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예레미야

결정 중인 자리 26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26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모든 자리가 같은 단계에 있습니다 — 최소 두 표 미달 · 사람 확인.

1:10「네가」 더함 외 1곳
현행

「보아라, 내가 오늘 너를 민족들과 왕국들 위에 세웠다. 뿌리째 뽑고 허물며, 멸망시키고 무너뜨리며, 짓고 심게 하려는 것이다.」

수정안

「보아라, 내가 오늘 너를 민족들과 왕국들 위에 세웠다. 네가 뿌리째 뽑고 허물며, 멸망시키고 무너뜨리며, 짓고 심도록 세운 것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여섯 연계부정사는 예레미야를 세운 직무·목적을 병렬로 밝힌다. 나는 ‘네가 … 하도록 세운 것이다’로 행위 주체와 הִפְקַדְתִּיךָ에 대한 목적 관계를 가장 명료하게 드러낸다. 다는 ‘네가 … 심게 하려는’으로 읽혀 의도 주체와 사역 관계가 뒤틀린다.

  • 투표 ②그 밖(같음)

    원문은 הִפְקַדְתִּיךָ에 여섯 לְ+부정사가 걸려 임명의 목적을 표시하며 행위자는 임명된 '너'다. 가는 '…심게 하려는 것이다'로 사동의 피사동주를 앞 문장 '너를'에서 복원시키고, 다는 '네가'로 그 자리를 명시할 뿐 새 사실을 보태지 않는다. 둘 다 여섯 부정사의 위계·순서를 보존한다. 나는 '세웠다' 뒤에 '…세운 것이다'가 같은 동사를 되풀이하고 '네가 … 심도록 세운'에서 '네가'가 순간 '세운'에 붙어 읽혀 호흡이 거칠어져 동등에 넣지 않는다.

  • 투표 ③지금 문장

    민족들과 왕국들 위에 세운 목적을 여섯 부정사에 따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원문의 병렬을 보존한다.

2:17「너를」 자리 옮김
현행

「네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너를 길을 따라 이끌던 때에 네가 그를 버린 것이 네게 이런 일을 가져온 것 아니냐?」

수정안

「네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길을 따라 너를 이끌던 때에 네가 그를 버린 것이 네게 이런 일을 가져온 것 아니냐?」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여호와야훼가 너를 길을 따라 이끌던 때에’는 מוֹלִיכֵךְ의 목적어와 בַּדָּרֶךְ의 경로 수식을 자연스럽고 분명하게 배열한다. 이어지는 ‘네가 그를 버린 것이’가 원인이고 ‘이런 일을 가져온 것’이 결과여서 전체 호응도 성립한다.

  • 투표 ②수정안

    원문 בְּעֵת מוֹלִיכֵךְ בַּדָּרֶךְ의 논항(이끄는 이=여호와야훼, 대상=너, 장소=길)은 두 후보가 똑같이 지킨다. 다만 나의 '너를 길을 따라 이끌던'은 '너를'과 '길을'이 잇달아 놓여 목적격 조사가 연달아 읽히며 '길을'이 '이끌던'의 목적어인지 '따라'의 논항인지 한 번 걸린다. 가는 '길을 따라 너를 이끌던'으로 '길을 따라'를 먼저 닫아 이 겹침을 없애고, 뒤의 '네가 그를 버린 것이 … 가져온 것 아니냐'와의 호응도 동일하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하나님이 길에서 너를 이끌던 때라는 원문의 관계를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게 보존한다.

5:6「쳤고」 → 「칠 것이고」 외 2곳
현행

그러므로 숲에서 나온 사자가 그들을 쳤고, 황야의 늑대가 그들을 짓밟을 것이다. 표범이 그들의 성읍들을 지켜보고 있으니, 그곳에서 나오는 사람은 누구나 찢길 것이다. 그들의 반역이 많아졌고, 그들의 배반이 불어났기 때문이다.

수정안

그러므로 숲에서 나온 사자가 그들을 칠 것이고, 황야의 늑대가 그들을 짓밟을 것이다. 표범이 그들의 성읍들을 지켜볼 것이니, 그곳에서 나오는 사람은 누구나 찢길 것이다. 그들의 반역이 많아졌고, 그들의 돌아섬이 불어났기 때문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나는 완료형 הִכָּם을 ‘쳤고’, 미완료형 יְשָׁדְדֵם을 ‘짓밟을 것이다’, 분사 שֹׁקֵד를 ‘지켜보고 있으니’로 구별해 시상 관계를 가장 충실히 보존한다. 가는 사자의 공격과 표범의 감시를 모두 미래로 바꾸고, 다도 같은 시상 손실에 더해 ‘돌아선 일이 불어났다’가 거칠다.

  • 투표 ②수정안

    מְשׁוּבוֹתֵיהֶם는 שׁוּב 계열 명사다. 나의 '배반'은 같은 장 5:11이 בָּגוֹד בָּגְדוּ를 '나를 배반했다'로 옮긴 것과 겹쳐, 한 낱말이 서로 다른 두 어근을 덮는다. 가('그들의 돌아섬')와 다('그들이 돌아선 일')는 어근 연결을 지키지만, 원문 רַבּ֙וּ פִּשְׁעֵיהֶ֔ם / עָצְמ֖וּ מְשׁוּבוֹתֵיהֶֽם는 '명사+접미사' 주어 둘의 대구이므로 '그들의 반역이 … 그들의 돌아섬이'로 같은 꼴을 유지한 가가 그 병렬을 보존한다. 다는 둘째 행만 절로 바꿔 대구가 깨진다.

  • 투표 ③그 밖(다)

    מְשׁוּבוֹתֵיהֶם을 ‘그들이 돌아선 일’으로 보존하고, 사자·늑대·표범의 심판 행동을 한 흐름으로 잇는다.

