엘에 기쁨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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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운반한 식량의 내용을 다음 문장에서 곡식 가루·무화과·건포도·포도주·기름으로 밝혀 주고, 소와 양과 염소의 풍성함도 따로 자연스럽게 잇는다. 다는 이미 가져온 「식량」과 뒤의 「먹을 것으로 … 가져왔다」가 중복되며, 나는 긴 목적어열로 읽힘이 무겁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לֶחֶם(실어 온 식량)과 그 내역을 여는 מַאֲכָל(먹을 것)이 겹쳐 있고, 목록 끝의 לָרֹב이 가축까지 걸린다. 다는 「식량을 실어 가져왔다. 먹을 것으로 곡식 가루와 … 기름을 … 가져왔고, 소와 양과 염소도 많이 가져왔다」로 두 낱말을 모두 살리고 운반 짐승과 실린 물품을 문장으로 갈라 읽힌다. 나는 לֶחֶם/מַאֲכָל을 「식량으로」 하나로 합치고 짐승 목록 뒤에 물품 목록을 붙여 다시 읽게 만든다. 가는 「먹을 것은 …이었고」로 나열을 정의문으로 바꿔 מְבִיאִים의 서술 흐름을 끊는다.

  • 투표 ③그 밖(나)

    식량 목록을 짐승에 실어 온 일과 많은 소·양·염소를 가져온 일을 자연스럽게 병렬하며 원문의 열거를 보존한다.

13:1「천인대와 백인대 지휘관들을」 →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을」
현행

다윗은 천인대와 백인대 지휘관들을 비롯한 모든 지도자와 의논했다.

수정안

다윗은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을 비롯한 모든 지도자와 의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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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이 שָׂרֵי הָאֲלָפִים וְהַמֵּאוֹת의 두 지휘관 집단을 간결하고 분명하게 나타낸다. 문법과 논항도 온전하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둘 다 שָׂרֵי הָאֲלָפִים וְהַמֵּאוֹת의 שַׂר 공유 구조와 לְכָל־נָגִיד(모든 지도자와)를 보존하고, 「다윗은 …와 의논했다」의 주술·격 지배가 성립한다. 가는 שַׂר를 뒤에서 한 번 받아 「천인대와 백인대 지휘관들」로, 나는 「천인대장들과 백인대장들」로 분배할 뿐 논항·수 관계의 차이가 없다. 어느 쪽도 원문에 없는 주어나 해석을 보태지 않아 우열을 가를 근거가 없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천인대와 백인대의 지휘관’ 및 모든 지도자와 의논했다는 원문의 범위와 논항을 보존하며 문법상 결함이 없다.

13:5「시홀에서」 → 「시홀에서부터」
현행

다윗은 기럇여아림에서 하나님의 궤를 가져오려고 이집트의 시홀에서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수정안

다윗은 기럇여아림에서 하나님의 궤를 가져오려고 이집트의 시홀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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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궤를 가져오려는 목적과 이스라엘을 불러 모은 범위를 한 문장 안에서 원문 위계대로 연결한다. 「시홀에서 하맛 어귀까지」도 מִן…וְעַד의 범위를 자연스럽게 나타낸다.

  • 투표 ②그 밖(같음)

    가·다 모두 לְהָבִיא 목적절을 앞에 두고 מִן…וְעַד를 「…에서(부터) …까지」로 받아 「다윗은 …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았다」의 목적어·서술어 호응이 성립하며, 「에서부터」와 「에서」는 범위 기점 표시에서 동일한 기능이라 우열이 없다. 나는 목적 부정사를 별도 문장 「…가져오려는 것이었다」로 떼어 내 13:6의 같은 종결과 연속되고, 불러 모음과 목적의 종속 관계가 설명문으로 평평해진다.

  • 투표 ③수정안

    ‘시홀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가 מִן…וְעַד의 양 끝을 분명히 살리며, ‘가져오려고’도 불러 모은 목적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13:8「심벌즈와」 → 「제금과」
현행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온 힘을 다해 흥겹게 뛰놀며, 노래를 부르고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심벌즈와 나팔을 연주했다.

