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 쉽게 읽는 성경 · V0.14 베타

시편 128편

이 장 풀어 읽기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는 사람의 복

오름의 노래.
복되구나,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며 그분의 길을 걷는 모든 사람이여.
그대가 두 손으로 애써 얻은 것을 그대가 먹을 것입니다. 복되구나, 그대여. 그대에게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대의 아내는 집 안쪽에서 열매 맺는 포도나무 같고 그대의 자녀들은 식탁 둘레의 어린 올리브나무들 같습니다. 보십시오, 여호와야훼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참으로 이렇게 복을 받습니다.

여호와야훼가 시온에서 그대에게 복을 주시기를. 사는 날 내내 예루살렘이 잘되는 것을 보기를. 그대의 손주들을 보기를. 이스라엘에 평화가 있기를.

128편 해설 모두 보기 1
128:3 아내와 자녀들을 왜 나무에 빗대나요?

열매 맺는 포도나무는 아이들을 낳고 가족이 늘어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해요. 식탁 둘레의 자녀들은 앞으로 자라날 어린나무에 빗대어요. 손수 일해 얻은 것을 먹는 기쁨에 이어,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복을 노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