6:7「약탈이」 → 「약탈의 소리가」
현행

「우물이 제 물을 차게 간직하듯, 그 성읍은 제 악을 차게 간직했다. 그 안에서 폭력과 약탈이 들리고, 내 앞에는 늘 질병과 상처가 있다.」

수정안

「우물이 제 물을 차게 간직하듯, 그 성읍은 제 악을 차게 간직했다. 그 안에서 폭력과 약탈의 소리가 들리고, 내 앞에는 늘 질병과 상처가 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두 후보 모두 ‘그 성읍은 제 악을 차게 간직했다’고 하여 הֵקֵרָה의 냉각·유지 의미를 형식상 따르지만, 한국어에서는 악을 차게 간직한다는 비유의 관계가 잡히지 않는다. 나는 ‘폭력과 약탈의 소리’로 뒤 문장을 낫게 만들지만 핵심 비유의 불명료성은 그대로이므로 완성된 대안이 없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חָמָ֣ס וָ֠שֹׁד יִשָּׁ֨מַע בָּ֧הּ는 '폭력과 약탈'이 그대로 니팔 '들리다'의 주어다. 가의 '그 안에서 폭력과 약탈이 들리고'가 그 주어-서술 관계를 그대로 옮긴다. 나의 '폭력과 약탈의 소리가'는 원문에 없는 קוֹל을 보태 주어를 바꾼다. 두 후보 모두 비문은 아니며 앞 두 행의 비유(הָקִיר… הֵקֵרָה)는 동일하다. 다만 그 비유의 뜻은 이번 후보들에서 달라지지 않았으므로 미해결로 남는다.

  • 투표 ③수정안

    폭력과 약탈이 ‘들린다’는 수동 표현을 ‘폭력과 약탈의 소리가 들리고’로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9:6「딸인」 → 「그도 그럴 것이」 외 2곳
현행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제련하고 시험하겠다. 딸인 내 백성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수정안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그들을 제련하고 시험하겠다. 그도 그럴 것이, 내 백성의 딸 때문에 내가 달리 어떻게 하겠느냐?」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내 백성의 딸」은 בַּת־עַמִּי의 연계 관계를 그대로 보존하고, 「달리 어떻게 하겠느냐」는 앞의 제련·시험 외에 취할 방도가 없다는 수사 의문을 분명히 한다. 다의 「딸인 내 백성」은 연계형을 동격으로 확정한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בַּת־עַמִּי 는 동격 연계로 백성 자체를 딸로 부르는 표현이다. 다의 「딸인 내 백성 때문에」가 이 동격을 보존하고,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가 אֵיךְ אֶעֱשֶׂה 의 의문을 그대로 받는다. 가·나의 「내 백성의 딸」은 백성에 속한 어떤 딸로 읽혀 소유 관계로 오독된다. 가는 여기에 더해 원문에 없는 「달리」를 보태 '이것 말고 다른 수가 없다'는 해석을 본문에 넣고, 「그도 그럴 것이」로 כִּי 를 구어 삽입구로 풀어 신탁 어조를 흐린다.

  • 투표 ③그 밖(나)

    ‘내 백성의 딸 때문에’가 בַּת־עַמִּי의 연계 관계를 보존하며, 불필요한 설명을 보태지 않고 의문문의 호응도 자연스럽다.

14:17「몹시」 → 「매우」
현행

「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해라. 『내 눈에서 밤낮으로 눈물이 흘러 그치지 않기를. 내 백성의 처녀 딸이 크게 부서지고, 몹시 심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수정안

「너는 그들에게 이 말을 전해라. 『내 눈에서 밤낮으로 눈물이 흘러 그치지 않기를. 내 백성의 처녀 딸이 크게 부서지고, 매우 심한 상처를 입었기 때문이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매우 심한 상처」는 מַכָּה נַחְלָה מְאֹד의 상처·심각성·강조를 자연스럽게 결합한다. 가의 「몹시 심한」도 뜻은 통하지만 정도 부사와 ‘심한’이 겹쳐 나보다 거칠다. 두 후보 모두 בְּתוּלַת בַּת־עַמִּי의 연계 관계는 보존한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תֵּרַדְנָה עֵינַי דִּמְעָה·וְאַל תִּדְמֶינָה·בְּתוּלַת בַּת־עַמִּי·נִשְׁבְּרָה 의 대응이 모두 같고, מַכָּה נַחְלָה מְאֹד 의 מְאֹד 를 「몹시」로 옮기느냐 「매우」로 옮기느냐만 다르다. 둘 다 정도 부사로 נַחְלָה(중하다)를 꾸미며 호응이 끊기는 자리가 없고, 어느 쪽도 원문에 없는 뜻을 더하거나 줄이지 않는다.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③그 밖(같음)

    ‘몹시 심한 상처’와 ‘매우 심한 상처’는 모두 מַכָּה נַחְלָה מְאֹד의 심한 상처를 문법적·의미상 동등하게 옮긴다.

16:11「그들을」 → 「그 신들을」 외 1곳
현행

「그러면 너는 그들에게 말해라.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렸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뒤따라가서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엎드렸다. 나를 버리고 내 가르침을 지키지 않았다.』」

수정안

「그러면 너는 그들에게 말해라.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렸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그들은 다른 신들을 뒤따라가서 그 신들을 섬기고 그 신들에게 엎드렸다. 나를 버리고 내 가르침을 지키지 않았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다른 신들」을 바로 이어지는 「그들을」「그들에게」가 명확히 받으므로 지시 관계가 성립하며, 원문의 대명사 접미사를 그대로 보존한다. 나는 같은 명사를 두 번 되풀이해 지시를 풀지만 의미상 필요한 보충은 아니며 문장 호흡이 무거워진다.

  • 투표 ②수정안

    한 문장 안에서 주어 「그들은」(조상)과 목적어 접미사 ם·לָהֶם(다른 신들)이 잇달아 나온다. 나의 「다른 신들을 뒤따라가서 그 신들을 섬기고 그 신들에게 엎드렸다」는 지시 대상이 바뀌는 자리를 분명히 하며, 가리키는 것은 바로 앞 「다른 신들」이라 원문 밖 정보를 더하지 않는다. 가는 세 자리를 모두 「그들」로 두어 같은 형태가 조상과 신들을 번갈아 가리키게 만든다. 뒤의 וְאֹתִי עָזָבוּ(나를 버리고)는 두 후보가 같다.

