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데살로니가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주님의 날이 이미 왔다는 말이 돌아 데살로니가 교회가 흔들렸다. 그 말이 어디서 왔든 — 영으로든 말로든 바울의 이름을 단 편지로든 — 그 날 앞에 먼저 있어야 할 일이 있다고 못 박고(2장), 일하지 않는 이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다룬다(3장).

1장 · 심판과 쉼

  1. 1장고난받는 사람들에게 들려준 하나님의 판결고난을 겪는 사람에게 가장 견디기 어려운 것은 고통 자체만이 아닙니다. 자신이 당하는 일이 부당한데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사실,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은 여전히 힘을 누리고 자신은 계속 짓눌린다는 현실이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20분

2장 · 주님의 날과 불법의 사람

  1. 2장아직 오지 않은 날, 이미 일하는 불법누군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이 이미 시작되었다고 말한다면 어떨까요? 데살로니가 교회에는 바로 이런 문제가 있었습니다.22분

3장 · 마지막 인사

  1. 3장자기 빵을 먹으며 형제를 잃지 않는 교회데살로니가후서의 마지막 장은 조금 뜻밖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바울은 주님의 말씀이 거침없이 달려가기를 기도해 달라고 부탁합니다.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