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바룩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바벨론에 사로잡혀 간 이들이 예루살렘에 보낸 참회 기도와 지혜의 시, 시온을 향한 위로, 그리고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예레미야의 편지입니다.

1–2장 · 죄를 고백하는 기도

  1. 1장다시 말씀 앞에 모인 백성바룩서 1장은 뜻밖에도 한 권의 책을 읽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예루살렘은 바벨론 군대에 함락되어 불탔고, 왕과 백성은 낯선 땅으로 끌려갔습니다.19분
  2. 2장심판을 이루신 하나님이 듣는 귀를 주십니다」첫 번째 문장에서 하나님은 재앙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시고 그것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생깁니다.24분

3장 · 지혜를 노래하는 시

  1. 3장지혜는 어디에 있는가먼저 포로 공동체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그런데 기도가 끝나자 이번에는 이스라엘을 향해 외치는 목소리가 들립니다.23분

4–5장 · 예루살렘을 위로하는 말

  1. 4장자녀를 떠나보낸 어머니가 다시 동쪽을 바라보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예루살렘입니다. 성읍이 한 사람의 어머니처럼 말합니다.24분
  2. 5장하나님께서 마련하시는 귀환의 길바룩서 5장에서 가장 놀라운 장면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오는 모습만이 아닙니다. 앞 장에서 예루살렘은 자녀를 빼앗긴 어머니로 등장했습니다.15분

6장 · 예레미야의 편지

  1. 6장어깨에 메여 가는 신을 왜 두려워하는가사람들이 신을 어깨에 메고 거리를 지나갑니다. 신의 머리에는 금으로 만든 관이 씌워져 있고, 몸에는 화려한 옷이 둘러져 있습니다.2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