  • 투표 ③그 밖(같음)

    ‘그들을’과 ‘그 신들을’은 바로 앞의 다른 신들을 자연스럽게 가리키며, 섬기고 엎드린 대상과 이후 나를 버리고 가르침을 지키지 않은 대조를 동등하게 보존한다.

17:3「산당들도 넘겨주겠다, 네」 뺌 외 1곳
현행

「들판에 있는 내 산아,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을 약탈물로 넘겨주겠다. 네 산당들도 넘겨주겠다, 네 온 영토에서 지은 죄 때문에.」

수정안

「들판에 있는 내 산아, 네 재산과 네 모든 보물을 약탈물로 넘겨주겠다. 네 온 영토에서 지은 죄 때문에 네 산당들도 넘겨주겠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אֶתֵּן을 재산·보물과 산당에 연결하고, 온 영토의 죄를 심판의 이유로 보존한다. 이유구의 위치만 다르며 두 문장 모두 문법적으로 자연스럽고 의미 차이가 없다.

  • 투표 ②수정안

    두 후보의 논항·어휘는 같고 בְּחַטָּאת בְּכָל־גְּבוּלֶיךָ 의 걸림도 동일하다. 가는 「네 산당들도 넘겨주겠다,」로 서술어를 닫은 뒤 쉼표로 「네 온 영토에서 지은 죄 때문에.」를 뒤에 매단다. 한국어에서 종결된 서술어 뒤에 이유 부사구를 쉼표로 후치하면 걸리는 서술어가 문장 밖에 놓여 읽힘이 끊긴다. 나는 「…죄 때문에 / 네 산당들도 넘겨주겠다」로 이유구가 「넘겨주겠다」에 정상으로 걸리며, 「내 산아」 호격과 「넘겨주겠다」(אֶתֵּן 1인칭 미완료)도 그대로다. 원문 손실 없이 호응이 서는 나를 고른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원문의 재산·보물과 산당을 넘겨준다는 병렬을 보존하고, 마지막 원인구도 두 행위에 자연스럽게 걸린다.

17:25「앉고」 → 「앉은 왕들이 고관들과 함께」 외 2곳
현행

「『다윗의 왕좌에 앉고 병거와 말을 타는 왕들과 고관들이 이 성의 문들로 들어올 것이다. 그들과 그들의 고관들,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들어올 것이며, 이 성에는 영원히 사람이 살 것이다.』」

수정안

「『다윗의 왕좌에 앉은 왕들이 고관들과 함께 병거와 말을 타고 이 성의 문들로 들어올 것이다. 그 왕들과 그들의 고관들,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들어올 것이며, 이 성에는 영원히 사람이 살 것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왕들이 다윗의 왕좌에 앉고, 고관들과 함께 병거와 말을 타고 들어온다는 관계가 한국어로 가장 명료하다. 가와 다는 ‘왕들과 고관들이’ 모두 다윗의 왕좌에 앉는 것으로 읽히며, 이어지는 ‘그들의 고관들’과도 중복·지시 혼란을 일으킨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הֵמָּה וְשָׂרֵיהֶם 의 הֵמָּה 는 앞에 나온 מְלָכִים וְשָׂרִים 을 받는 대명사이고, 무엇을 가리키는지 원문이 좁히지 않는다. 다는 「그들과 그들의 고관들」로 이 범위를 그대로 둔다. 가는 「그 왕들과」로 대명사를 왕들에만 묶어 지시 범위를 좁힌다. 나는 분사 יֹשְׁבִים·רֹכְבִים 이 「왕들과 고관들」을 함께 수식하는 구조를 「왕좌에 앉은 왕들이 고관들과 함께 … 타고」로 재배치해 수식 위계를 바꾸고 원문에 없는 「함께」를 보태며, 대명사 축소도 가와 같이 남긴다.

  • 투표 ③그 밖(가)

    왕들과 고관들이 왕좌에 앉고 병거와 말을 타는 원문의 병렬을 보존한다. 뒤의 「그 왕들과 그들의 고관들」도 הֵמָּה וְשָׂרֵיהֶם의 관계를 한국어로 분명히 한다.

18:21「잃고」 → 「잃게 하시고」
현행

「그러므로 그들의 아들들을 굶주림에 넘기시고, 그 아들들을 칼의 손아귀에 쏟아 버려 주십시오. 그들의 아내들은 자식을 잃고 과부가 되게 하시며, 그들의 남자들은 죽음에 죽임을 당하게 하시며, 그들의 젊은이들은 전쟁에서 칼에 맞아 쓰러지게 해 주십시오.」

수정안

「그러므로 그들의 아들들을 굶주림에 넘기시고, 그 아들들을 칼의 손아귀에 쏟아 버려 주십시오. 그들의 아내들은 자식을 잃게 하시고 과부가 되게 하시며, 그들의 남자들은 죽음에 죽임을 당하게 하시며, 그들의 젊은이들은 전쟁에서 칼에 맞아 쓰러지게 해 주십시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어느 것도 아님

    두 후보 모두 ‘그들의 남자들은 죽음에 죽임을 당하게’라고 하여 ‘죽음에’를 ‘죽임을 당하다’에 부자연스럽게 결합한다. הֲרֻגֵי מָוֶת의 죽음·살해 의미를 자연스러운 한국어로 세우지 못했으므로, 가의 아내들 구문 개선만으로는 채택할 수 없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וְתִהְיֶנָה נְשֵׁיהֶם שַׁכֻּלוֹת וְאַלְמָנוֹת 는 하나의 הָיָה 에 두 상태 보어가 걸린 구문이다. 나의 「자식을 잃고 과부가 되게 하시며」는 두 상태를 한 사역 보문 안에 「-고」로 묶어 이 구조를 지킨다. 가는 「잃게 하시고 … 되게 하시며」로 사역을 둘로 쪼개 단일 계사를 두 행위로 바꾼다. 다만 「죽음에 죽임을 당하게」(הֲרֻגֵי מָוֶת)는 두 후보가 같고 מָוֶת 를 강조로 볼지 원인으로 볼지 확정할 근거가 없어, 이 자리의 어휘 결합은 이번에도 미해결로 남는다.

