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느헤미야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자료와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두루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느헤미야서는 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의 술 시중을 맡아 왕궁에서 일하던 유대 사람 느헤미야의 기록으로 시작해요.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져 있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왕의 허락과 통행 문서를 받아 기원전 445년쯤 예루살렘으로 가요. 집안마다 한 구간씩 나누어 맡아 쉰두 날 만에 성벽을 세우는데, 사마리아 쪽 관리 산발랏처럼 공사를 막으려는 사람들도 있었어요. 뒷부분에서는 빚에 눌린 가난한 사람들의 문제와, 율법을 함께 듣고 생활의 약속을 세우는 일이 이어져요.
1–2장 · 무너진 성벽 소식
3–7장 · 쉰두 날의 성벽 공사
- 3장성벽을 따라 이어지는 사람들의 이름느헤미야 3장은 성경에서 가장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16절에 느헤미야라는 사람이 등장하지만, 그는 아스북의 아들입니다.22분
- 4장성벽이 아물 때 흔들리는 마음느헤미야 4장은 놀라운 역설로 시작합니다. 예루살렘 성벽이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적들이 더욱 거세게 반응합니다.18분
- 5장가까운 형제가 더 두려울 때지금까지 예루살렘을 위협한 사람들은 성벽 바깥에 있었습니다. 산발랏과 도비야는 재건을 조롱했고, 주변 세력들은 공격을 모의했습니다.21분
- 6장성벽은 완성되었지만 남아 있는 틈예루살렘 성벽에는 더 이상 무너진 틈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들은 더 이상 성벽을 무너뜨리려고만 하지 않습니다.19분
- 7장성벽 완성 뒤에 꺼낸 오래된 이름들성벽은 완성되었습니다. 성문에는 문짝도 달렸습니다.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