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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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아 6장이 장 풀어 읽기

여호와야훼에게 돌아가자는 말

「오라, 우리가 여호와야훼에게 돌아가자. 그가 찢었지만 우리를 고칠 것이고, 그가 쳤지만 우리를 싸매 줄 것이기 때문이다.」「이틀 뒤에 그가 우리를 살릴 것이다.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킬 것이고, 우리는 그의 앞에서 살 것이다.」「알자, 여호와야훼를 아는 데 힘쓰자. 그가 나오는 것은 새벽처럼 확실하다. 그는 우리에게 비처럼, 땅을 적시는 늦은 비처럼 올 것이다.」

아침 이슬 같은 사랑

「에브라임아, 내가 너를 어떻게 하겠느냐? 유다야, 내가 너를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의 한결같은 사랑은 아침 구름 같고, 일찍 사라지는 이슬 같다.」「그러므로 나는 예언자들을 통해 그들을 쪼아 냈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다. 너에 대한 판결들이 빛처럼 나올 것이다.」「나는 희생제물이 아니라 한결같은 사랑을 바라고, 번제물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바라기 때문이다.」

언약을 어긴 백성

「그러나 그들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겼다. 거기서 그들은 나를 배신했다.」「길르앗은 악을 행하는 자들의 성읍이며, 피 묻은 발자국으로 얼룩졌다.」「약탈 무리가 사람을 기다리며 숨어 있듯, 제사장 무리가 세겜으로 가는 길에서 살인한다. 참으로 그들은 악행을 저질렀다.」「이스라엘 집안에서 나는 끔찍한 일을 보았다. 거기에 에브라임의 음행이 있고, 이스라엘은 더럽혀졌다.」

「유다야, 너에게도 추수가 정해졌다. 내가 내 백성의 사로잡힌 처지를 돌이킬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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