  • 투표 ③어느 것도 아님

    가와 나 모두 「그들의 남자들은 죽음에 죽임을 당하게」에서 ‘죽음에’가 ‘죽임을 당하다’의 자연스러운 논항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원문의 הֲרֻגֵי מָוֶת를 보존하면서도 한국어 결함을 해결한 후보가 없다.

33:5「칼데아인들과」 → 「칼데아 사람들과」
현행

「사람들이 칼데아인들과 싸우러 온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분노와 격노로 쳐 죽인 사람들의 시체로 그 집들을 채우게 될 것이다.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 나는 이 성읍에서 내 얼굴을 감추었다.」

수정안

「사람들이 칼데아 사람들과 싸우러 온다. 그러나 그들은 내가 분노와 격노로 쳐 죽인 사람들의 시체로 그 집들을 채우게 될 것이다.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 나는 이 성읍에서 내 얼굴을 감추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칼데아인들」과 「칼데아 사람들」은 모두 הַכַּשְׂדִּים을 정확히 가리키며, 나머지 문면도 동일하다. 두 표현 모두 문법과 논항 관계에 결함이 없어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의 차이는 כַּשְׂדִּים의 표기 「칼데아인들」과 「칼데아 사람들」뿐이다. 둘 다 고유 민족명의 복수를 옮긴 것으로 원문 손실이 없고, בָּאִים(능동분사)의 「온다」, לְמַלְאָם의 「채우게 될 것이다」, הִסְתַּרְתִּי(히필 완료)의 「감추었다」, עַל כָּל־רָעָתָם의 「그들의 모든 악 때문에」가 동일하다. 주술 호응·격 지배에도 결함이 없어 어느 쪽도 우위가 없다.

  • 투표 ③지금 문장

    두 후보 모두 문법과 원문 의미가 성립하나, 고유 민족명 ‘칼데아인’이 원문의 כַּשְׂדִּים을 더 직접적으로 보존한다.

34:5「사람들은」 더함 외 2곳
현행

「『너는 평안히 죽을 것이다. 너보다 앞서 있던 옛 왕들인 네 조상들을 위해 불을 피우던 대로, 사람들은 너를 위해서도 불을 피우고, 「아, 주군이여.」 하며 너를 애도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했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수정안

「『너는 평안히 죽을 것이다. 사람들은 너보다 앞서 있던 옛 왕들, 곧 네 조상들을 위해 불을 피우던 대로 너를 위해서도 불을 피우고, 「아, 주군이여.」 하며 너를 애도할 것이다. 내가 이 말을 했기 때문이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 모두 「옛 왕들」과 「네 조상들」을 동격으로 연결하고, 선왕들을 위해 불을 피웠듯 시드기야에게도 그렇게 하리라는 비교와 애도, 여호와야훼의 확언을 온전히 보존한다. 어순과 동격 표현만 달라 우열을 가릴 결정적 차이가 없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וּכְמִשְׂרְפוֹת אֲבוֹתֶיךָ הַמְּלָכִים הָרִאשֹׁנִים은 אֲבוֹתֶיךָ가 핵이고 「이전 왕들」이 뒤따르는 동격 수식이다. 나의 「너보다 앞서 있던 옛 왕들인 네 조상들을 위해」는 핵을 「네 조상들」에 두어 위계를 보존하고, 비교절의 생략된 주어가 뒤의 「사람들은」으로 복원되어 호응에 결함이 없다. 가는 「옛 왕들, 곧 네 조상들」로 동격을 뒤집어 핵을 「옛 왕들」로 옮겼다. 그 밖의 יִשְׂרְפוּ־לָךְ·יִסְפְּדוּ־לָךְ 처리는 같다.

  • 투표 ③수정안

    ‘옛 왕들, 곧 네 조상들’이 ‘네 조상들인 먼저 있던 왕들’의 동격 관계를 분명히 보존한다.

34:17「너희를」 더함 외 2곳
현행

그러므로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너희는 저마다 자기 형제와 자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하라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포한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칼과 역병과 굶주림을 향한 자유다. 내가 너희를 땅의 모든 왕국이 보고 떨 대상으로 만들겠다.」

수정안

그러므로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너희는 저마다 자기 형제와 자기 이웃에게 자유를 선포하라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자유를 선포한다.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너희를 칼과 역병과 굶주림에 내맡기는 자유다. 내가 너희를 땅의 모든 왕국에 경악의 대상으로 만들겠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가와 다는 문면이 동일하며, אֶל־הַחֶרֶב 등을 「칼과 역병과 굶주림에 내맡기는 자유」로 풀어 역설적 자유의 귀결을 명료하게 보존한다. לְזַעֲוָה도 「모든 왕국에 경악의 대상」으로 정확히 옮긴다. 나는 「보고」를 보태고 「향한 자유」라는 거친 결합을 남긴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אֶל־הַחֶרֶב אֶל־הַדֶּבֶר וְאֶל־הָרָעָב는 앞의 דְּרוֹר를 받는 전치사구 셋일 뿐 서술어가 없다. 나의 「칼과 역병과 굶주림을 향한 자유다」는 אֶל을 그대로 옮겨 원문의 반어를 유지한다. 가·다의 「너희를 칼과 역병과 굶주림에 내맡기는 자유」는 원문에 없는 서술어와 목적어를 세워 해석을 보탠 것이어서 둘 다 이 점에서 탈락한다. זַעֲוָה(떨림, 떨림의 대상)는 나의 「보고 떨 대상」이 어의를 풀되 새 사실을 더하지 않으며, 가의 「경악」은 정서를 다른 낱말로 옮긴 만큼 이점이 상쇄된다.

  • 투표 ③수정안

    ‘칼과 역병과 굶주림에 내맡기는 자유’가 재앙을 향한 역설적 자유 선포를 한국어로 성립시킨다. ‘땅의 모든 왕국에 경악의 대상’도 לְזַעֲוָה의 공포의 대상을 보존한다.