수정안

다윗과 온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서 온 힘을 다해 흥겹게 뛰놀며, 노래를 부르고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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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שׂחק을 「흥겹게 뛰놀며」로 자연스럽게 서술하고, כִּנּוֹר·נֵבֶל·מְצִלְתַּיִם을 서로 구별되는 「수금·비파·심벌즈」로 옮긴다. 문장 호응과 악기 열거도 매끄럽다.

  • 투표 ②그 밖(같음)

    가·나는 מְצִלְתַּיִם를 각각 「심벌즈」·「제금」으로 옮길 뿐, 「뛰놀며, 노래를 부르고 … 연주했다」의 연결 어미와 목적어 나열이 동일하고 כִּנּוֹר·נֵבֶל·תֹּף·חֲצֹצְרוֹת 대응도 같다. 두 어휘 모두 쌍으로 부딪히는 금속 타악기를 가리켜 원문 손실이 없으므로 우열을 가를 근거가 없다. 다는 נֵבֶל을 「하프」로 특정했는데 BDB도 harp/lute/guitar로 미결이며, 같은 나열 안에서 수금·소고와 외래어가 섞여 결이 흐트러진다.

  • 투표 ③수정안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제금과 나팔’은 열거된 악기를 빠짐없이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נֵבֶל과 מְצִלְתַּיִם의 전통적 악기 구별도 유지한다.

15:25「천인대 지휘관들은」 → 「천인대장들은」
현행

다윗과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천인대 지휘관들은 여호와야훼의 언약궤를 오벳에돔의 집에서 옮겨 오려고 기뻐하며 길을 나섰다.

수정안

다윗과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천인대장들은 여호와야훼의 언약궤를 오벳에돔의 집에서 옮겨 오려고 기뻐하며 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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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천인대 지휘관들’과 ‘천인대장들’은 모두 שָׂרֵי הָאֲלָפִים을 정확하고 문법적으로 옮긴 표현이다. 나머지 문장은 세 집단이 기뻐하며 궤를 오벳에돔의 집에서 옮기러 길을 나선다는 원문의 논항과 목적을 동일하게 보존한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의 차이는 שָׂרֵי הָאֲלָפִים을 「천인대 지휘관들」로 풀지 「천인대장들」로 묶을지뿐이다. 둘 다 주어 세 항의 병렬과 「옮겨 오려고 … 길을 나섰다」의 목적-서술 호응이 성립하고, הַהֹלְכִים…לְהַעֲלוֹת의 논항과 בְּשִׂמְחָה도 같은 자리에 남는다. 수·격·낱말 뜻의 손실이 어느 쪽에도 없고, 군사 지휘 단위라는 문맥에서 두 표현의 지시가 다르지 않아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천인대 지휘관들’과 ‘천인대장들’ 모두 שָׂרֵי הָאֲלָפִים의 지휘관 직분을 보존하며, 문장 구조와 이동 목적도 동일하게 자연스럽다.

16:38「형제 68명도」 → 「동족 육십팔 명도」
현행

오벳에돔과 그들의 형제 68명도 남겨 두었다. 여디둔의 아들 오벳에돔과 호사는 문지기로 세웠다.

수정안

오벳에돔과 그들의 동족 육십팔 명도 남겨 두었다. 여디둔의 아들 오벳에돔과 호사는 문지기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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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 ①그 밖(같음)

    가와 다는 숫자 표기만 다르고, 모두 앞 절의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받는 복수 「그들의」과 원문의 「형제」를 보존한다. 나는 「형제」를 더 넓은 「동족」으로 바꾼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나는 אָח를 「동족」으로 넓혀 16:7·16:37의 「그의 형제들」과 같은 낱말을 다르게 옮기고, 레위 봉사자 무리를 가리키는 וַאֲחֵיהֶם의 결속 관계를 흐린다. 가와 다는 본문이 「오벳에돔과 그들의 형제 68명」으로 동일하고 차이는 숫자 표기(68명/육십팔 명)뿐이다. 장 안에 비교할 다른 수가 없고 표기 방식을 가를 원문·문법 근거도 없으므로 우열을 매기지 않는다. 「그들의」는 앞 절 「아삽과 그의 형제들」을 받아 복수 접미사 ־הֶם와 맞는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는 「그들의 형제」가 앞 절의 복수 인물군을 받는 문맥과 원문의 복수 접미사를 보존하며 문법상 차이가 없다.

