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요엘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메뚜기 떼가 땅을 휩쓴 재앙에서 시작하는 네 장의 예언서이고, 표제를 빼면 전부 시다. 1장은 포도나무와 곡식이 사라지고 성전의 제물이 끊긴 것을 두고 장로와 농부와 제사장을 불러 울게 하고, 2장은 여호와야훼의 날에 몰려오는 군대를 그린 뒤 마음을 찢고 돌아오라고 부른다. 여호와야훼가 땅을 불쌍히 여겨 응답한 다음, 3장에서 영이 모든 육체 위에 부어지고, 4장에서 민족들이 여호사밧 골짜기로 모여 심판을 받으며 시온에서 샘이 솟는다.

1장 · 메뚜기 떼의 재난

  1. 1장땅이 울기 시작할 때요엘서는 이상한 재난으로 시작합니다. 전쟁이 일어났다는 소식도 아니고, 왕이 죄를 지었다는 고발도 아닙니다.15분

2장 · 다가오는 심판의 날

  1. 2장심판의 날에도 열려 있는 길같은 장소에서 같은 나팔을 붑니다. 첫 번째 나팔은 다가오는 재앙을 알립니다.24분

3장 · 모두에게 부어 주는 영

  1. 3장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영요엘 3장은 아주 짧습니다. 다섯 절뿐입니다.15분

4장 · 민족들의 재판

  1. 4장심판의 골짜기와 생명의 샘하나는 모든 민족이 모여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 여호사밧 골짜기입니다. 그곳에는 전쟁을 준비한 무리들이 가득합니다.2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