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바다가 흔들릴 때의 피신처
하나님은 우리의 피신처이며 힘이다. 고난 속에서 확실히 찾을 수 있는 도움이다.그러므로 땅이 뒤바뀌고 산들이 바다 한가운데서 흔들려도,그 물이 울부짖으며 거품을 뿜어도, 그 솟구침에 산들이 진동해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셀라.
하나님이 있는 성
강이 있다. 그 물줄기들이 하나님의 성읍을, 지극히 높으신 이의 거처들이 있는 거룩한 곳을 기쁘게 한다.하나님이 그 성읍 한가운데 있으니 성읍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동이 틀 때 하나님이 그 성읍을 도울 것이다.민족들이 울부짖었고 왕국들이 흔들렸다. 그가 목소리를 내니 땅이 녹아내린다.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우리와 함께 있다.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높은 피신처다. 셀라.
전쟁을 멈추는 여호와야훼
와서 여호와야훼가 한 일들을 보아라. 그가 땅에 황폐한 곳들을 만들었다.그는 땅 끝까지 전쟁을 그치게 한다. 활을 부수고 창을 잘라 버리며 수레들을 불태운다.「멈추고 내가 하나님임을 알아라. 나는 민족들 가운데 높아질 것이다. 나는 땅에서 높아질 것이다.」만군의 여호와야훼가 우리와 함께 있다.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높은 피신처다. 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