18:4「대분은」 → 「대를 끌 말들은」
현행

다윗은 그에게서 전차 천 대를 빼앗고,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았다. 다윗은 전차를 끄는 말들의 다리 힘줄을 모두 끊되, 그 가운데 전차 백 대분은 남겨 두었다.

수정안

다윗은 그에게서 전차 천 대를 빼앗고, 기병 칠천 명과 보병 이만 명을 사로잡았다. 다윗은 전차를 끄는 말들의 다리 힘줄을 모두 끊되, 그 가운데 전차 백 대를 끌 말들은 남겨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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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다리 힘줄을 모두 끊되」에 이어 「전차 백 대를 끌 말들은 남겨 두었다」가 예외 범위를 분명히 밝힌다. רֶכֶב을 전차용 말로 풀면서도 백 대분을 남겼다는 원문의 수량 관계를 보존한다.

  • 투표 ②그 밖(같음)

    원문은 וַיְעַקֵּר…אֶת־כָּל־הָרֶכֶב(모두 끊음) 뒤에 וַיּוֹתֵר מִמֶּנּוּ מֵאָה רָכֶב(그 가운데 백을 남김)로, 전면 조치와 예외가 이 순서로 놓인다. 가는 남긴 쪽을 앞세우고 「나머지는 …모두 끊었다」로 בָּל־הָרֶכֶב의 '모두'를 나머지에만 걸어 논항 범위를 줄이므로 탈락. 나·다는 「모두 끊되 … 남겨 두었다」로 순서와 양보 관계를 같게 보존하고 문법 결함이 없다. 다의 「전차 백 대분」은 앞의 「전차를 끄는 말들」에서 생략이 복원되고, 나의 「전차 백 대를 끌 말들」은 더 명시적이나 같은 표현을 되풀이해 호흡이 늘어진다.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어 동등.

  • 투표 ③그 밖(가)

    ‘전차 백 대를 끌 말들만 남겨 두고, 나머지는’이 모두 힘줄을 끊은 뒤 백 대분을 남긴 원문의 예외 관계를 분명히 보존한다.

22:5「명성과」 → 「명성을 떨치고」 외 1곳
현행

다윗이 말했다.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여리다. 여호와야훼를 위해 지을 집은 모든 나라에 명성과 영광을 떨칠 만큼 더없이 웅장해야 한다. 내가 그를 위해 준비해 두어야겠다.」 그래서 다윗은 죽기 전에 많은 것을 준비했다.

수정안

다윗이 말했다. 「내 아들 솔로몬은 어리고 여리다. 여호와야훼를 위해 지을 집은 모든 나라에 명성을 떨치고 영광을 드러낼 만큼 더없이 웅장해야 한다. 내가 그를 위해 준비해 두어야겠다.」 그래서 다윗은 죽기 전에 많은 것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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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 ①수정안

    לְשֵׁם וּלְתִפְאֶרֶת의 두 요소를 「명성을 떨치고 영광을 드러내다」로 각각 자연스럽게 호응시킨다. 나·다는 「명성과 영광을 떨치다」에서 「떨치다」와 「영광」의 결합이 거칠다. 「그」를 솔로몬이라는 수혜자로 읽는 것은 문맥과 לֹו에 허용된다.

  • 투표 ②지금 문장

    나는 לְשֵׁם וּלְתִפְאֶרֶת의 명사쌍을 「명성과 영광」으로 묶어 לְהַגְדִּיל לְמַעְלָה의 정도 표현 「더없이 웅장해야 한다」에 한 서술어로 걸고, אָכִינָה נָּא לוֹ의 청유를 「준비해 두어야겠다」로, 대명사 לוֹ를 「그」로 그대로 둔다. 다는 לוֹ를 「솔로몬」으로 바꿔 원문 대명사가 열어 둔 수혜자를 한 해석으로 못박고, 방금 「내 아들 솔로몬」을 말한 화자가 이름을 되풀이해 화법도 부자연스럽다. 가는 결격은 없으나 전치사구 둘을 「명성을 떨치고 영광을 드러낼」로 동사화하며 원문에 없는 서술어를 보태 명사쌍 구조가 풀린다.

