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새김 성경 · 풀어 읽기
호세아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자료와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두루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호세아는 기원전 700년대 후반, 아시리아의 힘이 커지던 때에 북쪽 이스라엘을 향해 말한 예언자예요. 이 책은 하나님과 백성의 관계를 혼인과 자식의 이름에 빗대어 전해요. 책을 여는 혼인 이야기가 호세아가 실제로 겪은 일인지 뜻을 전하려고 들려주는 비유인지는 견해가 갈려요. 북쪽 사람들은 아시리아와 이집트 사이에서 어느 편에 붙을지 저울질했고, 수도 사마리아와 성소 베델의 예배는 송아지 우상과 뒤섞였어요. 북쪽 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쯤 아시리아에 무너져요.
1–3장 · 혼인에 빗댄 이야기
4–8장 · 백성을 향한 고발
- 4장하나님을 모르는 백성의 제사호세아 4장은 뜻밖의 모순을 보여 줍니다. 이스라엘에는 제사장들이 있고, 제사가 계속되며, 사람들이 산과 언덕에 올라가 제물을 바칩니다.21분
- 5장하나님을 찾았지만 이미 물러나 계셨습니다이스라엘 사람들이 양 떼와 소 떼를 이끌고 하나님을 찾아갈 것입니다.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을 찾으리라는 예고입니다.20분
- 6장새벽처럼 오시는 하나님과 이슬처럼 사라지는 사랑사람들은 하나님께 돌아가자고 서로를 부릅니다. 하나님이 자신들을 다시 살리실 것이라고 믿으며, 그분을 아는 데 온 힘을 쏟자고 권합니다.20분
- 7장흰머리가 나도 깨닫지 못하는 나라도둑들이 들끓고, 왕궁에서는 거짓말과 음모가 오갑니다. 왕들이 잇따라 쓰러지고, 외국 세력은 나라의 힘을 빼앗아 갑니다.22분
- 8장하나님을 안다면서 하나님 없이 사는 백성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모른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정반대였습니다.15분
9–10장 · 끊어진 수확의 기쁨
11–14장 · 변하지 않는 사랑
- 11장어찌 너를 내주겠느냐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멸망시키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그들의 성읍에는 칼이 휩쓸고, 아시리아가 그들을 다스리게 될 것입니다.15분
- 12장야곱의 이름과 길이스라엘은 원래 한 민족의 이름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이름이었습니다. 야곱의 후손이라는 이름만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야곱이 하나님 앞에서 변화된 길까지 따라가고 있는가?10분
- 13장배가 부르자 그들은 나를 잊었다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이 배고팠을 때 그들을 먹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양식이 부족해서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아니었습니다.18분
- 14장돌아온 백성에게 다시 이슬이 되시는 하나님에브라임은 한때 높이 섰지만,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그들이 의지했던 우상과 왕과 재물은 그들을 구원하지 못했습니다.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