35:11「갈대아」 → 「칼데아」
현행

「그런데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이 이 땅으로 올라왔을 때, 저희는 『자, 갈대아 군대와 아람 군대를 피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자.』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예루살렘에서 살고 있습니다.」

수정안

「그런데 바빌론 왕 느부갓레살이 이 땅으로 올라왔을 때, 저희는 『자, 칼데아 군대와 아람 군대를 피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자.』 하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예루살렘에서 살고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칼데아」와 「갈대아」는 모두 הַכַּשְׂדִּים을 가리키는 통용 음역이며, 정해진 표기 방침은 제시되지 않았다. 나머지 문면은 동일하고 군대를 피해 예루살렘으로 들어가 정착했다는 사건 관계도 온전히 보존한다.

  • 투표 ②수정안

    두 후보의 차이는 כַּשְׂדִּים의 표기뿐이고 문법·논항은 같다. 같은 책 33:5에서 이 낱말이 「칼데아」로 옮겨져 있으므로, 한 책 안에서 같은 고유명사가 「칼데아/갈대아」로 갈리지 않게 하는 가가 낫다. 나머지 בַּעֲלוֹת의 시간절 「올라왔을 때」, בֹּאוּ וְנָבוֹא의 청유 「자, … 들어가자」, מִפְּנֵי의 「피해」, וַנֵּשֶׁב의 「살고 있습니다」는 동일하다.

  • 투표 ③지금 문장

    ‘갈대아 군대’는 כַּשְׂדִּים의 통용되는 한국어 민족명이며, 아람 군대와 함께 피하여 예루살렘으로 들어간 관계를 그대로 보존한다.

35:17「유다와」 → 「유다에, 또」 외 3곳
현행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그들을 두고 말한 모든 재앙을 가져오겠다. 내가 그들에게 말해도 그들이 듣지 않았고, 내가 그들을 불러도 그들이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수정안

그러므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유다에, 또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한 모든 재앙을 가져오겠다. 내가 그들에게 말했지만 그들이 듣지 않았고, 내가 그들을 불렀지만 그들이 대답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나는 אֶל의 대상에 맞추어 「유다에」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를 구별하고, 완료형들을 「말했지만」「불렀지만」으로 보존한다. 가는 「유다와 … 주민에게」로 서로 다른 대상을 같은 조사에 묶으며, 가와 다의 「말해도」「불러도」는 실제로 거듭 말하고 불렀으나 거절당한 과거 관계를 약화한다.

  • 투표 ②그 밖(다)

    원문은 אֶל־יְהוּדָה와 וְאֶל כָּל־יוֹשְׁבֵי יְרוּשָׁלִַם으로 전치사를 두 번 세운다. 다·나의 「유다에, 또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가 이 둘을 구별하는데, 가의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으로 먼저 읽혀 수식 범위가 뒤바뀐다. 다시 나는 אֲשֶׁר דִּבַּרְתִּי עֲלֵיהֶם(그들에 관하여 말한)을 「그들에게 내리겠다고 말한」으로 옮겨 עַל을 여격으로 바꾸고 원문에 없는 「내리겠다」를 보탰다. 두 지점을 모두 지킨 다를 고른다.

  • 투표 ③지금 문장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가 두 대상의 병렬을 보존하고, ‘그들을 두고 말한 모든 재앙’이 עֲלֵיהֶם의 재앙 예고를 불필요하게 ‘내리겠다’로 좁히지 않는다.

35:19「요나답에게는」 →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는」
현행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에게는 언제나 내 앞에 서는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수정안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는 언제나 내 앞에 서는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לְיוֹנָדָב … אִישׁ가 나타내는 것은 요나답의 계보에서 여호와야훼 앞에 설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나는 「요나답의 자손 가운데는」으로 그 소속 관계를 명료하게 드러낸다. 가의 「요나답에게는」은 후대의 사람과 요나답의 관계가 모호하고, 다의 「집안」도 가능하지만 서술 종결을 「말했다」로 바꾼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לֹא־יִכָּרֵת אִישׁ לְיוֹנָדָב의 לְ는 요나답을 여격으로 가리킬 뿐 집단 명사가 없다. 가의 「요나답에게는 …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가 이 여격과 니팔 수동을 그대로 옮기며, 같은 책 33:17의 「다윗에게는 … 끊어지지 않을 것이다」와도 맞물린다. 나의 「자손 가운데는」, 다의 「집안에는」은 원문에 없는 집단 명사를 세워 논항을 바꾼 것이라 최소 조건에서 걸린다. 다만 가의 「이렇게 말한다」는 35:13·17·18의 כֹּה אָמַר를 모두 「이렇게 말했다」로 옮긴 것과 어긋나, 시점 흔들림이 한계로 남는다.

  • 투표 ③그 밖(다)

    ‘요나답의 집안에는 … 사람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가 לְיוֹנָדָב의 가문 지속 약속과 ‘내 앞에 서는 사람’을 자연스럽게 보존하며, ‘말했다’도 장의 서술 시제와 일관된다.

37:18–19「임금님을 비롯한」 더함
현행

37:18예레미야가 시드기야 왕에게 말했다. 「제가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여러분은 저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

37:19「『바빌론 왕은 여러분과 이 땅을 치러 오지 않을 것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예언하던 여러분의 예언자들은 어디 있습니까?」

수정안

37:18예레미야가 시드기야 왕에게 말했다. 「제가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 무슨 죄를 지었기에, 임금님을 비롯한 여러분은 저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

37:19「『바빌론 왕은 여러분과 이 땅을 치러 오지 않을 것입니다』 하고 여러분에게 예언하던 여러분의 예언자들은 어디 있습니까?」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가는 왕 한 사람에게 말하면서도 복수형 נְתַתֶּם의 책임 주체가 왕과 신하들과 백성임을 「임금님을 비롯한 여러분」으로 밝힌다. 이어지는 19절의 「여러분」은 그 집단을 자연스럽게 다시 받는다. 나는 같은 긴 표현을 불필요하게 되풀이하고, 다는 첫 복수 호칭에서 왕과 집단의 관계를 명시하지 않는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נְתַתֶּם(2인칭 남성 복수)과 עֲלֵיכֶם·נְבִיאֵיכֶם의 복수 접미사만 쓸 뿐, 왕을 그 복수 안에 넣어 설명하는 표현이 없다. 다의 「여러분은 저를 감옥에 가두셨습니까」와 「여러분과 이 땅을」이 이 복수를 그대로 옮기고, 바로 앞에 「임금님과 임금님의 신하들과 이 백성에게」가 세 부류를 이미 밝혀 두어 지시 범위도 복원된다. 가는 37:18에, 나는 37:18·37:19 두 곳에 「임금님을 비롯한」이라는 원문에 없는 포함 설명을 덧붙였고, 나는 그 군더더기가 한 발화 안에서 되풀이돼 호흡까지 무거워진다.

