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데살로니가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사람들의 교회에 보낸 편지다. 앞의 세 장은 이미 있었던 일을 되짚는다 —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환난 속에서 말씀을 받은 일, 사도들이 그 도시에서 어떻게 처신했는지, 쫓겨나듯 떠난 뒤 다시 가지 못해 디모데를 보냈고 그가 좋은 소식을 가져온 일이다. 4장부터는 「이제 남은 말입니다」로 권면이 시작되어 몸가짐과 손일, 먼저 죽은 이들과 주님의 날을 다루고, 짧은 명령들과 기도와 인사로 닫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