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사람들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함께 돌아온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사장들로는 스라야, 예레미야, 에스라, 아마랴, 말룩, 핫두스, 스가냐, 르훔, 므레못, 잇도, 긴느도이, 아비야, 미야민, 마아댜, 빌가, 스마야, 요야립, 여다야, 살루, 아목, 힐기야, 여다야가 있었습니다. 이들은 예수아 시대의 제사장 우두머리들과 그들의 동료들이었습니다.
레위 사람들로는 예수아, 빈누이, 갓미엘, 세레뱌, 유다, 맛다냐가 있었습니다. 맛다냐와 그의 동료들은 감사 노래를 맡았습니다. 그들의 동료인 박부갸와 운니는 조별로 그들 맞은편에 섰습니다.
예수아의 후손들
예수아는 요야김의 아버지이고, 요야김은 엘리아십의 아버지이며, 엘리아십은 요야다의 아버지였습니다. 요야다는 요나단의 아버지이고, 요나단은 얏두아의 아버지였습니다.
요야김 시대의 제사장들
건너뛰며 읽어도 돼요 12장 12–21절
요야김 시대의 제사장 집안별 우두머리 이름이 이어져요. 처음에는 12절에서 누구의 명단인지 확인하고, 22절의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에 관한 기록으로 이어 읽어도 돼요.
요야김 시대에 제사장 집안의 우두머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라야 집안의 므라야, 예레미야 집안의 하나냐, 에스라 집안의 므술람, 아마랴 집안의 여호하난, 믈리구 집안의 요나단, 스바냐 집안의 요셉, 하림 집안의 아드나, 므라욧 집안의 헬개, 잇도 집안의 스가랴, 긴느돈 집안의 므술람, 아비야 집안의 시그리, 미냐민 집안, 모아댜 집안의 빌대, 빌가 집안의 삼무아, 스마야 집안의 여호나단, 요야립 집안의 맛드내, 여다야 집안의 웃시, 살래 집안의 갈래, 아목 집안의 에벨, 힐기야 집안의 하사뱌, 여다야 집안의 느다넬이 있었습니다.
기록에 남은 성전 일꾼들
엘리아십과 요야다와 요하난과 얏두아 시대에 레위 사람들의 집안 우두머리들이 명부에 기록되었습니다. 제사장들도 페르시아 왕 다리오가 다스리던 때에 기록되었습니다. 레위 자손의 집안 우두머리들은 엘리아십의 아들 요하난 시대까지, 그동안 일어난 일을 적은 기록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레위 사람들의 우두머리들은 하사뱌와 세레뱌와 갓미엘의 아들 예수아였습니다. 그들과 그들의 동료들은 조별로 서로 마주 서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다윗이 명령한 대로 한 일이었습니다. 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문지기로서 성전 문들에 딸린 창고를 지켰습니다. 이들은 요사닥의 손자이며 예수아의 아들인 요야김 시대와,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이자 서기관인 에스라 시대에 일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성벽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식
예루살렘 성벽을 하나님께 바치는 예식을 치를 때가 되자, 사람들은 레위 사람들이 사는 모든 곳에서 그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오려 했습니다. 심벌즈와 하프와 수금에 맞추어 감사하고 노래하며 기쁘게 예식을 치르려는 것이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주변 지역과 느도바 사람들의 마을들에서 모여들었습니다.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웻의 들에서도 모여들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이 예루살렘 둘레에 자기들이 살 마을들을 세워 놓았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자신들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과 성문들과 성벽도 정결하게 했습니다.
성벽 위의 두 합창대
나는 유다의 지도자들을 성벽 위로 올라가게 하고, 감사 노래를 부르는 큰 합창대 둘을 세웠습니다. 한 합창대는 성벽 위를 따라 오른쪽으로 쓰레기 문을 향해 행진했습니다. 그 뒤로 호사야와 유다 지도자들의 절반이 따라갔습니다. 아사랴와 에스라와 므술람, 유다와 베냐민과 스마야와 예레미야라는 사람들도 따라갔습니다. 제사장 자손들 가운데 나팔을 든 사람들도 뒤따랐습니다. 또 스가랴가 있었습니다. 스가랴는 요나단의 아들이고, 요나단은 스마야의 아들이었습니다. 스마야는 맛다냐의 아들, 맛다냐는 미가야의 아들, 미가야는 삭굴의 아들, 삭굴은 아삽의 아들이었습니다. 스가랴의 동료들인 스마야와 아사렐과 밀랄래와 길랄래와 마애와 느다넬과 유다와 하나니는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악기를 들었습니다. 서기관 에스라는 그들 앞에서 갔습니다. 샘 문에 이르러 그들은 곧장 다윗 성의 계단으로 올라갔습니다. 성벽으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 다윗의 집 위쪽을 지나 동쪽 물 문까지 갔습니다.

두 번째 합창대는 반대쪽으로 갔습니다. 나는 백성의 절반과 함께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를 걸었습니다. 우리는 화덕 망대를 지나 넓은 성벽까지 갔습니다. 또 에브라임 문과 옛 문과 물고기 문, 하나넬 망대와 메아 망대를 지나 양 문까지 갔습니다. 이 합창대와 함께 간 사람들은 경비 문에서 멈추어 섰습니다.
두 합창대가 하나님의 집에 섰습니다. 나도 그곳에 섰고, 관리들의 절반도 나와 함께 섰습니다. 제사장들인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나팔을 들고 있었습니다.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아자르와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도 있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은 소리를 높여 노래했고, 이스라히야가 그들을 이끌었습니다. 그날 사람들은 많은 짐승을 잡아 제물로 바치고 기뻐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여자들과 아이들도 기뻐했고, 예루살렘에서 기뻐하는 소리는 멀리서도 들렸습니다.
성전 일꾼들을 위한 몫
그날 예물과 첫 수확물과 십일조를 보관하는 방들을 맡을 사람들이 세워졌습니다. 이들은 여러 도시의 밭에서 율법에 따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돌아갈 몫을 거두어 그 방들에 모아 두는 일을 맡았습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맡은 일을 하는 것을 유다 사람들이 기뻐했기 때문입니다.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은 다윗과 그의 아들 솔로몬의 명령에 따라 자기들의 하나님을 섬기는 일과 정결하게 하는 일을 맡아 했습니다.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도 그 명령에 따라 맡은 일을 했습니다. 오래전 다윗과 아삽 시대부터 노래하는 사람들을 이끄는 이들이 있었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노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룹바벨 시대와 느헤미야 시대에 온 이스라엘은 노래하는 사람들과 문지기들에게 날마다 그날의 몫을 주었습니다. 또 레위 사람들의 몫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으로 따로 떼어 놓았습니다. 레위 사람들도 아론 자손의 몫을 그렇게 떼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