  • 투표 ③그 밖(다)

    「명성과 영광을 떨칠 만큼」이 모든 나라 가운데 명성과 영광을 위한 웅장함을 살리고, 「솔로몬을 위해」는 לּוֹ의 수혜자를 문맥과 원문상 가능한 솔로몬으로 분명히 한다.

24:5「제비 뽑아」 → 「제비로」
현행

그들은 양쪽을 함께 제비 뽑아 나누었다.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양쪽에 성소의 책임자들과 하나님의 일을 맡은 책임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수정안

그들은 양쪽을 함께 제비로 나누었다.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양쪽에 성소의 책임자들과 하나님의 일을 맡은 책임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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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세 후보 모두 제비를 수단으로 두 집단을 함께 나누었다는 בְּגוֹרָלוֹת אֵלֶּה עִם־אֵלֶּה와, 양쪽에 책임자들이 있었다는 이유를 온전히 보존한다. 「제비로」와 「제비(를) 뽑아」 및 어순의 차이는 문법·의미상 우열을 만들지 않는다.

  • 투표 ②그 밖(같음)

    세 후보 모두 주술·격 결함이 없고 כִּי절을 「…있었기 때문이다」로 동일하게 받아 앞 문장의 나눔 사실에 이유가 걸린다. 차이는 בְּגוֹרָלוֹת의 처리뿐이다. 가의 「제비로」는 수단 전치사 בְּ를 명사구로 직역하고, 나·다의 「제비 뽑아/제비를 뽑아」는 동일 수단을 한국어 관용으로 푼 것이어서 논항이나 낱말 뜻의 손실이 없다. אֵלֶּה עִם־אֵלֶּה도 셋 다 「양쪽을 함께」로 목적어 관계를 유지한다. 다는 수단구를 앞으로 옮겨 「양쪽을 함께」를 서술어에 붙였으나 한국어 어순 재배열 범위이며 우열을 가를 근거가 못 된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제비 뽑아 나누었다’가 בְּגוֹרָלוֹת의 제비에 의한 분배를 자연스럽고 정확하게 드러낸다.

26:18「쪽에서는」 → 「일대에는」
현행

서쪽 파르바르 쪽에서는 큰길에 네 명, 파르바르에 두 명이 배치되었다.

수정안

서쪽 파르바르 일대에는 큰길에 네 명, 파르바르에 두 명이 배치되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가는 파르바르와 서쪽의 위치 관계를 「서쪽 파르바르 쪽에서는」으로 옮기고, 큰길 네 명과 파르바르 두 명의 병렬 배치를 정확히 보존한다. 나의 「일대」는 원문에 없는 넓은 주변 지역의 뜻을 덧붙인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서쪽 파르바르 쪽에서는」과 「서쪽 파르바르 일대에는」만 다르고, 뒤의 「큰길에 네 명, 파르바르에 두 명이 배치되었다」는 동일하다. 원문 לַפַּרְבָּ֖ר לַֽמַּעֲרָ֑ב의 장소·방면 표시를 둘 다 지켰고 수와 배치도 그대로다. 「쪽」과 「일대」는 어느 쪽도 문법 결함이 없고, 파르바르가 구조물인 점을 감안해도 방면을 가리키는 쓰임의 차이는 결정적이지 않다. 26:17의 나열을 잇는 호흡도 양쪽이 같아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수정안

    「서쪽 파르바르 일대」가 파르바르의 서쪽 위치를 자연스럽게 나타내며, 큰길 네 명과 파르바르 두 명의 배치를 분명히 유지한다.

27:5「우두머리였으며」 → 「우두머리였다」
현행

셋째 달을 맡은 셋째 군대 지휘관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후였다. 그는 우두머리였으며, 그의 부대에는 이만 사천 명이 있었다.

