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갈라디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바울이 갈라디아 지역의 여러 교회에 보낸 편지다. 그가 전한 복음을 받은 이방 사람들에게 할례를 받으라고 요구하는 이들이 나타났고, 바울은 인사 뒤의 감사를 건너뛰고 곧바로 「나는 놀랍니다」로 시작한다(1:6). 1–2장은 자기가 받은 복음이 사람에게서 오지 않았다는 이야기이고, 3–4장은 아브라함과 율법과 두 여자를 두고 편 논증이며, 5–6장은 자유와 영을 따르는 삶에 관한 권면이다. 끝의 몇 절은 바울이 손수 큰 글씨로 썼다고 적는다(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