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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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중인 자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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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말해 보아라.」 「『그러나 이제」 → 「좀 말하여라.」 「『이제」 외 8곳
2:2「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이렇게 말해 보아라.」
2:4「『그러나 이제 스룹바벨아, 굳세어라.』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굳세어라. 이 땅의 온 백성아, 굳세어라.』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그리고 일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만군의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2:11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제사장들에게 가르침을 좀 물어보아라.」
2:15「이제 오늘부터 계속 깊이 생각해 보아라. 여호와야훼의 성전에서 돌 위에 돌을 놓기 전,」
2:16「그 무렵에는 스무 몫짜리 더미에 가면 열 몫뿐이었고, 포도즙 틀에서 쉰 몫을 퍼내려고 포도즙 통에 가면 스무 몫뿐이었다.」
2:18「오늘부터 계속 깊이 생각해 보아라. 아홉째 달 스물넷째 날부터, 여호와야훼의 성전 기초가 놓인 날부터 깊이 생각해 보아라.」
2:21「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이렇게 말해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겠다.』」
2:2「스알디엘의 아들인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백성에게 이렇게 좀 말하여라.」
2:4「『이제 스룹바벨아, 굳세어라.』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여호사닥의 아들인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굳세어라. 이 땅의 온 백성아, 굳세어라.』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그리고 일해라. 내가 너희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만군의 여호와야훼의 말이다.」
2:11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이렇게 말했다. 「제사장들에게 가르침을 좀 물어라.」
2:15「이제 오늘부터 계속 좀 깊이 생각하여라. 여호와야훼의 성전에서 돌 위에 돌을 놓기 전에는,」
2:16「스무 몫짜리 더미에 가면 열 몫뿐이었고, 포도즙 틀에서 쉰 몫을 퍼내려고 포도즙 통에 가면 스무 몫뿐이었다.」
2:18「오늘부터 계속 좀 깊이 생각하여라. 아홉째 달 스물넷째 날부터, 여호와야훼의 성전 기초가 놓인 날부터 깊이 생각하여라.」
2:21「유다 총독 스룹바벨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내가 하늘과 땅을 뒤흔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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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 확인(여기서 멈춤)
어느 후보도 두 표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행을 확정하지 않고 다음 검수의 미해결 항목으로 남깁니다.
판정 3건
투표 ①수정안
2:15의 「전에는」이 2:16의 수확량 부족 서술을 자연스럽게 지배하고, 2:16은 יֶקֶב과 פּוּרָה를 각각 「포도즙 통」과 「포도즙 틀」로 보존한다. 가는 פּוּרָה를 누락하고, 나는 이를 보존하지만 2:15의 「놓기 전, 그 무렵에는」보다 다의 절 연결이 분명하다. 나머지 명령과 대상도 원문의 논항을 지킨다.
투표 ②그 밖(가)
세 후보 모두 2:2·2:4·2:11·2:15·2:18·2:21에는 끊긴 호응이 없고, 갈리는 자리는 2:16이다. 원문 בָּא אֶל־הַיֶּקֶב לַחְשֹׂף חֲמִשִּׁים פּוּרָה에서 가는 곳은 הַיֶּקֶב 하나뿐이고 חֲמִשִּׁים פּוּרָה는 לַחְשֹׂף의 목적어인 수량구다. 가의 「쉰 몫을 퍼내려고 포도즙 통에 가면 스무 몫뿐이었다」는 앞 절반 「스무 몫짜리 더미…열 몫」과 같은 셈 방식을 유지한다. 나·다의 「포도즙 틀에서」는 원문에 없는 출처와 에서 관계를 보태 틀에서 퍼내려고 통에 간다는 두 그릇 혼선을 만든다. 다는 또 מִהְיוֹתָם를 받던 「그 무렵에는」을 지우고 「계속 좀 깊이 생각하여라」로 부사 배열이 엉킨다.
투표 ③지금 문장
2:16의 포도즙 틀과 포도즙 통을 모두 살려 יֶקֶב와 פּוּרָה의 구별을 보존한다. 가는 틀을 빠뜨리고, 다는 2:4의 대조 「그러나」를 약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