수정안

셋째 달을 맡은 셋째 군대 지휘관은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후였다. 그는 우두머리였다. 그의 부대에는 이만 사천 명이 있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브나야후를 셋째 지휘관이자 「우두머리」로 제시하고 그 부대의 인원수를 이어 원문의 병렬을 보존한다. 「우두머리」의 관할은 앞의 셋째 군대와 문맥에서 복원된다. 가도 문법상 성립하지만 짧은 문장을 연속해 관계가 끊기는 나열감이 더 크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의 차이는 רֹאשׁ 뒤 וְעַל 절을 문장으로 끊을지 「며」로 이을지뿐이다. 나의 「우두머리였으며, 그의 부대에는」은 원문 waw 연결을 살리고, 가의 세 문장 분리는 27:2·27:8 등 이 장의 인원수 별개 문장 병렬에 맞는다. 「우두머리였다」는 보어가 문맥에서 복원되어 비문이 아니고, 어느 쪽도 הַכֹּהֵן רֹאשׁ의 수식 대상(브나야후의 직위인지 여호야다 한정인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그 지적은 미해결로 남는다. 우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수정안

    ‘그는 우두머리였다. 그의 부대에는’로 원문의 브나야후의 직위와 부대 인원을 분명한 두 서술로 잇는다. 우두머리의 관할은 원문도 특정하지 않는다.

28:11–18「설계도」 → 「설계도도」
현행

28:11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현관과 그에 딸린 건물들, 보물 창고들, 다락방들, 안쪽 방들, 속죄판을 두는 방의 설계도를 주었다.

28:12또 그가 마음에 품고 있던 모든 것의 설계도, 곧 여호와야훼의 집의 뜰들과 그 둘레의 모든 방들, 하나님의 집의 보물 창고들과 거룩하게 바친 물건들의 창고들에 관한 설계도를 주었다.

28:13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조 편성, 여호와야훼의 집을 섬기는 모든 일, 여호와야훼의 집을 섬기는 데 쓸 모든 기구에 관한 계획도 주었다.

28:14금 기구에 대해서는 섬기는 일마다 쓰일 모든 기구의 금을 무게대로 주었고, 모든 은 기구에 대해서도 섬기는 일마다 쓰일 모든 기구의 은을 무게대로 주었다.

28:15금 등잔대들과 그 등잔들에 쓸 금을 등잔대 하나하나와 그 등잔들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다. 은 등잔대들에 대해서도 등잔대 하나하나의 쓰임에 따라 각 등잔대와 그 등잔들에 쓸 은을 무게대로 주었다.

28:16빵을 차려 놓는 상들에 쓸 금도 상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고, 은으로 만들 상들에 쓸 은도 주었다.

28:17갈고리들과 대야들과 단지들에 쓸 순금도 주었다. 금 대접들에 대해서는 대접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고, 은 대접들에 대해서도 대접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다.

28:18분향 제단에 쓸 정련한 금도 무게대로 주었다. 또 날개를 펴서 여호와야훼의 언약궤를 덮는 금 그룹들로 이루어진 병거의 설계도 주었다.

수정안

28:11다윗은 아들 솔로몬에게 현관과 그에 딸린 건물들, 보물 창고들, 다락방들, 안쪽 방들, 속죄판을 두는 방의 설계도를 주었다.

28:12또 그가 마음에 품고 있던 모든 것의 설계도, 곧 여호와야훼의 집의 뜰들과 그 둘레의 모든 방들, 하나님의 집의 보물 창고들과 거룩하게 바친 물건들의 창고들에 관한 설계도를 주었다.

28:13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조 편성, 여호와야훼의 집을 섬기는 모든 일, 여호와야훼의 집을 섬기는 데 쓸 모든 기구에 관한 계획도 주었다.

28:14금 기구에 대해서는 섬기는 일마다 쓰일 모든 기구의 금을 무게대로 주었고, 모든 은 기구에 대해서도 섬기는 일마다 쓰일 모든 기구의 은을 무게대로 주었다.

28:15금 등잔대들과 그 등잔들에 쓸 금을 등잔대 하나하나와 그 등잔들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다. 은 등잔대들에 대해서도 등잔대 하나하나의 쓰임에 따라 각 등잔대와 그 등잔들에 쓸 은을 무게대로 주었다.

