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새김

호세아

본디새김 · 히브리어 원문에서 옮긴 성경 · V0.9 · 베타

호세아 1장이 장 풀어 읽기

호세아에게 전해진 여호와야훼의 말씀

유다 왕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의 시대와 이스라엘 왕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의 시대에 여호와야훼의 말이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했다.

호세아의 결혼과 세 자녀

여호와야훼가 호세아를 통해 말하기 시작했을 때, 그에게 말했다. 「가서 너를 위해 음행하는 아내와 음행의 자녀들을 맞아들여라. 이 땅이 여호와야훼를 따르는 데서 돌아서서 심하게 음행하기 때문이다.」그는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아내로 맞아들였다. 그 여자는 임신하여 그에게 아들을 낳아 주었다.여호와야훼가 그에게 말했다. 「그 아이의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불러라. 조금만 더 지나면 이스르엘에서 흘린 피의 책임을 내가 예후 집안에 묻고, 이스라엘 집안의 왕국을 끝낼 것이기 때문이다.」「그날에 내가 이스라엘의 활을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부러뜨리겠다.」

그 여자가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았다. 여호와야훼가 그에게 말했다. 「그 아이의 이름을 로루하마라 불러라. 내가 더는 이스라엘 집안을 가엾이 여기지 않고, 그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기 때문이다.」「그러나 유다 집안은 내가 가엾이 여기고,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야훼를 통해 그들을 구원하겠다. 활이나 칼이나 전쟁으로, 말이나 기병으로 그들을 구원하지 않겠다.」

그 여자는 로루하마의 젖을 뗀 뒤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여호와야훼가 말했다. 「그 아이의 이름을 로암미라 불러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고, 나도 너희에게 속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장 →