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린 자리

야고보서

결정 중인 자리 1곳. 본문으로

결정 중인 자리 1

줄을 누르면 두 문장이 펼쳐집니다.

5:20γινωσκέτω의 주어를 앞에 밝혀 5:19의 두 사람 가운데 알아야 할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히 합니다. 알아야 할 내용은 별도 문장으로 풀어 긴 내용절의 부담을 줄입니다.2:1 · 노트 대조
현행

죄인을 그가 헤매던 길에서 돌이킨 사람이 그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원하고 수많은 죄를 덮으리라는 것을, 그 사람은 알아야 합니다.

수정안

죄인을 그가 헤매던 길에서 돌이킨 사람은 그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원하고 수많은 죄를 덮으리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1. 가려 견줌
  2. 노트 대조(여기서 멈춤)
  3. 사람 확인

노트가 다른 판단을 적어 두었습니다. 노트를 먼저 다시 보고, 수정안이 옳으면 노트와 본문을 함께 고칩니다.

붙들어 둔 까닭

v18 본문 회차 표결에서 2:1 로 채택되었으나 노트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해 앉히지 않았다(현행 보존).

노트 5:20#n2 정비가 두 표에 이르지 못했다(두 표 반영 미달). 처리안: revert / anchor 「그 사람은 알아야 합니다」 — 새 본문은 γινωσκέτω의 3인칭 명령 주어 「그 사람은」을 지워 노트가 정당화하던 구조 판단을 뒤집었습니다. 변경 이유는 주어를 밝히고 내용을 별도 문장으로 푼다고 하지만, 실제 새 본문은 주어를 없애고 문장도 나누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 변경은 노트의 근거를 반박하지 못하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립니다.

판정 2건
  • 가려 견줌 ①수정안

    반대 — 새 본문의 「죄인을 그가 헤매던 길에서 돌이킨 사람은」은 「알아야 합니다」의 주어를 명시하므로, 3인칭 명령의 주어를 지웠다는 되돌림 근거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문장을 나누었다는 변경 설명은 실제 본문과 다르지만, 노트는 「그 사람」의 지시 문제를 미결로 남겼으므로 새 본문이 확정된 구조 판단을 뒤집었다고 볼 수 없습니다.

  • 가려 견줌 ②수정안

    반영(되돌림 필요) — 새 본문은 「돌이킨 사람은 … 알아야 합니다」로 γινωσκέτω의 주어를 돌이킨 사람으로 못박는데, 원문에서 ὁ ἐπιστρέψας는 σώσει·καλύψει의 주어일 뿐 γινωσκέτω의 주어는 생략되어 있고 노트도 이를 열어 둔 채 「그 사람」으로 받았습니다. 새 본문이 이 판단을 근거 없이 뒤집었으므로 옛 본문으로 되돌리는 데 동의합니다. 다만 제안 이유 가운데 「주어를 없앴다」는 말은 정확하지 않고, 주어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돌이킨 사람으로 옮겨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