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 쉽게 읽는 성경 · V0.14 베타

시편 113편

이 장 풀어 읽기

여호와야훼의 이름을 향한 찬양

할렐루야! 찬양하라, 여호와야훼의 종들아. 여호와야훼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야훼의 이름이 이제부터 영원토록 찬송받기를. 해 뜨는 곳에서 해 지는 곳까지 여호와야훼의 이름이 찬양받습니다.

여호와야훼께서는 모든 민족 위에 높이 계시고 그 영광은 하늘 위에 있습니다. 누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야훼와 같겠습니까? 높이 앉아 계시면서 몸을 굽혀 하늘과 땅을 내려다보십니다.

티끌에서 힘없는 이를 일으키시고 쓰레기 더미에서 가난한 이를 들어 올리시어 존귀한 이들과 함께, 그분의 백성 가운데 존귀한 이들과 함께 앉히십니다.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시어 자녀들을 둔 기쁜 어머니가 되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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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6 하나님께서 자신을 낮추신다는 말은 무슨 뜻인가요?

4절은 하나님의 영광이 하늘 위에 있다고 말해요. 그래서 5–6절은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살피시는 일조차 자신을 낮추시는 모습으로 그려요. 이어지는 7–9절에서는 그 돌보심이 힘없고 가난한 사람을 일으키고, 아이를 낳지 못하던 여자에게 기쁨을 주는 모습으로 나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