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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새김 · 쉽게 읽는 성경 · V0.14 베타
시편 1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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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모든 것의 찬양 · 시편 150:1–6성소와 하늘에서 드리는 찬양
할렐루야!
하나님의 성소에서 그분을 찬양하라.
권능이 펼쳐진 하늘에서 그분을 찬양하라.
능력으로 큰일을 이루신 그분을 찬양하라.
한없이 위대하신 만큼 그분을 찬양하라.
뿔나팔 부는 소리로 그분을 찬양하라.
하프와 리라로 그분을 찬양하라.
북 치고 춤추며 그분을 찬양하라.
줄악기와 피리로 그분을 찬양하라.
울리는 심벌즈로 그분을 찬양하라.
우렁차게 울리는 심벌즈로 그분을 찬양하라.
숨 쉬는 모든 것들아,
여호와야훼를 찬양하라.
할렐루야!
150편 해설 모두 보기 3
150:5 심벌즈는 어떤 악기인가요?
금속판을 맞부딪치면 울림이 퍼져서 찬양에 힘찬 소리를 더해요. 옛 우리말 성경은 이 악기를 ‘제금’이라고 옮겼어요.
150:6 시편 전체는 어떤 찬양으로 끝나나요?
마지막 다섯 편인 146–150편은 모두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끝나요. 150편은 여러 악기와 춤으로 찬양하라고 한 뒤, 마지막에 숨 쉬는 모든 것을 불러요. 이 짜임은 시편 전체를 함께 드리는 찬양으로 마무리하는 모습으로 읽을 수 있어요.
150:6 ‘여호와야훼를 찬양하라’와 ‘할렐루야’는 어떻게 다른가요?
원문 6절도 ‘야’라는 짧은 이름을 써요. 본문은 이를 ‘여호와야훼’로 풀어 옮겼어요. 원문은 숨 쉬는 모든 것이 찬양하기를 바라는 말로 되어 있어요. 두 표현 모두 같은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