  • 투표 ③그 밖(나)

    왕에게 말하면서도 왕과 신하들과 백성을 포함하는 복수 책임 주체를 ‘임금님을 비롯한 여러분’으로 보존한다. 19절의 예언자들이 그 집단에게 예언했다는 관계도 명료하다.

39:12「말하는」 → 「요청하는」 외 1곳
현행

「그를 데려다가 눈여겨 보살펴라. 그에게 어떤 해도 끼치지 말고,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그에게 해 주어라.」

수정안

「그를 데려다가 눈여겨 보살펴라. 그에게 어떤 해도 끼치지 말고, 그가 네게 요청하는 대로 해 주어라.」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כַּאֲשֶׁר יְדַבֵּר אֵלֶיךָ כֵּן עֲשֵׂה עִמּוֹ는 예레미야가 말하는 요구대로 조치하라는 명령이다. 나는 「요청하는 대로 해 주어라」로 이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가의 「그를 대해 주어라」는 일반적 대우 방식으로 좁아지고, 다의 「그에게 해 주어라」는 목적 내용이 없이 거칠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 כַּאֲשֶׁר יְדַבֵּר אֵלֶיךָ כֵּן עֲשֵׂה עִמּוֹ에서 동사는 דָּבַר(말하다)이고 עִמּוֹ는 3인칭 대명사다. 다의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그에게 해 주어라」가 두 요소를 모두 지킨다. 나는 דָּבַר를 「요청하다」로 좁혀 원문에 없는 청원의 뜻을 더했고 עִמּוֹ도 지웠다. 가는 עָשָׂה를 「대하다」로 갈아 끼워 행함의 뜻을 바꿨다. 앞부분 קָחֶנּוּ·שִׂים עֵינֶיךָ עָלָיו·אַל־תַּעַשׂ לוֹ מְאוּמָה רָע 처리는 셋이 같다.

  • 투표 ③그 밖(가)

    ‘그가 네게 말하는 대로 그를 대해 주어라’가 כַּאֲשֶׁר יְדַבֵּר אֵלֶיךָ כֵּן עֲשֵׂה עִמּוֹ의 말과 그에 따른 처우의 관계를 보존한다. 나는 ‘말하다’를 요청으로 좁힌다.

40:1「데려올」 → 「데려갈」
현행

경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라마에서 풀어 보낸 뒤에 여호와야훼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이다. 느부사라단이 그를 데려올 때, 그는 바빌론으로 유배되어 가는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유배민 가운데 수갑에 묶여 있었다.

수정안

경비대장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라마에서 풀어 보낸 뒤에 여호와야훼에게서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이다. 느부사라단이 그를 데려갈 때, 그는 바빌론으로 유배되어 가는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유배민 가운데 수갑에 묶여 있었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בְּקַחְתּוֹ는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유배민들과 함께 붙잡아 이동시키던 앞선 상황을 회고한다. 바빌론으로 향하는 무리에 포함된 이동이므로 「데려갈 때」가 방향에 맞는다. 나와 다의 「데려올 때」는 도착 기준점이 없고, 다의 「때만 해도」는 원문에 없는 시간적 한정을 보탠다.

  • 투표 ②지금 문장

    בְּקַחְתּוֹ אֹתוֹ의 לָקַח는 바로 다음 40:2의 וַיִּקַּח와 같은 동사이고 그곳은 「경비대장이 예레미야를 데려다가」로 옮겨져 있으므로, 나의 「데려올 때」가 같은 장면의 같은 행위를 한 방향으로 받는다. 다의 「데려올 때만 해도」는 원문에 없는 대조 함의를 덧붙여, 그 뒤 상태가 곧 달라졌다는 읽기를 미리 심는다. 가의 「데려갈 때」는 느부사라단이 자기 쪽으로 불러 취하는 장면과 방향이 어긋난다. 뒤의 וְהוּא־אָסוּר(수동분사)를 「묶여 있었다」로 받은 처리는 셋이 같다.

  • 투표 ③그 밖(다)

    ‘데려올 때만 해도’가 라마에서 풀어 보낸 뒤라는 앞 문장과, 그가 유배민 가운데 수갑에 묶여 있던 이전 상태를 자연스럽게 대비시킨다.

40:8「그들은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 뺌 외 2곳
현행

그들은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아들들인 요하난과 요나단,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느도바 사람 에파이의 아들들,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 곧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이었다.

수정안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 가레아의 아들들인 요하난과 요나단, 단후멧의 아들 스라야, 느도바 사람 에파이의 아들들, 마아가 사람의 아들 여사냐와 그들의 부하들이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다는 인물 목록과 「그들의 부하들」을 하나의 주어로 묶어 「미스바의 그달랴에게 왔다」에 자연스럽게 호응시킨다. 가는 먼저 「그들은」을 쓴 뒤 목록을 「그들과 …이었다」로 다시 정의해 구조가 거칠다. 나는 모든 항목을 「과」로 길게 이어 가독성이 떨어진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וַיָּבֹאוּ로 먼저 옴을 서술하고 명단을 뒤에 늘어놓은 다음 הֵמָּה וְאַנְשֵׁיהֶם로 맺는다. 가의 「그들은 … 왔다. 느다냐의 아들 이스마엘 … 여사냐, 곧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이었다」가 동사 선행과 후치 명단, 그리고 마무리 대명사 הֵמָּה까지 그대로 옮긴다. 나·다는 명단을 주어로 앞세워 한 문장으로 만들면서 הֵמָּה를 지웠고, 그 결과 원문이 명단을 뒤에 붙여 밝히는 제시 구조가 사라졌다.