28:16빵을 차려 놓는 상들에 쓸 금도 상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고, 은으로 만들 상들에 쓸 은도 주었다.

28:17갈고리들과 대야들과 단지들에 쓸 순금도 주었다. 금 대접들에 대해서는 대접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고, 은 대접들에 대해서도 대접 하나하나에 필요한 무게대로 주었다.

28:18분향 제단에 쓸 정련한 금도 무게대로 주었다. 또 날개를 펴서 여호와야훼의 언약궤를 덮는 금 그룹들로 이루어진 병거의 설계도도 주었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28:11의 「주었다」가 이어지는 설계·계획·재료 목록의 전달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각 절의 목적어와 서술어가 분명하다. 나는 마지막 「설계도도」가 앞선 「또」와 겹쳐 거칠고, 다는 절을 넘는 「주었고/주었으며」 연결을 불필요하게 늘여 목록의 호흡이 흐려진다.

  • 투표 ②수정안

    가의 28:18 「병거의 설계도 주었다」는 긴 수식 뒤 목적어에 조사가 없고, 「설계도」의 끝음절이 보조사 「도」와 동형이어서 「설계+도」로 분절될 오독을 남긴다. 나는 「설계도도 주었다」로 조사를 세워 וּלְתַבְנִית의 접속(앞 항목들에 더해 이것도)을 실현하고, 나머지 절은 현행대로 두어 원문 목록의 병렬을 건드리지 않는다. 다는 28:18을 깔끔히 처리하는 대신 28:11·28:15·28:16·28:17 끝을 「주었고/주었으며」로 열어 두는데, 어떤 절은 「주었다」로 닫고 어떤 절은 열어 두어 기준이 없고, 절 안에서 끝냈다가 다시 연결어미로 여는 28:17 탓에 목록의 단위가 흐려진다. 28:11을 「주었고,」로 바꾸면 공통 절 28:12의 「또 …주었다」와 접속이 겹친다.

  • 투표 ③그 밖(다)

    11절의 「주었고」가 12절의 추가 설계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14절은 금·은의 병렬 중량 규정을 한 서술어에 묶는다. 16–18절 연결도 설계·중량 목록의 연속을 보존한다.

28:21「필요한 기술을 갖추고」 → 「능숙하고」
현행

「보아라.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모든 일을 위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조들이 있다. 온갖 섬기는 일에 필요한 기술을 갖추고 기꺼이 나서는 모든 이가 모든 작업에서 너와 함께할 것이다. 지도자들과 온 백성도 네 모든 말에 따를 것이다.」

수정안

「보아라. 하나님의 집을 섬기는 모든 일을 위해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조들이 있다. 온갖 섬기는 일에 능숙하고 기꺼이 나서는 모든 이가 모든 작업에서 너와 함께할 것이다. 지도자들과 온 백성도 네 모든 말에 따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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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필요한 기술을 갖추고 기꺼이 나서는 모든 이」가 נָדִיב의 자발성과 בַחָכְמָה의 숙련을 모두 드러내며, 각 작업에 맞는 사람이라는 뜻도 자연스럽다. 나는 모든 이가 온갖 일 전부에 능숙하다는 쪽으로 읽힐 여지가 더 크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온갖 섬기는 일에」를 בַּחָכְמָה 쪽에 걸고 「기꺼이 나서는 모든 이가 …너와 함께할 것이다」로 נָדִיב과 וְעִמְּךָ의 호응을 세워 문법·논항에 결함이 없다. 가는 חָכְמָה를 명사 「기술」로 보존하는 이득이 있으나 원문에 없는 「필요한」을 더한다. 나는 「능숙하고」로 간결하고 뒤의 「기꺼이 나서는」과 대칭이 좋으나 명사 חָכְמָה가 형용사로 흡수된다. 서로의 미세한 이득이 상쇄되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수정안

    「온갖 섬기는 일에 능숙하고 기꺼이 나서는 모든 이」가 지혜·기술과 자원의 뜻을 간결하게 보존하며 「너와 함께할 것이다」에 자연스럽게 호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