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성경 · 풀어 읽기

갈라디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자료와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두루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갈라디아서는 바울이 갈라디아의 여러 교회에 보낸 편지예요. 다른 교사들이 와서, 다른 민족 출신 믿는 사람들도 할례를 받고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친 일이 문제가 됐어요. 할례는 유대 사람이 하나님의 백성에 속한다는 표로 몸에 새긴 것이었어요. 바울은 자기가 복음을 받은 과정과 예루살렘에서 지도자들을 만난 일,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받은 약속,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을 이어 설명해요. 갈라디아가 소아시아 중부인지 남부 도시들인지는 견해가 갈려요.

1장 · 인사와 복음

  1. 1장복음의 주인은 누구인가갈라디아서 1장은 뜻밖에도 한 사람의 이력으로 시작하여 그 사람에 대한 소문으로 끝납니다. 그사이에 바울은 격렬한 말을 쏟아 냅니다.23분

2장 · 예루살렘에서 만남

  1. 2장같은 복음, 함께하는 식탁예루살렘에서는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갈라디아서 2장은 서로 대조되는 두 장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27분

3–4장 · 믿음과 약속

  1. 3장먼저 주신 약속에 누가 조건을 붙이는가아브라함은 율법이 주어지기 수백 년 전에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두 사건은 오랜 시간과 먼 거리를 사이에 두고 일어났지만, 바울은 그 사이에서 같은 사실을 발견합니다.29분
  2. 4장자녀가 된 사람들이 다시 노예가 되려는 이유한 집에 어린아이가 있습니다. 그는 언젠가 집안의 재산을 모두 물려받을 사람입니다.31분

5장 · 성령을 따르는 자유

  1. 5장자유와 노예의 길바울은 먼저 예수님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으므로 다시는 노예살이의 멍에에 매이지 말라고 말합니다. 바울은 지금까지 갈라디아 사람들이 예수님 안에서 얻은 자유를 지키기 위해 긴 논증을 펼쳐 왔습니다.34분

6장 · 끝 권면

  1. 6장서로의 짐과 십자가의 자랑먼저 「서로의 무거운 짐을 져 주십시오」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몇 절 뒤에는 「각자 자기 몫의 짐을 질 것」이라고 합니다.3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