  • 투표 ③그 밖(나)

    열거된 이스마엘·요하난·요나단·스라야·에파이의 아들들·여사냐와 그들의 부하들이 그달랴에게 왔다는 주술 관계를 한 문장 안에 분명히 세운다.

40:9–10「갈대아」 → 「칼데아」 외 1곳
현행

40:9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가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맹세하며 말했다. 「갈대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 땅에 살며 바빌론 왕을 섬기시오. 그러면 그대들이 잘될 것이오.」

40:10「보시오, 나는 우리에게 올 갈대아 사람들 앞에 서려고 미스바에 머물겠소. 그대들은 포도주와 여름 과일과 기름을 모아 그대들의 그릇에 담고, 그대들이 차지한 그대들의 성읍들에서 사시오.」

수정안

40:9사반의 손자이며 아히감의 아들인 그달랴가 그들과 그들의 부하들에게 맹세하며 말했다. 「칼데아 사람들을 섬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시오. 이 땅에 살며 바빌론 왕을 섬기시오. 그러면 그대들이 잘될 것이오.」

40:10「보시오, 나는 우리에게 올 칼데아 사람들 앞에 서려고 미스바에 머물겠소. 그대들은 포도주와 여름 과일과 기름을 모아 그대들의 그릇에 담고, 그대들이 차지한 그대들의 성읍들에서 사시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나와 다는 לַעֲמֹד לִפְנֵי를 「갈대아/칼데아 사람들 앞에 서려고」로 보존하고, 수확물을 모아 그릇에 담아 차지한 성읍에서 살라는 명령도 동일하게 옮긴다. 두 음역은 모두 같은 כַּשְׂדִּים을 가리키며 제시된 표기 방침만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다.

  • 투표 ②수정안

    40:10의 לַעֲמֹד לִפְנֵי הַכַּשְׂדִּים는 「앞에 서다」라는 관용구로, 나·다의 「사람들 앞에 서려고」가 이를 그대로 옮긴다. 가의 「상대하려고」는 대치의 뜻을 새로 넣어 원문 표현을 해석으로 바꿨다. 남은 나·다의 차이는 כַּשְׂדִּים 표기뿐인데, 같은 책 33:5에서 이 낱말을 「칼데아」로 옮겼으므로 나가 표기를 한 갈래로 유지한다. 40:9의 명령 연쇄(두려워하지 마시오·사시오·섬기시오)와 וְיִיטַב לָכֶם의 「잘될 것이오」는 셋이 같다.

  • 투표 ③지금 문장

    갈대아 사람들을 섬기라는 권고와, 그달랴가 미스바에 머물러 그들 앞에 서겠다는 목적을 보존한다. ‘앞에 서려고’가 לַעֲמֹד לִפְנֵי를 직접 살린다.

42:20「자기」 → 「스스로 그릇된 길로 들어서 여러분…」 외 1곳
현행

「여러분은 자기 목숨을 해치는 잘못을 저질렀소. 여러분이 나를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야훼에게 보내면서 『저희를 위해 저희 하나님 여호와야훼에게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하는 말을 모두 그대로 저희에게 알려 주십시오. 저희가 행하겠습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오.」

수정안

「여러분은 스스로 그릇된 길로 들어서 여러분의 목숨을 위태롭게 했소. 여러분이 나를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야훼에게 보내면서 『저희를 위해 저희 하나님 여호와야훼에게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 하나님 여호와야훼가 하는 말을 모두 그대로 저희에게 알려 주십시오. 저희가 행하겠습니다』 하고 말했기 때문이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스스로 그릇된 길로 들어서」는 הִתְעֵיתֶם의 자기 유발적 그릇됨을, 「목숨을 위태롭게 했소」는 בְּנַפְשׁוֹתֵיכֶם의 생명에 미치는 결과를 함께 드러낸다. 가와 다의 「목숨을 해치는 잘못」도 성립하지만, 원문의 재귀적 행위와 그 결과의 구분이 나보다 흐리다.

  • 투표 ②그 밖(같음)

    가·다는 「자신의 목숨」과 「자기 목숨」만 다르고, 2인칭 복수 주어 「여러분은」을 재귀로 받는 데 둘 다 성립하며 הִתְעֵיתֶם בְּנַפְשׁוֹתֵיכֶם의 논항과 범위도 같게 지켜 우열을 가릴 근거가 없다. 나는 한 동사 הִתְעָה를 「그릇된 길로 들어서」와 「목숨을 위태롭게 했소」 두 술어로 쪼개고, 전치사구 בְּנַפְשׁוֹתֵיכֶם을 뒤 술어의 목적어로 바꾸면서 「스스로」라는 재귀 해석까지 문면에 확정해 원문 구조에서 멀어진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자신의/자기 목숨을 해치는 잘못을 저질렀소」는 הִתְעֵיתֶם בְּנַפְשׁוֹתֵיכֶם의 자기 목숨을 해치는 그릇됨을 자연스럽게 옮긴 동등한 표현이다.

44:12행 나눔만 다릅니다
현행

「이집트 땅에 들어가 그곳에 몸붙여 살려고 얼굴을 돌린 유다의 남은 사람들을 내가 붙잡겠다. 그들은 모두 이집트 땅에서 끝장날 것이다. 그들은 칼에 쓰러지고 굶주림으로 끝장날 것이다.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칼과 굶주림으로 죽을 것이다. 그들은 저주 맹세의 본보기와 경악거리, 저주거리와 치욕거리가 될 것이다.」

수정안

「이집트 땅에 들어가 그곳에 몸붙여 살려고 얼굴을 돌린 유다의 남은 사람들을 내가 붙잡겠다. 그들은 모두 이집트 땅에서 끝장날 것이다. 그들은 칼에 쓰러지고 굶주림으로 끝장날 것이다. 작은 자부터 큰 자까지 칼과 굶주림으로 죽을 것이다. 그들은 저주 맹세의 본보기와 경악거리, 저주거리와 치욕거리가 될 것이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그 밖(같음)

    두 후보는 어휘·문장·논항과 네 결과 절을 모두 동일하게 보존한다. 차이는 절 사이 줄바꿈뿐이며 문법, 의미, 강조 관계에 실질적인 우열이 없다.

