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스바냐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요시야 시대에 스바냐가 받은 말을 모은 세 장의 예언서이고, 표제를 뺀 전부가 시다. 땅 위의 모든 것을 쓸어 없애겠다는 선언으로 시작해, 가까이 온 「여호와야훼의 날」이 유다와 예루살렘을 향한다. 2장에서는 서쪽의 블레셋, 동쪽의 모압과 암몬, 남쪽의 구스, 북쪽의 아시리아가 차례로 불리고, 3장은 이름 없이 「억압하는 성읍」으로 불리는 도성을 고발한 뒤 낮고 힘없는 남은 백성과 딸 시온의 기쁨으로 끝난다.

1장 · 다가온 심판의 날

  1. 1장아무 일도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믿음예루살렘 사람들은 하나님을 완전히 잊어버린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야훼의 이름으로 맹세했고, 제사장들이 있었으며, 종교적 의식도 계속하고 있었습니다.18분

2장 · 이웃 민족들을 향한 말

  1. 2장무너진 성읍에 누가 머물 것인가첫 번째 장면은 블레셋의 성읍 아스글론입니다. 두 번째 장면은 아시리아의 수도 니느웨입니다.18분

3장 · 남은 백성의 기쁨

  1. 3장하나님이 그 가운데 계신다는 것처음에 예루살렘은 이렇게 묘사됩니다. 」 그런데 같은 장의 후반부에서 그 성읍을 향해 전혀 다른 말씀이 들려옵니다.2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