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데살로니가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자료와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두루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교회에 보낸 편지예요. 데살로니가는 마케도니아에서 가장 큰 항구 도시였고, 바울 일행은 그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고 떠나야 했어요. 믿은 지 얼마 안 된 사람들이 이웃의 반대 속에 남겨졌기 때문에, 바울은 아테네에서 디모데를 보내 소식을 알아본 뒤 이 편지를 써요. 손으로 하는 일과 서로 사랑하는 일, 이미 죽은 사람들과 주님께서 오시는 날을 이야기해요.

1장 · 인사와 감사

  1. 1장복음이 바꾼 도시의 삶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명인 사람이 「우리가 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1:8)라고 합니다. 자신이 세운 교회가 너무나 훌륭해서 더 가르칠 것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18분

2장 · 복음을 전한 삶

  1. 2장복음을 전한 사람이 남긴 것바울은 데살로니가 신자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진실하게 복음을 전했는지 길게 이야기합니다. 남의 비위를 맞추지 않았고, 돈을 탐하지 않았으며, 사람들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26분

3장 · 디모데를 보낸 일

  1. 3장복음을 전한 사람이 복음을 듣다바울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들은 바울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22분

4장 · 하나님을 기쁘게

  1. 4장먼저 잠든 사람도 뒤처지지 않는다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살아 있는 사람들은 그분을 맞이할 수 있겠지만, 이미 죽은 사람들은 그 영광스러운 만남에서 제외되는 것일까요?25분

5장 · 주님의 날

  1. 5장밤이 깊어도 낮에 속한 사람들그런데 바로 다음에는 이상한 말을 덧붙입니다. 그렇다면 데살로니가 신자들은 그날이 언제 오는지 알고 있다는 뜻일까요?2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