  • 투표 ②수정안

    두 후보의 본문 문면은 같고 차이는 행갈이뿐이다. 이 절은 BHS 산문 신탁이며 יִפֹּלוּ … יִתַּמּוּ … יָמֻתוּ … וְהָיוּ 가 weqatal·yiqtol 로 이어지는 연속 서술이다. 나는 이를 한 문단으로 이어 장 안의 다른 신탁 절들과 형식이 일치한다. 가의 줄 나눔은 원문에 근거가 없는 시행 배열을 암시해 산문 신탁을 시로 읽히게 한다.

  • 투표 ③그 밖(같음)

    줄바꿈만 다를 뿐 모든 서술어·논항·나열 관계가 같다.

46:9「사람들이」 → 「사람들은」
현행

「말들아, 올라가라. 병거들아, 미친 듯이 날뛰어라. 용사들은 나아가라. 방패를 잡은 쿠시와 풋, 활을 잡고 당기는 루드 사람들이 나아가라.」

수정안

「말들아, 올라가라. 병거들아, 미친 듯이 날뛰어라. 용사들은 나아가라. 방패를 잡은 쿠시와 풋, 활을 잡고 당기는 루드 사람들은 나아가라.」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지금 문장

    쿠시·풋·루드 사람들을 앞의 「용사들」과 연결하면서 יֵצְאוּ의 나아감을 명시한다. 가의 마지막 「사람들이다」는 출전 명령을 명사문으로 바꾸며, 다의 「사람들은」보다 나는 불필요한 대조 없이 해당 무리를 주어로 잇는다.

  • 투표 ②수정안

    마지막 행에는 동사가 없고 וְיֵצְאוּ의 서술이 쿠시·풋·루드에 함께 걸린다. 다는 「용사들은 나아가라」와 같은 「-은 … 나아가라」로 그 서술을 되풀이해 주제 표지와 명령이 호응한다. 나의 「루드 사람들이 나아가라」는 3인칭 주격 「-이」에 2인칭 명령형을 붙여 호응이 성립하지 않는다. 가의 「…루드 사람들이다」는 원문에 없는 계사 종결을 세우고 그 계사문의 주어가 명시되지 않아, 앞의 명령문에서 주어를 되짚어야 뜻이 잡힌다.

  • 투표 ③그 밖(가)

    쿠시·풋과 루드 사람들을 앞선 ‘용사들’의 내용으로 연결해 열거 구조를 보존한다. 나·다는 루드 사람에게만 별도로 명령을 걸어 병렬이 흐려진다.

47:3「또」 더함 외 1곳
현행

「그의 힘센 말들이 발굽을 구르는 소리에, 그의 병거가 진동하는 소리와 그의 바퀴들이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에, 아버지들은 두 손에 힘이 빠져 자식들에게 몸을 돌리지 않았다.」

수정안

「그의 힘센 말들이 발굽을 구르는 소리에, 또 그의 병거가 덜컹거리는 소리와 그의 바퀴들이 요란하게 울리는 소리에, 아버지들은 두 손에 힘이 빠져 자식들에게 몸을 돌리지 않았다.」

이 밖에 안이 1개 더 있습니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세 소리를 재난의 원인으로 묶는 호응이 분명하며, 「또」가 첫째 소리와 뒤의 병거·바퀴 소리를 매끄럽게 잇는다. 「덜컹거리는 소리」도 병거의 רַעַשׁ을 구체적으로 보존한다.

  • 투표 ②지금 문장

    원문은 מִקּוֹל שַׁעֲטַת… 와 מֵרַעַשׁ לְרִכְבּוֹ הֲמוֹן גַּלְגִּלָּיו 두 개의 מן 덩이다. 다는 첫 덩이를 「소리에,」로 끊고 둘째 덩이를 「진동하는 소리와…울리는 소리에」로 묶어 두 층위를 그대로 살리며, 「아버지들은…돌리지 않았다」의 주술도 온전하다. 가는 셋을 「와…와…에」로 평평히 이어 두 전치사 구분을 지웠다. 나는 원문에 없는 「또」를 보태고 רַעַשׁ(quaking)을 「덜컹거리는」으로 낮춰 흔들림의 무게를 잃는다.

  • 투표 ③그 밖(가)

    세 소리의 병렬을 마지막 「소리에」가 함께 받으며, 병거의 진동과 바퀴의 요란한 소리를 원문대로 보존한다.

48:1「미스갑은」 → 「요새는」
현행

모압에 관하여, 만군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 「아, 느보여, 유린당했구나. 기랴다임은 수치를 당하고 함락되었다. 미스갑은 수치를 당하고 산산이 부서졌다.」

수정안

모압에 관하여, 만군의 여호와야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했다. 「아, 느보여, 유린당했구나. 기랴다임은 수치를 당하고 함락되었다. 요새는 수치를 당하고 산산이 부서졌다.」

  1.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 투표 ①수정안

    הַמִּשְׂגָּב은 문맥상 정관사가 붙은 보통명사 ‘요새’로 읽을 수 있다. 나의 ‘요새는 수치를 당하고 산산이 부서졌다’는 주술 호응이 분명하고, 원문의 병렬 서술도 보존한다.

  • 투표 ②그 밖(같음)

    두 후보는 셋째 행만 다르다. הַמִּשְׂגָּב 는 정관사가 붙고 형태 분석이 보통명사로 잡아 「요새」(나) 독법을 지지하지만, BDB 4869 b는 Je 48:1 만을 표제로 둔 모압 지명 항목이어서 「미스갑」(가) 독법도 같은 근거를 가진다. 어느 쪽이든 주어-서술어 호응(「…은 수치를 당하고 산산이 부서졌다」)과 הֹבִישָׁה·וָחָתָּה 의 완료·수동 계열이 그대로 보존되고, 느보·기랴다임과의 병렬도 유지된다. 어휘 판단이 사전·형태 자료에서 갈린 미결이므로 한쪽을 우세하다고 닫지 않는다.

  • 투표 ③지금 문장

    הַמִּשְׂגָּב은 지명으로도 확인되므로 ‘미스갑’이 원문의 고유명사 가능성을 보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