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데살로니가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가 데살로니가 사람들의 교회에 보낸 편지다. 앞의 세 장은 이미 있었던 일을 되짚는다 — 데살로니가 사람들이 환난 속에서 말씀을 받은 일, 사도들이 그 도시에서 어떻게 처신했는지, 쫓겨나듯 떠난 뒤 다시 가지 못해 디모데를 보냈고 그가 좋은 소식을 가져온 일이다. 4장부터는 「이제 남은 말입니다」로 권면이 시작되어 몸가짐과 손일, 먼저 죽은 이들과 주님의 날을 다루고, 짧은 명령들과 기도와 인사로 닫힌다.

1장 · 인사와 감사

  1. 1장복음이 바꾼 도시의 삶「그래서 우리가 아무 말도 할 필요가 없습니다」(1:8). 복음을 전하는 것이 사명인 사람이, 이제 자신이 말할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19분

2장 · 복음을 전한 삶

  1. 2장복음을 전한 사람이 남긴 것바울은 데살로니가 신자들에게 자신이 얼마나 진실하게 복음을 전했는지 길게 이야기합니다. 아첨하지 않았고, 돈을 탐하지 않았으며, 사람들에게 영광을 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28분

3장 · 디모데를 보낸 일

  1. 3장복음을 전한 사람이 복음을 듣다바울은 데살로니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디모데가 돌아와 그들의 믿음과 사랑을 「복음으로 전해 주었」고(3:6), 바울은 「여러분이 주 안에 굳게 서 있다면 우리는 이제 살기 때문입니다」(3:8)라고 고백합니다.23분

4장 · 하나님을 기쁘게

  1. 4장먼저 잠든 사람도 뒤처지지 않는다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실 때 살아 있는 사람들은 그분을 맞이할 수 있겠지만, 이미 죽은 사람들은 그 영광스러운 만남에서 제외되는 것일까요?26분

5장 · 주님의 날

  1. 5장밤이 깊어도 낮에 속한 사람들그런데 바로 다음에는 이상한 말을 덧붙입니다. 그렇다면 데살로니가 신자들은 그날이 언제 오는지 알고 있다는 뜻일까요?3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