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성경 · 풀어 읽기
고린도전서 풀어 읽기
풀어 읽기
한 저자가 장을 따라 어려운 대목을 풀어 가며 쓴 글입니다. 여러 읽기를 나란히 놓는 학자 견해·해석 전통과 달리 한 사람의 읽기를 따라갑니다. 편집 교정과 사실 검수를 거쳤고, 인용한 성경은 본디새김 본문입니다.
이 책 한눈에
바울이 세운 고린도 교회에 에베소에서 보내는 편지다(16:8). 글로에의 집안 사람들이 전한 다툼(1:11)과 두루 들리는 음행 소문(5:1)을 먼저 다루고, 7장부터는 「여러분이 써 보낸 것을 두고」(7:1)로 그들이 물어 온 것들 — 혼인, 우상에게 바친 것, 영에 속한 것들, 성도를 위한 모금 — 을 하나씩 집는다. 그 사이에 모임에서 머리를 덮는 일과 주님의 만찬, 혀로 하는 말과 예언의 차례가 들어 있고, 15장은 죽은 이들의 부활이 없다는 말에 긴 답을 한다. 편지는 오갈 길과 문안, 바울이 손수 쓴 마지막 마디로 닫힌다.
1–4장 · 인사와 편 가르기
- 1장십자가 앞에서 사라지는 자랑고린도 교회에는 좋은 교사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에게 복음을 들었고, 아볼로에게 성경을 배웠으며, 베드로의 이름도 알고 있었습니다.25분
- 2장누가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까?두 문장 사이에는 먼 거리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두려움에 떨던 한 사람의 모습이 나타납니다.24분
- 3장하나님의 밭, 건물, 성전고린도 교인들은 자신이 누구에게 속했는지를 자랑했습니다. 고린도 사람들은 자신이 바울에게 속했다고 말했습니다.27분
- 4장왕좌의 교인들과 구경거리가 된 사도들고린도 교인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풍성한 은혜를 받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뛰어난 교사들이 있었고, 말과 지식도 넉넉했습니다.26분
5–6장 · 교회 안의 문제
7–10장 · 질문에 답하는 말
- 7장지금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 곁에 머무는 삶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자유를 주장하며 성적인 욕구를 충족하는 일을 가볍게 여겼습니다. 「남자가 여자를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7:1).40분
- 8장옳은 지식이 사람을 무너뜨릴 때고린도전서 8장이 제기하는 문제는 바로 이것입니다. 바울이 상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잘못된 교리를 믿는 사람들이 아닙니다.20분
- 9장자유로운 사람이 스스로 노예가 된 이유바울은 자신에게 권리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긴 논증을 펼칩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도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31분
- 10장같은 은혜를 받고도 광야에 쓰러진 사람들그들은 모두 바다를 건넜습니다. 모두 하늘에서 내려온 음식을 먹었습니다.30분
11–14장 · 예배와 은사
- 11장주님의 만찬이 아닐 때고린도 교회는 주님의 만찬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고린도 신자들이 예수님의 죽음을 잊어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37분
- 12장하나님은 왜 여러 지체로 몸을 만드셨는가발은 자신이 손이 아니라서 몸에 속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눈은 손에게 네가 필요 없다고 말합니다.31분
- 13장모든 것을 알아도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모든 신비를 알고, 산을 옮길 만큼 믿음이 있으며, 자기 재산과 몸까지 내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에 관한 아름다운 말씀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27분
- 14장다섯 마디의 말이 나은 이유온 교회가 영적인 말로 가득 차 있는데, 처음 들어온 사람은 그들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모임에는 신비로운 말이 넘칩니다.3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